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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태어났다면 탈북하실건가요?

여러분이 조회수 : 3,873
작성일 : 2025-09-29 00:31:28

목숨 걸고 탈북해서

죽을 고생 공포 다 견디고 성공한 사람들 보면

저는 정말 신기하기만 해요

 

저처럼 제가 정한 목표라고는 한 번도 없이

나이되니 학교가고, 성적에 맞춰 대학가고, 졸업하니 취직하고,

남자 만나니 결혼하고. 결혼해서 애 생겨 애 낳고

그렇게 살아온 성격으로는 도저히 미치지 못하는 정신 세계네요

 

여러분은 '나라도 탈북한다' 이런 생각하시나요. 

 

IP : 1.229.xxx.73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힘들죠
    '25.9.29 12:32 AM (118.235.xxx.233)

    전 귀도 못 뚫은 사람이예요.....

  • 2. ......
    '25.9.29 12:33 AM (110.9.xxx.182)

    탈북민 싫음.
    여기와서 민주주의 교육 제대로 받지도 못하고 극우나 되는 인간들 필요없음.
    혼자 내려오던 진짜 독종 같음.
    가족들 아오지 간다매.....

    북에서 김일성대학을 다니고 뭔 모란봉 뭐고 다 뻥 같음

  • 3. ...
    '25.9.29 12:34 AM (112.187.xxx.181)

    저는 그냥 적응하고 살았을듯요.
    이민갈까 하다가도 이런저런 어려움을 생각하면 미리 질려서 꿈을 접는 멘탈이라...

  • 4. ㅇㅇ
    '25.9.29 12:39 AM (222.108.xxx.71)

    전 ㅈ같다 생각하면 엎는 성격이라…
    총살당해도 ㅆㅂ 이게 맞아? 하고 총살당했을듯요

  • 5. ...
    '25.9.29 12:44 AM (118.235.xxx.143)

    나는 친한 친구들끼리 몰래 툴툴거리며 탈북은 못 하고 조용히 살았을 듯
    82에도 보면 북한에서 태어나면 김씨 일가 떠받들며 광신도 노릇, 시녀 노릇 할 사람 많을 것 같은데, 뒤에서 그들 욕하며 살 거 같음

  • 6. ..
    '25.9.29 12:44 A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외국에서 유학할때 한인교회 나오는 탈북민들하고 친하게 지냈었어요. 우리랑 달라요. 절박해요. 죽기 살기로 온 분들이라 그저 놀라울 뿐이지 저는 그렇게 못할거 같아요.

  • 7. 우리나라
    '25.9.29 12:50 AM (218.37.xxx.225)

    90년대까지 북에서 넘어오는 사람보다 남에서 북으로 넘어가는 사람이 더 많았어요

  • 8.
    '25.9.29 12:50 AM (121.168.xxx.239)

    전 못할거 같아요.
    우물쭈물 하다가 버티고 살듯요.
    갑자기 대한민국 태어난거 고맙네요.

  • 9. .....
    '25.9.29 12:53 AM (110.9.xxx.182)

    뭘 남에서 북으로 넘어가는 사람이 많아요.
    저러니 종북소리를 듣지..

  • 10. 글쎄요?
    '25.9.29 12:55 AM (183.97.xxx.222)

    다소 자유로운 영혼인지라 북한같이 경직된 사회에선 못살게 확실한데 옆나라로 가서 살다가 남한으로 올지 몰라도 산 넘고 물건너 몇날 몇밤을 걷고 헤엄쳐 도망올 체력과 용기는 없을듯해요. 닥치면 모르죠만.
    남한에 와서도 행복하게 살수나 있을까요?

  • 11. ..
    '25.9.29 1:13 AM (182.220.xxx.5)

    저는 했을듯요.

  • 12. ...
    '25.9.29 1:29 AM (14.52.xxx.159) - 삭제된댓글

    여기서 재산 다 날리고 파산한사람이 가족?데리고 중국통해 북한갔는데 별로 써먹을거도 없어서 한국으로 도로 돌려보낸경우 있었죠?

