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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아들.

어째 조회수 : 2,093
작성일 : 2025-09-29 09:41:15

아들이 이런저런 사정으로 지금 23살인데 대학 2학년이예요

2학년 2학기는 작년에 수료했는데, 학점(당시 2점 초반)이 맘에 안든다고  이번에 등록금 5백 다시 내고 재수강해요.

근데, 허구헌날 아침 수업 다 빼먹고, 과제도 거의 안하는 눈치예요.

그냥 두고 보는 수 밖에 없겠죠?

돈도 아깝고, 미래도 막막하고.... 

 

IP : 221.139.xxx.14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29 9:42 AM (221.138.xxx.92)

    마음에 안들면 지가 벌어서 재수강을 해야죠.

  • 2. 이유
    '25.9.29 9:53 AM (1.236.xxx.114)

    학비 대주는데 부모기 납득할만한 이유가 있어야죠
    재수강히면서 학점관리 안하면 등록금외에 지원은 끊으세요

  • 3. ......
    '25.9.29 9:59 AM (211.234.xxx.44) - 삭제된댓글

    재수강을 왜 2학년에....
    4학년에 조절하면 안되는 이유가 있었나요?

  • 4. 원글
    '25.9.29 10:10 AM (221.139.xxx.142)

    제가 대학 시스템을 잘 몰라서 그런데, 혹시 지금 학기 취소할수 있나요?
    물론 아이가 결정해야겠지만, 미리 좀 알고 싶어서요.
    4학년에 조절 가능하다는건 무슨 말씀일까요?

  • 5. 그런데
    '25.9.29 10:18 AM (122.34.xxx.60)

    수강신청 정정 기간도 다 지나고해서 지금 바꿀 수는 없어요
    아직 중간고사도 안 봤으니, 오늘부터라도 열심히 공부하라 하세요 작년보다 성적이 더 나쁘면 재수강이 무슨 의미가 있냐, 지금이라도 열심히 해라. 하시고 아침에 무조건 깨워서 내보내세요 공부를 하든 안 하든 아침에 학교 가는 습관 들여야죠

    전공이 뭔가요. 전공이 적성에 안 맞고, 불안하긴 하니, 밤에 폰 보고 인터넷 하다 늦게 자는걸 수 있어요. 늦게 자면 당연히 아침메 못 일어나고요

    군대는 갔다 왔나요?
    지금 손실없이 휴학하는 방법은 군대 가는 거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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