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딩 아들과 볼만한 영화 있을까요?

@@ 조회수 : 1,386
작성일 : 2025-10-01 17:32:46

어쩔수가 없다 보고 싶은데 고딩과 볼 껀 아니라고 들어서요. 뭐 다른거 있을까요?

IP : 175.113.xxx.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1 5:33 PM (223.38.xxx.132) - 삭제된댓글

    아직 상영 중이라면 F1

  • 2. 어쩔수 없다
    '25.10.1 5:34 PM (211.234.xxx.152)

    살인하는거니 보지 마세요

  • 3. 어쩔
    '25.10.1 5:43 PM (218.53.xxx.110)

    어쩔 수 없다..를 애랑 본 이유는 부모가 이렇게 가장으로 사는 게 힘들다는 걸 보여주려고요. 좀 기괴한 부분은 있지만 궁극적으로 살인이 해결이 아니라 살인으로는 전처럼 살 수 없고 근본적인 해결이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는듯. 나중에 평론가 리뷰보면 문학작품 본 거 같고요

  • 4. 사시는데가
    '25.10.1 5:47 PM (211.234.xxx.254)

    어딘지 모르지만 '리 밀러'강추.
    2차대전시 종군기자 이야기.
    더구나 전직 보그 패션모델이. 실화입니다.

  • 5. 베티
    '25.10.1 5:47 PM (14.38.xxx.67)

    프랑켄슈타인

  • 6. 범죄물
    '25.10.1 6:24 PM (220.78.xxx.44)

    One Battle After Anothe
    디카프리오 주연 영화인데 고딩 아들이면 이런 영화 좋아할 듯 해서요.

  • 7. 고2 학교에서
    '25.10.1 6:34 PM (211.177.xxx.43)

    단체 관람했어요. 어쩔수없다

  • 8. 아들이면
    '25.10.1 7:52 PM (180.71.xxx.214)

    귀멸의 칼날이죠

  • 9. 어휴
    '25.10.1 8:02 PM (74.75.xxx.126)

    무슨 귀멸의 칼날이예요. 두시간 반동안 찌르고 죽이고 피터지고 머리 잘려나가고. 그런게 나오는데도 남편이랑 아들이랑 다같이 갔다가 다 졸고 나왔는데요. 덕후 아니시면 시간 돈 낭비하지 마시고요.
    저라면 F1 무난하다고 봐요. 극장에서 볼만한 영화고요.
    극장에 안가고 안방극장에서 보실 거면 저희는 최근 28years later (엄마와 아들의 서사가 쪼끔 나와요) 그리고 karate kid legend. 둘다 볼만해요.

  • 10. 고딩맘
    '25.10.1 8:10 PM (119.149.xxx.28)

    저는 보스 개봉하면 볼까해요
    그리고 달려라 하니도요
    아들도 하니 보고 싶다 했구요 ㅋ

  • 11. 아들
    '25.10.2 12:35 AM (180.67.xxx.151)

    아들한테 물어보세요 뭐 보고 싶은지
    제 주변 고딩들은 다 귀멸의 칼날 보긴 하던데
    엄마랑 같이 보려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6749 군 장교 "尹이 2차 계엄하면 된다고 말했다는 메시지 .. 4 재판 2025/10/03 3,013
1756748 울 어머님의 걱정 7 ㅎㅎㅎ 2025/10/03 3,085
1756747 방아쇠수지증후군 수술 해보신분요 12 아들 2025/10/03 2,348
1756746 초등학생 다니는 학원들은 연휴에 쉬나요? 8 .. 2025/10/03 1,523
1756745 천안에서 서울 송파가는데 대중교통vs자차 4 ias 2025/10/03 1,099
1756744 시어머니가 사람 고문하는법 9 .... 2025/10/03 5,482
1756743 응답하라 1988 몇회부터 확 재밌어지나요 10 드라마 2025/10/03 2,075
1756742 자장면 먹고 후회하는 중입니다 ㅠ 11 후회 2025/10/03 4,896
1756741 스칼렛 요한슨은 지금도 이쁘지만 ㄷㄷ 3 (( 2025/10/03 3,292
1756740 전철에서요 6 .. 2025/10/03 1,751
1756739 과연 이번엔 어떤 뭔가가 있는걸까. 1 .. 2025/10/03 1,340
1756738 주변 윤어게인 집회 나가는 지인 있으신분? 14 궁금 2025/10/03 2,776
1756737 사람노릇하고 살기 힘드네요 5 사람 2025/10/03 3,641
1756736 입대 4개월차 일병 폭염 속 달리다 열사병 사망 15 __ 2025/10/03 3,322
1756735 고백의 역사 보세요 1 ㅁㅁ 2025/10/03 2,087
1756734 장사의신, 매불쇼에 1억 기부 약속!!! 18 대박 2025/10/03 4,687
1756733 올 여름 무난한게 지나간거 아닌가요? 16 가을아길어라.. 2025/10/03 2,579
1756732 운동화 물에 넣어 세탁해도 될까요? 5 운동화세탁 2025/10/03 1,662
1756731 외국도 아내가 아프면 이혼율이 올라가서 8 음.. 2025/10/03 2,978
1756730 2월 여행... 튀르키에 와 크로아티아 중 어디가 좋을까요?? 11 ** 2025/10/03 2,204
1756729 잡채할때 시금치 어떻게 하세요? 6 잡채 2025/10/03 2,195
1756728 워킹화 사고싶어요 1 워킹화 2025/10/03 1,531
1756727 선물받은 양주는 마시는거 밖에 방법이 없나요? 6 111 2025/10/03 1,669
1756726 오랜만에 순대 먹고 있는데 ㅎㅎ 2025/10/03 1,759
1756725 작년 의약 자퇴 많이 했대요 9 2025/10/03 5,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