  • 13. ...
    '25.9.29 1:42 AM (218.148.xxx.6) - 삭제된댓글

    남한이 이렇게 잘 사는거 안다면 탈북하고
    아니면 안했을듯

  • 14. ///
    '25.9.29 1:43 AM (218.148.xxx.6)

    가족 모두 탈북하면 하고
    나 홀로는 안했을듯

  • 15. 그쵸
    '25.9.29 1:43 AM (211.58.xxx.161)

    목숨거는게 쉬운게 아니죠
    저도 우물쭈물 하다가 끝내 탈북못할듯요
    고민만하다가 그냥 늙어죽던지 굶어죽던지 할듯요 총살은 너무무섭자나

  • 16. ...
    '25.9.29 1:45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자유 없이 배 고파본 사람과 아닌 사람에 차이죠
    우리가 어떻게 할지 어떻게 알아요
    그 입장이 안돼 봤는데

  • 17. ...
    '25.9.29 1:46 AM (1.237.xxx.38)

    자유 없이 배 고파본 사람과 아닌 사람에 차이죠
    우리가 어떻게 할지 어떻게 알아요
    배고파본적도 없고 그 입장이 안돼 봤는데
    이렇게 죽으나 저렇게 죽으나 할때 탈북한다잖아요

  • 18. 222
    '25.9.29 1:49 AM (49.164.xxx.115)

    탈북민 싫음.
    여기와서 민주주의 교육 제대로 받지도 못하고 극우나 되는 인간들 필요없음.
    혼자 내려오던 진짜 독종 같음.
    가족들 아오지 간다매.....

    북에서 김일성대학을 다니고 뭔 모란봉 뭐고 다 뻥 같음 22

  • 19. ..
    '25.9.29 2:13 AM (125.185.xxx.26)

    저오늘 미술제 한다그래서 강변산책하다가
    강폭이 넓길래 여기가 북이고 저기 중국이라면
    군대 10년 앞두고 있다면 탈북하겠냐니까
    남편이 수영이 무서워 못하겠다고ㅋㅋ
    목숨걸어야한다고 서로 얘기했어요 신기

  • 20. 못할듯
    '25.9.29 2:51 AM (211.234.xxx.185) - 삭제된댓글

    가족 친구 나 하나 때문에 나락가고, 죽을 수도 있는데...

    저도 가족 버리고 온 사람들 보면 한 편으로
    진심 다른의미로 독하다 싶어요.

  • 21. ㅇㅇ
    '25.9.29 2:57 AM (211.36.xxx.82)

    댓글에 입으로 죄짓는 인간들 꼭 돌려받길 바라요
    배고프고 죽기싫어 목숨걸고 자유찾아온 사람들한테 하는 말뽄새하곤
    내세엔 님들하고 님 새끼들이 북한에 태어나서 싹다 굶어죽어봐요 탈북하지말고 ㅋ

  • 22. ㅋㅋㅋㅋ
    '25.9.29 3:17 AM (142.181.xxx.229)

    우리가 북한사람들을 ㅉㅉㅉ 불쌍하게 보듯 그들도 남한 사람들을 ㅉㅉㅉ 할거라는게 백퍼일겁니다 ㅋㅋㅋㅋ.

  • 23. ㅋㅋㅋㅋ님
    '25.9.29 3:38 AM (98.7.xxx.101)

    북한사람이 남한 사람을 불쌍하게 본다구요???????

    정신이 똑바로 박힌 사람이라면 빨리통일되서
    남한가서 살고싶어하겠죠

    북한사람을 안타까워하지 ㅉㅉㅉ 불쌍하게 보다뇨ㅠ
    같은 인간으로서 운나쁘게 북한사람으로 태어나서
    평생 감옥같은 나라에서 사는데요

    안좋은일 있으셨나봅니다

    그리고 90년대 월북한 사람이 더 많다구요????
    정말 통계가 그렇습니까? 객관적 자료좀 봐요
    너무ㅠ믿을수가 없네요

  • 24. ...
    '25.9.29 4:04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북한도 고위부나 유지하길 바라지
    평민들은 다 통일되고 남한과 교류하길 바란답니다
    한류세대라 알거 다 알고
    지금 김정일 체제는 이번으로 끝날거에요
    충성하던 고위부는 다 늙어 죽었고 그자리 한류세대라 물갈이중인데
    이 한류 세대는 숭배정신 없대요
    속으론 고깝게 본다고

  • 25. ...
    '25.9.29 4:05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북한도 고위부나 유지하길 바라지
    평민들은 다 통일되고 남한과 교류하길 바란답니다
    한류세대라 알거 다 알고
    지금 김정일 체제는 이번으로 끝날거에요
    추억으로 충성하던 고위부는 다 늙어 죽었고 그자리 한류세대로 물갈이중인데
    이 한류 세대는 숭배정신 없대요
    속으론 고깝게 본다고

