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남에 아파트

60넘은 동생 조회수 : 2,421
작성일 : 2025-09-29 13:47:24

대형교회 다니면서 교인들과 돈모아서도 사고 혼자도 사고 저한테도 권하고 아무튼 벼락부자가 됐어요

상상도 못했던 재산이라고 까지 말하네요

제부도 직장 그만두고 말레이시아로 가서 산다느니 태국,등등 얘기하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일본에가서 아파트나 주택 작은것 하나 사서 여행다니며 사는게 더 나을것같지 않나요

워낙 일본 좋아했고 강남아파트중 한채 팔면 충분히 일본가서 정착하고 그쪽이 생활비도 덜 들것같아서 한국도 들락거리기 좋고 애들도 모두 분가했고 아무튼 저는 부럽네요,진작 20년전부터 권할때 말들을걸 워낙 개독교가 싫어서...찌글이 쭈글이가 되어버린 느낌입니다.

IP : 118.218.xxx.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렛나루
    '25.9.29 1:50 PM (14.55.xxx.141)

    뭔 소린지 몰라서 제가 대충 정리한다면
    동생네가 강남아파트 있는데 원글이 강남아파트 못사서 부럽다는것
    이건가요?

  • 2. 글을 정리하는게
    '25.9.29 1:53 PM (118.218.xxx.85)

    어려웠나 봅니다
    네 부럽기도 하고 요즘 여행유튜브 보면서 나라면 일본가서 저렇게 살아보고싶다 생각도 해봤어요

  • 3. 하루
    '25.9.29 1:56 PM (118.129.xxx.36)

    동생네가 강남아파트 다주택자인데 원글에게도 권했지만, 개독교가 싫어서 거부했다
    이제와서 생각하니 괜히 안샀다
    동생네는 돈이 많으니 좋아하는 일본에 가서 사는 것도 좋아보인다

    대충 이런 내용인가요?

  • 4. ~~
    '25.9.29 2:12 PM (211.196.xxx.67)

    아휴.. 댓글들
    원글님 동생이 교인들과 함께 강남아파트 투자 성공했다
    동남아 살려고 알아보던데, 나라면 일본에 가겠다.
    덧붙여, 그때 동생말 안들은 자신에 대한 후회와 푸념..

    그런데 원글님 노년은 말레이시아나 태국으로 많이들 가요.
    날씨도 따뜻하고 물가 싸고 골프치기도 좋으니까요.

  • 5. 엥?
    '25.9.29 2:20 PM (118.235.xxx.60)

    주식도 아니고
    아파트를 여럿이 돈모아서 사고 혼자서도 사고?
    목적어 넣어주세요
    뭔말인지 몰라요

  • 6. 진짜 미안하네요
    '25.9.29 3:44 PM (118.218.xxx.85)

    이제 글쓰지 말아야겠어요 댓글만 짧게 달겠습니다.
    네 아파트를 몇채 갖고있는지는 자세히 몰라요,애들은 벌써 대학다닐때 하나씩 사준걸로 알아요,전세끼고 사면되니까 돈많이 안든다고 부동산에 앉아서 전화를 했던것 기억나네요,몇개나 갖고있으려나 궁금하고 부럽고...

  • 7. 아뇨
    '25.9.29 5:46 PM (112.148.xxx.64)

    글 쓰셔도 됩니다^^
    저는 따로 설명 없이 올린 글만으로 이해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2336 시어머니가 사람 고문하는법 9 .... 2025/10/03 5,538
1752335 응답하라 1988 몇회부터 확 재밌어지나요 10 드라마 2025/10/03 2,125
1752334 자장면 먹고 후회하는 중입니다 ㅠ 11 후회 2025/10/03 4,943
1752333 스칼렛 요한슨은 지금도 이쁘지만 ㄷㄷ 3 (( 2025/10/03 3,338
1752332 전철에서요 6 .. 2025/10/03 1,780
1752331 과연 이번엔 어떤 뭔가가 있는걸까. 1 .. 2025/10/03 1,377
1752330 주변 윤어게인 집회 나가는 지인 있으신분? 14 궁금 2025/10/03 2,835
1752329 사람노릇하고 살기 힘드네요 5 사람 2025/10/03 3,681
1752328 입대 4개월차 일병 폭염 속 달리다 열사병 사망 15 __ 2025/10/03 3,378
1752327 고백의 역사 보세요 1 ㅁㅁ 2025/10/03 2,153
1752326 장사의신, 매불쇼에 1억 기부 약속!!! 18 대박 2025/10/03 4,755
1752325 올 여름 무난한게 지나간거 아닌가요? 16 가을아길어라.. 2025/10/03 2,612
1752324 운동화 물에 넣어 세탁해도 될까요? 5 운동화세탁 2025/10/03 1,705
1752323 외국도 아내가 아프면 이혼율이 올라가서 8 음.. 2025/10/03 3,065
1752322 2월 여행... 튀르키에 와 크로아티아 중 어디가 좋을까요?? 11 ** 2025/10/03 2,343
1752321 잡채할때 시금치 어떻게 하세요? 6 잡채 2025/10/03 2,261
1752320 워킹화 사고싶어요 1 워킹화 2025/10/03 1,594
1752319 선물받은 양주는 마시는거 밖에 방법이 없나요? 6 111 2025/10/03 1,737
1752318 오랜만에 순대 먹고 있는데 ㅎㅎ 2025/10/03 1,793
1752317 작년 의약 자퇴 많이 했대요 9 2025/10/03 5,841
1752316 된장맛잇는곳추천 11 점순이 2025/10/03 2,138
1752315 이혼 결정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1 ... 2025/10/03 6,796
1752314 AI 영상, 이젠 진짜 끝까지 온거같네요.... 13 ... 2025/10/03 5,928
1752313 나솔 영숙 9 ... 2025/10/03 4,643
1752312 봉투 받고 답례 선물요 1 llllll.. 2025/10/03 1,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