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퀴즈 택배기사 감동이네요

. . 조회수 : 4,790
작성일 : 2025-10-01 22:47:27

쉬고싶단 생각하면 안된다

있을수없는일이다

하루 마무리하고 콜라한잔이면

인생의 낙이다

짬뽕한그릇으로 스트레스푼다

여행은 십년전 중학생때 제주도 가본게 끝이다

보는내내 짠하기도하고

감동적이었어요

깨달음과  반성도 하고..

응원합니다 기사님.

IP : 1.225.xxx.10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25.10.1 10:58 PM (101.96.xxx.210)

    어린 나이인데 대단하더군요. 존경스럽기까지… 진짜
    의지가 대단해요. 뭘 해도 성공할 사람. 건강관리 잘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 2. 열심히
    '25.10.1 11:06 PM (180.229.xxx.164) - 삭제된댓글

    사는 청년이더라구요.
    집안의 가장으로 사는듯요.

  • 3. 잘 안우는데..
    '25.10.1 11:16 PM (27.113.xxx.162)

    우연히 주방 tv켰다 보는데,눈물이 흐르네요
    우리 아들 또랜데..
    건강하게 몸 잘 챙겨서
    오롯이 본인 행복도 챙겨갔으면 좋겠어요.
    아들아~~
    아프지마래이~~~

  • 4. Uu
    '25.10.1 11:18 PM (14.52.xxx.45)

    다치지말고 엄마랑 동생이랑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라

  • 5. 퀴즈도
    '25.10.1 11:22 PM (58.239.xxx.220)

    저 청년에게 맞춤 퀴즈같았어요
    건강챙기고 가족이랑 행복하게~~

  • 6. 경기도민
    '25.10.2 12:13 AM (218.155.xxx.47)

    저도 이방송 봤는데 뭉클했습니다.
    대견하기도 하고 본받을점도 많고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처해진 환경에서 최선을다해 성실한 삶을 사는 청년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길!

  • 7. ..
    '25.10.2 12:20 A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다리 저는 거 보니 엘른 돈 모아서 딴거 했으면 좋겠어요. 앞날에 축복 기ㅣ득하길...

  • 8. 에효
    '25.10.2 2:31 AM (122.203.xxx.243)

    자기가 뛰는만큼 버는 구조라
    몸바쳐 돈버는것 같은데
    저러다 몸상하고 건강 잃을까 걱정되네요
    부디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 9. ...
    '25.10.2 5:25 A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대단하고 좋은 청년인데
    그간 번 3억이 넘는 돈으로
    가족이 아파트로 이사하고 할만큼 했으니
    그 분야 상위 1%의 성실함으로
    어머니 동생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 '쉼과 목표'가 책임이나 의무로 매몰 되지 않길 바랍니다.
    어디가서도 정신력이나 성실함은 장착했으니 나 자신을 위해
    펼치길 꿈도 하고 싶을것도 많을 20대 중반인데
    정말 대단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8768 검사에 이어 판사들이 나라를 말아먹기로 작정했고만요 9 2025/10/20 1,227
1758767 젊은이들 돈모아서 집사라 구윤철 4주택자 출신 ㅋㅋㅋㅋ 7 lillll.. 2025/10/20 2,137
1758766 김어준 자녀가 없죠? 7 ... 2025/10/20 4,763
1758765 최상목은 요새 1 어디있나요?.. 2025/10/20 2,461
1758764 자전거가 저를 치고 도망갔어요 11 ㅜㅜ 2025/10/20 3,342
1758763 왜 다림질하는데 옷 색이 변할까요? ㅠㅠ 3 미어 2025/10/20 1,764
1758762 밤 뭐해먹나요ㅠ 3 Q 2025/10/20 1,799
1758761 경주여행 조언좀. 6 ㄱㄱ 2025/10/20 2,069
1758760 주식을 팔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6 주식 2025/10/20 2,662
1758759 "중국 수재들이 의대 대신 공대 가는 이유" .. 11 ㅁㅁ 2025/10/20 2,887
1758758 김승희 딸 주관했던 학폭의원들도 특검해야겠네요 진짜 악마들이에요.. 7 ..... 2025/10/20 1,791
1758757 남편이 식탁에서의 매너가 나빠요 ㅠ 15 2025/10/20 5,455
1758756 7시 정준희의 시사기상대 ㅡ 이 사회의 지정생존자 누구인가? 6.. 1 같이봅시다 .. 2025/10/20 874
1758755 우와 저 지금 진짜 많이 먹었어요 4 .. 2025/10/20 2,671
1758754 민주당 것들은 알뜰살뜰 모아서 집사라는데 15 lillil.. 2025/10/20 2,562
1758753 주식, 종목이랑 혼인신고한것도 아닌데 4 ... 2025/10/20 2,302
1758752 심장이 나빠진거 같은데요 5 심장 2025/10/20 2,165
1758751 . 2 ㅇㅇ 2025/10/20 1,299
1758750 겸공이 엄청 커졌네요 23 루비 2025/10/20 5,115
1758749 나경원 남편 다음 인사이동은? 2 부부가개판 2025/10/20 2,148
1758748 "계엄이 불법인 줄 몰랐어요?" 중앙법원장 답.. 15 판사들문제다.. 2025/10/20 3,666
1758747 요즘 장염이 많대요. 7 .. 2025/10/20 3,422
1758746 춤추는 휴머노이드 로봇 3 ㅇㅇ 2025/10/20 1,267
1758745 80먹은 아버지가 남자가 요리하고 설거지 하는 세상이 왔다면서 28 ........ 2025/10/20 14,516
1758744 박정훈인가 뭐시기는 도대체 왜 저러죠? 1 ******.. 2025/10/20 1,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