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통제형 직장 동료

30대백수 조회수 : 2,851
작성일 : 2025-09-29 06:30:02

통제형 직장 동료때문에 너무 힘든데요.

중간에 저보고 화장실 갔다오라고 3번정도말하고

(왜 그런지는ㅠㅠ등도 떠밀고)

간식 먹으라고 5번정도 말하고

(정작 몸에 나쁜건 선심쓰듯 주고, 좋은건 절대 안줌)

간식 좋은거 꺼낼 땐, 저 퇴근할때 까지 안 끄내놓고

있다가 가려고 딱 준비하면 그때서야, 이거 같이 먹어야하는데..이러고

같이 먹을 간식 싸온적 거의 없고 다이어트한다고 

안먹어서 먹을 사람꺼만 싸오면..냉킁 와서 먹고, 다른 사람도 챙겼냐고 묻고( 그 사람 안먹는 사람)

무조건 다른 사람 뒷담화..뒷담화!!ㅠㅠ

너무 지쳐요..

통제하고 잘해주는 것도 아니고

전형적인 나르인거 알겠는데, 진짜 교묘하게 이간질하고 뒷담화하는 것이 기본이라서 너무 끔찍해요.

돈은 벌어야하니 나가는데.. 주말에 가슴 콩닥콩닥.

회사에서도 제일 약한 사람 뒷담화를 얼마나하는지

기준이 없고 막 요기붙었다 조기붙었다

너무 싫어요

IP : 118.235.xxx.23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9 6:41 AM (211.227.xxx.118)

    성인인데 하란다고 다 해요?
    정색하고 이야기 하세요.
    화장실 나 가고 싶을때 간다고.
    긴식은 주는거 먹기 싫음 안 먹는다고 다시 거절하고.
    이제는 간식 주지 말라고 정색하고 이야기 하세요.
    성인이 이 정도도 못 하면 어째요?
    뒷담 시작하면 이어폰 꺼내 귀 막아요.

  • 2. 얘기했죠
    '25.9.29 6:44 AM (118.235.xxx.235)

    참다참다 얘기했죠.
    얘기해도 스멀스멀 다시 기어오릅니다.
    간식 먹는 사람하고만 같이 먹는데
    본인은 혼자 건강식 챙겨서 먹고나서 냉큼 맛있고 건강한거면
    와서 덥석 먹고. 뭐 안좋은거라 생각되면 그 간식 비하..
    굳이 누구챙겼냐 누구챙겼냐(본인이 챙기던지)
    얻어먹은 공도 없이..맨날 먹고 뒷담화 너무 지겨워요.

  • 3. ,,,,
    '25.9.29 7:12 AM (112.167.xxx.79)

    저런 것들은 어디나 하나씩 꼭 박혀있죠.
    제발 남 괴롭히고 여왕벌 노릇하는 인간들은 단명 했으면 좋겠어요. 인간쓰레기들...
    저도 지금 출근 준비 하면서 나이먹고 말 많은 여우 생각에 아침부터 살기가 끓어 오르네요
    저런 것들은 못되서 관두지도 않고 오래 버텨요

  • 4. 저런건
    '25.9.29 7:48 AM (125.141.xxx.39)

    통제형 아니죠
    업무와 엮이는게 문제죠
    일상은 거리두기하세요

  • 5. .....
    '25.9.29 7:49 AM (220.118.xxx.37)

    이런 사람들은 사무실 동료들에게 월급 내고 다녀야해요.

  • 6. ...
    '25.9.29 8:00 AM (117.111.xxx.37) - 삭제된댓글

    저런것들이 회사 그만두지도 않고
    곳곳에 뿌리박혀 사람들 인간혐오 일으키죠.
    얼른 기업들이 슬림화해서
    쓸데없는 루팡들은 도태되었음 좋겠어요.

