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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尹 어게인' 동아리, 지원자 0명 등록 무산

ㅅㅅ 조회수 : 3,008
작성일 : 2025-10-02 15:13:01

'자유대학 KAIST', 지난달 회원 모집 현수막 게시

'회원 10명' 미달… 동아리 가등록 심의도 못 올라

 

https://v.daum.net/v/20251002134140992

IP : 211.234.xxx.7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2 3:13 PM (14.50.xxx.77)

    쯧쯧 똑똑하면 뭐하냐..

  • 2. 똑똑하니까
    '25.10.2 3:18 PM (76.168.xxx.21)

    0명이죠.
    ㅋㅋㅋㅋ

  • 3. ㅅㅅ
    '25.10.2 3:19 PM (211.234.xxx.75)

    역시 배운 애들이라... 모집자체가 외부세략의 기획였던 듯

  • 4. 이말 해주고싶네요
    '25.10.2 3:21 PM (211.219.xxx.121)

    ....겠냐?

  • 5. ..
    '25.10.2 3:21 PM (183.107.xxx.49)

    그 한명. 카이스트나 다니는 애가 저렇게 사리분별이 안돼서야. 학우들 사이서 왕따일듯.

  • 6. ㅅㅅ
    '25.10.2 3:22 PM (211.234.xxx.75)

    '카이스트 입틀막 재학생·졸업생 공동대책위원회'의 신민기 위원장은 1일 페이스북을 통해

    "다행스러운 소식을 하나 전한다. 최근 카이스트 내에 극우 동아리가 만들어진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이 동아리의 등록은 '처참하게 실패'했다"고 밝혔다.

    신 위원장은 지난해 2월 카이스트 학위수여식에서 윤석열 당시 대통령의 축사 도중 연구개발(R&D) 예산 삭감에 항의하는 발언을 하다가 경호원들로부터 입을 틀어막힌 채 끌려나간, 이른바 '입틀막 사건'의 당사자다.

  • 7. ..........
    '25.10.2 3:25 PM (14.50.xxx.77) - 삭제된댓글

    이거 만든다는 기사나왔을때 대전 둔산맘 카페에 아이들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는 기존 회원들의 옹호글들이 올라와서 학부모인가 하며 참 개탄스러웠는데.......다행입니다~!

  • 8. 카이스트
    '25.10.2 3:27 PM (112.157.xxx.212)

    공대
    연구비 삭감으로 얼마나 큰 피해을 입었는데
    걔들 대상으로 윤 어게인????
    저걸 해보겠다고 생각한 애들이 뇌가 없는거죠

  • 9. ...
    '25.10.2 3:28 PM (58.145.xxx.130)

    연구비 깎고 졸업식에서 입틀막 당해 끌려나가는 걸 직접 당한 학교에서 그 윤가 지지하는 동아리 드는 학생이 있으면 과연 카이스트 학생이라 의심받을만한 지성이기는 하죠

  • 10. ..........
    '25.10.2 3:29 PM (14.50.xxx.77) - 삭제된댓글

    이거 만든다는 기사나왔을때 대전 둔산맘 카페에 아이들 표현의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는 옹호글들이 올라와서 학부모인가 하며 참 개탄스러웠는데.......다행입니다~!

  • 11. ..........
    '25.10.2 3:30 PM (14.50.xxx.77)

    이거 만든다는 기사나왔을때 대전 둔산맘 카페에 아이들 표현의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는 옹호글들이 올라와서 학부모인가 하며 참 개탄스러웠는데.......다행입니다~!
    대전 용문동에 신천지 엄~~~청 크게 있어서 그들이 몰려왔나싶었어요

  • 12. 그나마
    '25.10.2 4:24 PM (1.240.xxx.21)

    무산되어서 다행

  • 13. 그냥
    '25.10.2 4:54 PM (112.133.xxx.101)

    신천지 교인 모집이라고 했으면 진정성이나 있지... 윤어게인이라니... 그정도로 아이큐도 안되는데 카이스트를 졸업해서 취업하거나 교수해도 연구결과가 어떨지 의심스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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