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겸공에 나온 여자의원님 답답해요

ㅇㅇ 조회수 : 2,448
작성일 : 2025-09-30 08:59:32

오세훈 수상출퇴근버스 문제점 폭로하러 나와주신건 감사한데

고등학생이 생각해봐도 수상한 지점들

(아침 11시에 출발해서 오후 1시반에 목적지에 도착하는 배를 굳이 출퇴근수상버스로 명명하며 홍보한 이유가 뭘지?

그냥 한강에 유람선 노선이 하나더생겼다고 하면 될것을 왜 오세훈은 굳이 출퇴근용이라고 강조했어야만 하는 사정이 있던건지?

혹시 대중교통이라고 명명하면 유람선이라고 명명하는것보다 서울시 예산 또는 국고보조금을 몇프로 더 뜯어낼수있었던건 아닌지?)

에 대한 조사는 하나도 안하고 나오시고

공장장이 질문해도 딴소리만 ㅠㅠ

 

노영희가 요점 정리하는거 보니 참 똑똑하긴 합디다

IP : 211.246.xxx.7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9.30 9:02 AM (59.18.xxx.92)

    급한 성격인듯 해요. 마구 달려가더라구요

  • 2. 중심으로
    '25.9.30 9:03 AM (218.39.xxx.130)

    설명해야 하는데
    곁가지로 흥분하면서 요점 정리가 안되고,

    김어준과 노영희의 중심 정리의 중심을 받아 들이지 않는 것이 답답했어요

    나도, 저렇게 말하나 반성하며
    곁가지에 목숨걸며 중심을 못 잡는 것은 없나 돌아보게 되네요.

  • 3. ㅇㅇ
    '25.9.30 9:04 AM (106.101.xxx.151)

    꼭 전해야 할 것들
    요점정리 좀 해 갖구 나오시지
    진짜 중요한게 뭐냐면
    만 반복하시네요 ㅉㅉ

    노영희변호사 정리 넘 좋았어요
    변호사 홧팅

  • 4. ..
    '25.9.30 9:12 AM (218.152.xxx.47)

    노영희 변호사가 진짜 변호사구나 하는 것만 알게 된 방송이었네요.
    시의원님 겸공 출연 자체가 쉽지 않은데 기회가 왔을 때 잘해야지 너무 안타까웠어요.

  • 5. 대한민국 만세
    '25.9.30 9:49 AM (118.221.xxx.219)

    저 속터져 죽는줄 알았어요.
    왜 나왔는지
    고등학생이 나와서 오세훈의 한강버스문제점을 가지고 얘기하도 저것보다 나을것 같아요.
    요점도 없고 마구 왔다갔다해서 오세훈의 잘못된점을 오히려 희석시키더라구요.
    들으면서 오세훈때문에 화나고 저 시의원때문에 속터지고...

  • 6. 대한민국 만세
    '25.9.30 9:51 AM (118.221.xxx.219)

    그거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오라고 했더니
    본인이 경찰도 아닌데 어떻게 알아오냐고. ㅠㅠ
    민주당시의원은 무조건 뽑아주는데 좀 제대로 된 시의원 공천해주면 좋을것 같아요.

  • 7. ..
    '25.9.30 11:14 AM (222.110.xxx.81)

    저도 너무 너무 너무 답답했어요
    소통이 안되고 본인 말만 하는 스타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2081 쇼핑을 못하니 힘든 시기 어떻게 버티죠 4 전직쇼핑광 2025/09/30 3,084
1752080 경북매일..중국 관광객 무비자 입국, 서울 편중 벗어나야 8 ... 2025/09/30 2,339
1752079 침대에 온수매트 깔았어요 3 ... 2025/09/30 1,538
1752078 와이드핏 청바지 어때요? 7 청바지 2025/09/30 3,927
1752077 연휴에 뭐 보실겁니까 4 쉬시는 분들.. 2025/09/30 2,205
1752076 대하 사놓고 다음날 먹어도 되나요? 2 Q 2025/09/30 1,251
1752075 남편이 다정한 자식 둔 친구를 부러워해요. 8 어휴 2025/09/30 4,470
1752074 법사위원장 절대 국힘한테 주면 안된다고 봐요 7 저는요 2025/09/30 2,021
1752073 최욱 너무 좋아! 10 ㅇㅇ 2025/09/30 3,693
1752072 마을버스에 50억 벌벌뜰면서, 한강버스에 1500억 쾌척 15 ㅇㅇ 2025/09/30 3,613
1752071 우리들의 발라드 같이봐요. 4 ... 2025/09/30 2,338
1752070 황신혜씨는 저 많은 옷들과 가방 신발들 15 ........ 2025/09/30 15,479
1752069 허지웅 작가 sns 2 000 2025/09/30 4,338
1752068 저희 집 근처 놀이터에서 사회성 없이 노는 애들 대부분 영유 아.. 6 ㅇㅇ 2025/09/30 3,082
1752067 시내운전이 두려워요 12 운전 2025/09/30 3,293
1752066 여기는 대통령을 문가, 윤가, 이가로 부르는 분위기네요 14 ㅇㅇㅇㅇ 2025/09/30 1,645
1752065 한우 국거리가 너무 질긴데.. 7 흑흑 2025/09/30 1,881
1752064 좋아하는 패션 브랜드 하나씩 있죠? 15 ... 2025/09/30 3,768
1752063 내년 2월초 비엔나 일주일 여행 계획입니다 6 2025/09/30 1,725
1752062 에어프라이기 추천 부탁드립니다. 11 nike a.. 2025/09/30 2,377
1752061 고딩 아이가 시험 성적에 너무 8 어쩌라는거니.. 2025/09/30 2,887
1752060 촉이라는 말 대신 조금 더 격식있는 말이 있을까요? 16 ... 2025/09/30 4,918
1752059 번아웃이 이런것인지 5 ... 2025/09/30 2,442
1752058 법치주의 국가에서 법치가 개판이었고만 39 2025/09/30 2,177
1752057 우리나라 여성들만 명절에 시댁에 가서 차례음식 준비하나요? 14 ........ 2025/09/30 4,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