  • 7. 아니
    '25.9.29 8:35 AM (221.138.xxx.92)

    당신 주둥이나 통제 잘 하시지...라고 한번 말해주고 싶을 것 같아요

  • 8. ...
    '25.9.29 8:43 AM (118.47.xxx.7)

    업무상 엮여있는 관계인가요??
    근데 같은 업무라도 그냥 말안하고 일만 하면 안되나요?
    회사에 또라이들 꼭 한둘있어요
    그냥 안엮이면 되요
    출퇴근인사만 까딱 그냥 말을 섞지마세요
    쌍또라이면 인사도 안해도 되요
    소닭보듯 하면 됩니다
    지가 뭔데 화장실 가라마라에요
    그런것때문에 스트레스받는 님도 솔직히 이상해요 남들눈엔요
    어휴 그리고 그넘의 간식간식 간식이 뭐라고
    먹지말던가 간식을 꼭!! 먹어야 되는 상황이면 그냥 혼자 드세요
    회사에선 일열심히 하고 월급 잘 받아가면 되는거에요
    저런 인간 때문에 스트레스 왜 받아요??

  • 9. 소닭보든
    '25.9.29 11:09 AM (118.235.xxx.235)

    소닭보듯하면
    또 자길 무시하는듯하다고 광광대고..
    진짜 너무 장단이..
    이런 사람 진짜 오래다니는거같아요.
    능력도 딱히 모르겠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0728 안규백 제정신 아니네요 7 ... 2025/09/29 2,693
1750727 무릎연골주사 맞은 이웃 어른이 6 2025/09/29 3,459
1750726 가든파이브를 서울시장 어때요? 19 서울시장 2025/09/29 2,516
1750725 감기때문에 병원갔는데 코로나검사했는데 실비청구 되나요? ... 2025/09/29 1,476
1750724 명절날 여행 가는 사람 참 부럽네요. 8 eee 2025/09/29 2,339
1750723 이재명은 대국민사과 해야죠. 68 .. 2025/09/29 5,403
1750722 솔직히 23살에 시집와 54살까지 며느리로 살려니 20 .... 2025/09/29 5,412
1750721 통화할때마다 기분 나쁜사람 5 ... 2025/09/29 2,245
1750720 사춘기딸, 치매엄마랑 같이 살아요 6 ㅁㄹ 2025/09/29 2,996
1750719 프랑스가 세대 갈등이 심하대요 10 .. 2025/09/29 4,236
1750718 모기가 인간에게 할말 있대요 9 ㅋㅋ 2025/09/29 2,375
1750717 카카오가 웃고 있는 이유 14 .. 2025/09/29 5,951
1750716 명절이 싫은 주부님들은 가장 큰 이유가 뭔가요? 32 2025/09/29 4,223
1750715 주식고수님 네이버주식 어떻게 보세요? 4 ㅇㅇㅇ 2025/09/29 2,487
1750714 네이비색에 하얀 땡땡이 무늬 스카프 노안 2025/09/29 968
1750713 폭군의 세프 남자 배우 이채민 엄청 뜰듯요 25 fd 2025/09/29 5,213
1750712 이번 경기마켓 고시히카리 어떠셨어요? 9 핫딜 2025/09/29 1,804
1750711 숏츠에 1 백만불 2025/09/29 818
1750710 Sk바이오사이언스 1 ㅣ. 2025/09/29 1,298
1750709 명품백 중 정말 예쁜 백은 많이 없는거 같아요 10 ㅇㅇ 2025/09/29 2,529
1750708 1년 전"배터리 교체해야" 경고묵살…국정자원 .. 49 ㅇㅇ 2025/09/29 6,469
1750707 새댁이 시장가니까 호구더라구요 5 .. 2025/09/29 2,747
1750706 일반의원 초진진료비요 2 ..... 2025/09/29 1,173
1750705 대학생 아들. 4 어째 2025/09/29 2,139
1750704 복도식아파트 사시는분 계시면..뽁뽁이 4 2025/09/29 1,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