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취업해서 잘 다니는데,

직장 조회수 : 2,622
작성일 : 2025-10-03 13:33:58

취업해서 잘 다니고 직장도 번듯해요. 

작년에 계약직하다가 짤렸고 완전 주변 사람들한테 @무시 당했구요. 

그 계약직하면서 정규직도 아닌 사람들이 얼마나 비웃었는지ㅠㅠ 

10명이서 같이 일했는데 그 중 1사람만 저한테 연락오더라구요. 

잘 지내냐고, 고생스럽진 않냐고 

진짜 너무 고통스러운 기억이었는데, 우월감 느끼던 그들한테 복수하고 싶은데

방법은 없겠죠??  

IP : 59.5.xxx.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3 1:35 PM (98.244.xxx.55)

    톡방 열어서 자랑하세요. 방법은 많지만 굳이 자랑해야 할 이유는 모르겠고요. 안물안궁일텐데

  • 2. ..
    '25.10.3 1:37 PM (211.208.xxx.199)

    님이 지금 위치에서 잘하고 잘 살면
    그게 복수입니다.

  • 3. ㅡㅡ
    '25.10.3 1:38 PM (223.38.xxx.28) - 삭제된댓글

    지금 직장에 충실하며
    잊어버리세요.
    복수한다고 기운 쓰지 마시고,

  • 4. 그쵸?
    '25.10.3 1:40 PM (59.5.xxx.6)

    안물안궁이겠죠.
    철저히 무시하고 짓밟았거든요.
    계약직이라는 이유하나로요...
    오라고 할 때는 굽신굽신 제발 오라고(본인들 사람 필요하니까)
    철저히 이용하고 감정적 을로 쓰고요...
    은근히 비웃으면서 스멀스멀 웃고 있을거 같긴해뇨

  • 5. ㅇㅇ
    '25.10.3 2:07 PM (175.114.xxx.36)

    날 비웃던 사람들이 생각도 나지 않을 때가 찐으로 성공한 때죠~

  • 6. ...
    '25.10.3 3:55 PM (39.7.xxx.150)

    그 사람들은 자기들만의 지옥을 만들어
    그 안에서 여전히 지내고 있겠죠.
    원글님은 이제 그 지옥에서 나왔고.
    원글님만의 천국을 만들어가세요..

    나만의 정원을 만들라는 말이 저는 와닿고 좋더라고요.
    님만의 향기나고 아름다운 정원 만들어가시길 바랄게요.

    억울하고 분노가 자꾸 올라온다면 유산소운동으로 풀어가시고요
    화이팅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7668 이재명의 김현지와 김혜경의 배소현 23 ... 2025/10/09 4,439
1757667 명언 - 어려움을 헤쳐나갈 때 3 ♧♧♧ 2025/10/09 2,517
1757666 오늘 돌아오는 차에서 많이 잤더니 2 부자되다 2025/10/09 3,734
1757665 다 이루어질지니 보셨나요? 28 드라마 2025/10/09 6,076
1757664 MBTI에서 E성향요.  12 .. 2025/10/09 3,029
1757663 중국에 대한 혐오로 끝일까 22 워킹m 2025/10/09 2,205
1757662 스포주의)설마 루미의 아빠가 1 ........ 2025/10/09 3,023
1757661 이젠 부모님이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4 고음저음 2025/10/09 4,563
1757660 이탈리아 사기꾼 8 ㄷㄷ 2025/10/09 4,264
1757659 모임 지인이 결혼하더니 남편 얘기만 해요 28 몰러 2025/10/09 7,247
1757658 초예민한 엄마 너무 부담스러워요 14 00 2025/10/09 5,360
1757657 20년 모범남편이 바람을 피웠나봐요TT 218 이혼해야할까.. 2025/10/09 31,932
1757656 나솔돌싱편 보니 끼있는여자들 딱 보이네요 3 .. 2025/10/09 5,343
1757655 앉아있다가 일어섰을 때 다리에 힘이 없는 현상 5 로로 2025/10/09 2,470
1757654 편견이고 잘못된건데 대한항공 아시아나 타서 하얗고 화사한 승무원.. 8 ㅇㅇ 2025/10/09 4,255
1757653 이승환 콘서트 9 .. 2025/10/09 3,200
1757652 휴머노이드로봇이 가까이 온 것 같습니다. 9 ㄷㄷ 2025/10/09 3,090
1757651 추석에 밖에 음식만 먹었더니 송편이 먹고싶네요 5 2025/10/09 2,465
1757650 아니.. 애슐리 상반기 누적방문객수가 1000만명이래요 18 2025/10/09 6,560
1757649 브래지어가 다 작아졌는데...연장하면 안보기싫나요? 12 브라 2025/10/09 3,072
1757648 하이큐 ! 렛츠 하이큐 !!! 3 강추 2025/10/09 1,369
1757647 나이가 든다는 신호를 수시로 몸이 보내주네요 8 40대 2025/10/09 5,721
1757646 옛 가수 얘기들이 나와서 말인데 김종찬씨요. 5 ........ 2025/10/09 2,750
1757645 어떤과자좋아해요? 10 .. 2025/10/09 2,330
1757644 저 지금 이노래 듣다가 울어유ㅠㅠ 2 50대 2025/10/09 4,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