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난주 금쪽같은 내새끼.. 아이가 무슨 잘못인지

.... 조회수 : 4,050
작성일 : 2025-09-29 14:03:46

애가 금쪽이가 아니라 아빠랑 할머니가 금쪽이 아닌가요.? 

장작 솔루션 받아야 할 대상이 누군지.. 

그 집에서 제일 문제 많은 게 할머니랑 아빠던데 

아이가 너무 착하고 여려서, 보는 내내 마음 아프고 속상했어요 ㅠㅠ 

IP : 121.133.xxx.14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9.29 2:06 PM (211.186.xxx.104)

    할머니 성격이 보통이 넘고 아들은 그 엄마한테 어릴때 부터 그러고 살아서 뭐가 뭔지 구분도 못하는것 같고 두번의 이혼에 그 할머니의 지분이 정말 크지 않았을까 싶어요

  • 2. 그집은
    '25.9.29 2:14 PM (220.118.xxx.66)

    시모때문에 이혼했을듯
    신기한게 흐려나왔지만
    그엄마도 시모와 너무닰았더라는
    아이는 순하고 착한데 어른들이
    다망가트려놓았는
    아들이 분가해야겠다는 소리에
    새파랗게 질리더만
    한달은 무슨
    바로내보내야지

  • 3. ..
    '25.9.29 2:16 PM (211.241.xxx.162)

    그프로는 항상 부모가 금쪽이예요..
    아이가 선천적이거나 병적인거 제외하면..
    원인이 부모 입니다.
    아이들은 거의다 평범하고 정상적이더라구요..
    부모가 바뀌니 애들이 금방 변해요..
    솔루션이 죄다 부모 달라지기 입니다.
    애들이 하는거 별로 없어요..

  • 4. ...
    '25.9.29 2:20 PM (121.133.xxx.149)

    그 할머니.. 차 안에서 손녀들 노래부르는 거 시끄럽다고 손찌검하는데, 진짜 경악했네요 ㅠㅠ

  • 5. ㅎㅎㅎ
    '25.9.29 2:29 PM (115.40.xxx.89)

    할머니가 짜증과 화가 많은 성격이고 애 셋을 자기가 키워주니 아들한테 더 당당해하면서 짜증과 화를 내고 아들은 엄마 없으면 자기가 힘들어지니 꼼짝 못하고
    애들은 그 짜증과 화를 다 받아내니 금쪽이 성격이 여리고 순해서 내면으로 쌓여 우울증으로 온건데도 아빠랑 할머니는 그걸 이해못하고
    그래도 아이 살릴려고 저런 프로 용기내서 나온것만해도 부모 자격은 있는거지요

  • 6. 너무
    '25.9.29 2:30 PM (182.226.xxx.232)

    불쌍하죠 아이가
    어렸을때 아빠엄마 아이 셋이서 키카 가서 놀던 동영상을 중2아이가 보면서 미소지어요
    기억도 안나는데 부모 다 자기만 바라봐주고 자기 이름 불러주던 그 때로 돌아가고 싶다고 ㅜㅜ
    엄마가데려가서 키웠으면 좋겠는데 엄마도 사정이 있나봐요

  • 7. ㅎㅎㅎ
    '25.9.29 2:32 PM (115.40.xxx.89)

    엄마도 재혼해서 가정 있어요 다른 지역에 산다고

  • 8. 그럼에도불구하고
    '25.9.29 2:46 PM (122.32.xxx.106)

    아이 살릴려고 저런 프로 용기내서 나온것만해도 부모 자격은 있는거지요~~22

  • 9.
    '25.9.29 3:00 PM (222.233.xxx.219)

    그 엄마가 이혼에 큰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분가만이 답인데, 저 등신 아들이 그렇게 할 리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7646 공부잘했던것이 평생의 표창이자 굴레 10 ㄴㅇㄹ 2025/11/16 5,358
1757645 나솔사계 이번 여성분들 외모가 다들 원숙해요 8 ........ 2025/11/16 3,543
1757644 엄마 모시는조건으로 증여 15 ㅇㅇ 2025/11/16 5,918
1757643 대장동 항소포기는 검찰이 조작수사 한 거 들통나게 생겼으니까 그.. 25 ㅇㅇ 2025/11/16 2,412
1757642 50대에 상담 공부하는 것, 별로 전망 없지요? 7 상담사 2025/11/16 3,014
1757641 70년대생분들 집에서 남동생이나 오빠밥 24 ㅇㅇ 2025/11/16 4,533
1757640 겨울에도 매일 샤워 하시나요? 19 ㄱㄴㄷ 2025/11/16 5,711
1757639 도어락 수명이 어느정도? 11 ........ 2025/11/16 2,929
1757638 코스트코 케이크 3 mm 2025/11/16 2,972
1757637 수포자 엄마가 문의드려요. 수배열에서 규칙 찾는것은 어떻게 3 도움 2025/11/16 1,580
1757636 맑은 무국에 숙주 넣으면 어떤가요 4 요리 2025/11/16 2,138
1757635 가슴에 전원버튼 모양이 있는 옷 브랜드 알고 싶어요 ., , 2025/11/16 1,922
1757634 분당과 일산은 너무 극과극이네요 13 ... 2025/11/16 7,432
1757633 미술품은 왜 가져갔을까요 12 ㅓㅗㅎㅎㄹ 2025/11/16 3,679
1757632 환승연애4 보시는 분 4 ... 2025/11/16 2,097
1757631 천만원 사립초인데 기초수급자 자녀가 41명 7 단독 2025/11/16 5,377
1757630 고1 특목고 다니는 아이인데 5 ㅇㅇ 2025/11/16 2,547
1757629 마트카트끌고 집가는 노인네들 7 샐리 2025/11/16 3,759
1757628 급 언니들, 씨네큐브 근처에 맛집 쬠 ㅠㅠ 4 허기진다ㅠㅠ.. 2025/11/16 1,674
1757627 나솔 28기 순자 11 28기순자 2025/11/16 5,638
1757626 김건희 모친 '치매 진단서' 제출..특검'인권수사' 고려 불구속.. 19 그냥 2025/11/16 5,365
1757625 갑작스레 여혐 올라오는 이유가 뭐죠? 14 이해안가. 2025/11/16 1,832
1757624 고딩 남자아이 뽑는 알바가 있을까요 7 고모 2025/11/16 1,869
1757623 화려한 날들 보시는분들 이태란 질문요 3 ㅇㅇ 2025/11/16 2,260
1757622 며느리한테 자식자랑 14 지겹다 2025/11/16 5,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