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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진이 안좋은가봐요ㅠㅠ

.. 조회수 : 1,577
작성일 : 2025-09-29 13:44:47

아침부터 심한 변비로 화장실에 앉아있는데 (진짜 죽는줄.갱년기오니 심해져요. )

친정엄마가 쿠팡에 뭐 배달시키라고 두세번 전화, 시엄니는 명절에 올라와서 울집에 손님까지 데리고 오겠다고 전화.

급기야 전에 돈빌려준 지인이 이번에도 돈 좀빌려달라고 문자까지.

일진이 사나운 날이 있나봐요.

 장녀에 맏며느리노릇도 지긋지긋한데  돈까지.

 왜이러죠?

 

 

IP : 61.83.xxx.5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9 2:20 PM (61.83.xxx.69)

    넘 짜증나고 힘드셨겠어요.
    시어머니는 왜 손님까지 데리고 오나요? ㅜㅜ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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