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용역에 들어간 비용을 추가청구할 수 있을까요?

E 조회수 : 838
작성일 : 2025-09-29 11:01:00

처음에 견적서 제출할 때, 제가 그 거래처에 방문하여 용역작업하는 시간을 시간급으로 책정해서 보냈어요

 

그리고 계약서에는 시간이 연장되면 추가청구할 수 있다는 근거조항은 없고, 용역금액만 적혀있어요

 

실제로 용역시간이 20시간가량 초과됐다면, 견적서를 근거로 추가비용을 청구할 수 있을까요?

 

약 300~400만원 정도에요

IP : 124.49.xxx.6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29 11:01 AM (221.138.xxx.92)

    없습니다..

  • 2. ㅗㅎ
    '25.9.29 11:02 AM (124.49.xxx.61)

    최초 받은 금액은 1천만원정도고요

    만약 시간급 추가로 300~400청구하면 진상이라고 생각할까요?

  • 3. ㅇㅇ
    '25.9.29 11:03 AM (118.235.xxx.246)

    작업의 범위가 달라진게 아니라면 시간이 오버됐다는 이유로만 금액을 높여받을수 있다멷 누구나 견적은 낮게 주고 시간은 질질 끌겠죠

  • 4. 그건
    '25.9.29 11:04 AM (221.138.xxx.92)

    견적을 잘못낸거죠.
    님 과실인데...

  • 5.
    '25.9.29 11:08 AM (124.49.xxx.61)

    작업범위는 같아요

    시간이 너무 많이 초과됐지만, 공공기관인데

    초과청구는 승인 안할 것 같단거죠?

  • 6.
    '25.9.29 11:09 AM (221.138.xxx.92)

    네..담당자와 이야기 해보세요.
    다시는 님과 일 안할 듯.

  • 7. ...
    '25.9.29 11:09 AM (122.38.xxx.150)

    견적서에 시간이 명시되어있나요?
    그러니까 총 100시간 1천만원 이런식으로요..

  • 8.
    '25.9.29 11:10 AM (124.49.xxx.61)

    시간당 25만원이라고 견적서에는 명시

    계약서에는 명시 안됐고요

    담당자가 일단 나중에 얘기하고 결과물부터 달라고 해서 제출했어요

  • 9.
    '25.9.29 11:32 AM (106.101.xxx.174)

    견적서 받고 서로 오케이 하면
    계약서대로 진행하는거죠

    작업시간 더 들어간건 어쩔 수 없죠
    반대로 견적(계약)보다 시간 덜 들어 갔다면 반환하실건가요?
    아니잖아요

    어디서는 일부 손해보고
    또 어떤 곳에서는 이익 보고 그러는게 사업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8382 자매 연끊으신분 계세요 22 D d 2025/10/11 5,183
1758381 엑셀 화면 색깔 변경은 어디서 하나요? 유리 2025/10/11 815
1758380 나솔같은 연애프로 최악의 캐릭터는 7 ㅡㅡ 2025/10/11 3,309
1758379 왜 그랬을까요? 2025/10/11 954
1758378 서울 갭투자 78%가 3040세대…전액 빚 낸 경우도 8 ... 2025/10/11 3,541
1758377 덕유산 다녀오신분께 질문 2025/10/11 1,525
1758376 이시바 “아시아는 일본을 참아줬던거다” 14 일본총리 2025/10/11 4,274
1758375 2 .. 2025/10/11 1,254
1758374 국내 ETF 는 ISA계좌로만 구입하시나요? 8 A a 2025/10/11 2,852
1758373 네타냐후가 트럼프 노벨상 합성해준거 보고가실게요 5 .. 2025/10/11 1,713
1758372 어린아이 있는 집은 귀촌하고 싶어도 어려운게 6 ... 2025/10/11 2,175
1758371 딸이랑 친구랑 여행(미국) 12 주말휴가 2025/10/11 3,278
1758370 관리자님. 링크관련 제안합니다. 13 심각 2025/10/11 1,538
1758369 고양이 발정 진정시킬수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8 ㅇㅇ 2025/10/11 2,086
1758368 85년생 41살 교정 12 ㅇㅇ 2025/10/11 2,608
1758367 남편이 감정을 억압하는 스타일 11 ㅁㅁㅁ 2025/10/11 2,820
1758366 아기들 잼잼보리보리 놀이 기억나시는분? 4 잼잼보리보리.. 2025/10/11 1,114
1758365 애 데리고 시골(친정)오면 서울 가기가 너무 싫은데 이유가 뭘까.. 17 dd 2025/10/11 4,622
1758364 천명관의 고래 읽어보셨나요? 23 ㅇㅇ 2025/10/11 3,807
1758363 미스터한 찌질하네 자기 고백을 누가 하랬나 7 2025/10/11 2,270
1758362 애슐리 알바 해보려는데 많이 힘들까요 10 땅지 2025/10/11 3,634
1758361 감사합니다 8 급발진 2025/10/11 1,542
1758360 두유 먹으면 속쓰려요 5 ........ 2025/10/11 1,493
1758359 아이들 통장에 든 용돈 모은 돈으로 금 현물을 사줬더니.. ... 2025/10/11 2,489
1758358 서울에서 파주가 너무 가까워요 43 가깝다 2025/10/11 14,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