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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유별나게 크록스를 좋아한 이유 나왔네요

... 조회수 : 5,081
작성일 : 2025-10-03 10:33:44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m=0&document_srl=861054586

 

 

보자마자 설득되었네요 ㅋㅋ

발바닥 같은 dna가 흐르고 있었음.

 

다시 보니 기능적에 친환경.

나름 장인의 기술이 필요했을 거같고

장거리엔 허리춤에 매달고 다니다 신속히 새 거로 교체 가능하고...등등

IP : 123.108.xxx.17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3 10:50 AM (149.167.xxx.251)

    참 우리 선조들은 친환경적이셨어요. 플라스틱 고무 이런 거 아니고 짚으로 만들어서 신고 다니시다가, 자연으로 돌아가게 만드시는....울 선조님들, 사랑합니데이~

  • 2.
    '25.10.3 10:52 AM (223.118.xxx.127)

    미친 발볼 미친 발등이라 짚신 한 번 신어보고 싶어요. 그렇게 발이 편하다던데

  • 3. 친숙한 이유
    '25.10.3 11:12 AM (61.105.xxx.165)

    닮았네요.

  • 4. ......
    '25.10.3 11:17 AM (112.148.xxx.195)

    윗님..옛날에 플라스틱 고무가 있을리가요.최대한 자연의 것으로 근데 그건 어느나라나 다 그렇치않나요.
    짚신이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긴 했겠어요

  • 5. 것도
    '25.10.3 11:26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그렇지만 우리나라는 뜬다 싶으면 죄다 달려가서 다 해봐야하고 안하는 사람을 퇴물 취급해서..그런것같아요. 챗gpt도 인구 1인당 사용은 세계 1등이라네요

  • 6. 그럼
    '25.10.3 11:32 AM (122.32.xxx.61)

    조선시대에 플라스틱이 있었나요? 고무가 있었나요?

    황당한 이야기네요.

  • 7. 그냥
    '25.10.3 11:37 AM (59.7.xxx.113)

    미국에서 인기있으니까 따라한거 아닌가요

  • 8. 근데
    '25.10.3 11:42 AM (106.102.xxx.88)

    고대서양에도 쓰레빠 샌들 등등 다 있었어요

  • 9.
    '25.10.3 11:48 AM (121.125.xxx.157) - 삭제된댓글

    제 기억으로는 부시대통령이 휴가때 크록스를 신었어요.
    그때 폭발적인 유명세를 얻었어요.

  • 10. ...
    '25.10.3 11:51 AM (123.108.xxx.170)

    웃자는 얘기

  • 11. ㅇㅇ
    '25.10.3 11:55 AM (1.225.xxx.133)

    저것보다 깜장고무신 아닌가요 ㅎㅎㅎㅎㅎ

  • 12. ㅇㅇ
    '25.10.3 3:57 PM (121.173.xxx.84)

    짚록스~

  • 13. 예전에
    '25.10.3 4:34 PM (114.200.xxx.242)

    아이 어릴때 수원에서 짚신신고 화성도는 행사가 있었어요.2년 연달아 참석했는데 짚신이 참으로 놀라운 신발이에요. 혹시 몰라서 두꺼운 등산양말 신고 짚신 신고 걸었는데 발에 피로감이 거의 없었어요. 특히 흙길 같이 자연 그대로의 길 걸을때 최고에요. (자갈 많은 곳은 힘들었을 거에요. 수원 화성길은 자갈돌은 거의 없어서요. 돌계단들이 있긴 한데 그 정도는 괜찮았어요.) 행사 끝난 후에도 집에까지 짚신 신고 왔습니다. 발에도 좋고 자연친화적인 좋은 신발이에요. 크록스에 비할바가 아닙니다. 그 행사가 없어져서 참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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