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정남 반려견 벨이 무지개다리를 건넜네요..

.... 조회수 : 5,220
작성일 : 2025-09-30 00:07:50

너무 마음 아파요. 

저 배정남 팬이라 팔로우하고 있는데

저녁에 피드 보고 가슴이 쿵- 

아낌없는 사랑 받아 벨은 행복했을거에요.

이제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거라 벨. 

 

IP : 211.235.xxx.23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30 12:11 AM (112.187.xxx.226)

    슬픈 뉴스네요.
    강아지는 인간과 시간이 다르게 흐르는게 참 가슴 아파요.

  • 2. 어머나
    '25.9.30 12:29 AM (14.33.xxx.84)

    tv에서 본적 있어서 그런가 아는집 댕댕이같은 느낌이라 맘이 슬퍼지네요.ㅠㅠ
    노묘 무지개다리 보내보니 그 슬픔이 너무
    컸는데 ..배정남 배우께 심심한 위로 전해드립니다.ㅠㅠ

  • 3. ..
    '25.9.30 1:05 AM (221.144.xxx.21)

    몇살에 무지개다리 건넌건가요?
    정남에게 하나뿐인 가족이라 했는데 마음아파 어찌나요

  • 4. ....
    '25.9.30 1:21 AM (110.9.xxx.94)

    아낌없이 사랑을 준듯한 느낌이라 감동이던데
    배정남씨 잘 추스리고 일어났음 싶네요.

  • 5. 에고
    '25.9.30 1:21 AM (125.178.xxx.170)

    얼마나 슬플까요.
    견주 입장에서 너무 마음 아프네요.

  • 6.
    '25.9.30 3:20 AM (216.147.xxx.28)

    근데 솔직히 한국은 애견 역사가 오래 되지 않아서 좀 유난 떠는 것 같기도 해요. 원래 강아지들 수명이 10년 안밖인데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죠.

    제 강아지 보내고 엉엉 울다가 회사 회의에 들어가서 그렇다 얘기했더니 미국 애들이 전부다 안타까워하지만 다 여러번 경험한 일들이라 ~ 내 강아지 xx 보냈는데 3번째야, 5번째야 등등.

  • 7. ..
    '25.9.30 4:12 AM (221.144.xxx.21)

    강아진 키우다보면 가족이 되는데 가족이 죽는 일에 유난이 어딨나요?

  • 8. ㅇㅇ
    '25.9.30 7:20 AM (180.69.xxx.254)

    몇년동안 전신마비로 고생하다 재활치료 받고
    배정남씨 애쓰는게 보여 안타까왔는데
    가슴 아프겠어요.. 독신이라 유일한 가족일텐데
    무지개 다리 건너 편하게 쉬길!

  • 9. ...
    '25.9.30 9:14 AM (61.255.xxx.201)

    이제 아프지 말고 무지개 다리 너머에서 강아지 친구들과 즐겁게 뛰어놀길...

  • 10. 잘 가거라ㅠ
    '25.9.30 9:17 AM (175.123.xxx.145)

    배정남 가족이었는데 안타깝네요

  • 11. 이름만 아는
    '25.9.30 11:02 AM (118.218.xxx.85)

    배정남씨 이사람 강아지와 함께 나오는건 여기저기서 뉴스로 많이 보았어요.
    마음이 깊고 진실한 분으로 보여서 좋아졌는데 배정남씨 힘내세요
    '벨'도 저하늘에서 응원하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4810 오늘 택배 오나요? 9 부자되다 2025/10/03 1,882
1744809 김밥 이쁘게 안썰어져요 18 2025/10/03 3,464
1744808 단톡에 리박스쿨 같은 사이트 소개하고 있어요 ㅇㅇ 2025/10/03 1,070
1744807 갈비찜 문의 8 oo 2025/10/03 1,944
1744806 실비보험없는 60인데요 26 지금이라도 2025/10/03 6,307
1744805 착한여자 부세미..재밌네요 10 111 2025/10/03 5,169
1744804 어쩌다 도깨비 1회를 봤어요. 3 2025/10/03 2,907
1744803 APEC 광고 이해안가는 점 6 ㅇㅇ 2025/10/03 2,618
1744802 자켓 울코스 돌려볼까하는데요 3 ㄱㄴ 2025/10/03 1,709
1744801 친구가 8년 만에 우울증에서 걸어 나오고 있어요. 13 ... 2025/10/03 6,211
1744800 아파트 앞에서 임장크루 봤어요 12 00 2025/10/03 5,912
1744799 세상을 보면 어질어질해요 8 2025/10/03 2,390
1744798 30후반 생리불규칙 1 30후반 2025/10/03 1,284
1744797 빨래해야하는데..비오네요 3 비가 2025/10/03 1,706
1744796 캐드 '로 앤 오더 CI : 토론토' 추천합니다 6 추천 2025/10/03 1,508
1744795 방금 가수 이소라씨를 라디오에서 들은 것 같은데 5 ..... 2025/10/03 2,820
1744794 어떤 송편 좋아하세요? 22 추석 2025/10/03 2,986
1744793 버버리 발모랄 트렌치 있는 분들 3 주니 2025/10/03 1,518
1744792 트럼프가 한국 압박 내용 일부 기사로 나왔네요 24 000 2025/10/03 3,921
1744791 다니는 한의원에서요 3 2025/10/03 2,076
1744790 동대문구 트럼프에 읍소하는 현수막 등장 6 김경진누규 2025/10/03 1,866
1744789 요양원에서 첫 추석을 맞이하는 엄마^^ 15 해피 추석 2025/10/03 4,722
1744788 식탁에 놓고 쓸 보리차용 주전자, 병? 4 유리물병 2025/10/03 1,553
1744787 질긴 la갈비 어떻게해야하나요 7 갈비 2025/10/03 1,926
1744786 서울) 재래시장 어디 노인분이 좋아하실까요 9 시장 2025/10/03 1,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