  • 26. ...
    '25.9.29 4:06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북한도 고위부나 유지하길 바라지
    평민들은 다 통일되고 남한과 교류하길 바란답니다
    한류세대라 알거 다 알고
    지금 김정일 체제는 이번으로 끝날거에요
    추억으로 충성하던 고위부는 다 늙어 죽었고 그자리 한류세대로 물갈이중인데
    이 한류 세대는 김정은 일가에게 숭배정신 없대요
    속으론 고깝게 본다고

  • 27. ...
    '25.9.29 4:07 AM (1.237.xxx.38)

    북한도 고위부나 유지하길 바라지
    평민들은 다 통일되고 남한과 교류하길 바란답니다
    한류세대라 알거 다 알고
    지금 김정일 체제는 이번으로 끝날거에요
    추억으로 충성하던 고위부는 다 늙어 죽었고 그자리 한류세대로 물갈이중인데
    고위부 한류 세대 조차도 김정은 일가에게 숭배정신 없대요
    속으론 고깝게 본다고

  • 28. 못할듯
    '25.9.29 4:13 AM (211.234.xxx.69) - 삭제된댓글

    가족 친구 나 하나 때문에 나락가고, 죽을 수도 있는데...

    저도 가족 버리고 온 사람들 보면 한 편으로
    진심 다른의미로 독하다 싶어요

  • 29. 못할듯
    '25.9.29 4:14 AM (211.234.xxx.69)

    가족 친구 나 하나 때문에 나락가고, 죽을 수도 있는데...
    저도 가족 버리고 온 사람들 보면 한 편으로
    진심 다른의미로 독하다 싶어요

  • 30. .....
    '25.9.29 4:17 AM (39.118.xxx.173)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25.9.29 12:50 AM (218.37.xxx.225)
    90년대까지 북에서 넘어오는 사람보다 남에서 북으로 넘어가는 사람이 더 많았어요'

    그 '우리 나라' 가 '중국'이면 가능하죠.
    당신 귀화한 중국인?
    O 소리를 하더라도 최소한 증거나 논리나 내놓고 하세요.

    대한민국 반공법 폐지됐다고 아무 말이나 하시 마시고.

    731영화 홍보하면서
    중국과 한국은 일본의 피해자라고 '만' 하는 분도 계시던데
    무찌르자 일본 느낌이던데 흠....그 분도 중국인이라고 생각합니다.

    6.25때 중공군이 우리 군과 민족에게 한 짓은
    일본의 행위과 대동소이 했습니다.
    그것에 대한 '사실' 교육을 못 받으신 분들이
    공산주의 사상교욱만 받은 분들이
    한국의 게시판에 묘한 글을 쓰시더군요.

    전범재판을 통해 세상에 많이 알려지고
    영화, 소설화 된 것이 731소재라 눈에 띄는 것일 뿐
    당시 중공군은 어땠을 것 같습니까?
    당시 중국공산당이 남한에 어떤 짓을 했는지 아세요?
    이건 뭐 이를 안 가니까 이가 없는 줄 아나?

    게시판에 O소리 하는 당신들 고향으로 돌아가세요.
    넓고 풍족한 당신네 대륙으로 돌아가심 되잖아요?

  • 31. ...
    '25.9.29 4:22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자식들은 데려가던데요
    보통 먼저 가서 경로가 안전한지보고 그다음 자식들을 보내게하든지
    배우자 안데려가는 경우는 한쪽이 죽거나 사이가 그닥이였거나 그런 케아스였어요
    다는 모르겠지만요

  • 32. ...
    '25.9.29 4:24 AM (1.237.xxx.38)

    자식들은 데려가던데요
    보통 먼저 가서 경로가 안전한지보고 그다음 자식들을 보내게하든지
    배우자 안데려가는 경우는 한쪽이 아파서 죽거나 사이가 그닥이였거나 그런 케아스였어요
    다는 모르겠지만요

  • 33. 탈북
    '25.9.29 6:32 AM (182.222.xxx.177) - 삭제된댓글

    남한에 살 팔자라면
    탈북생각은 못하고 (주입식 사상)
    아마도 먹고 살기 위해 중국으로 넘어가서
    살다가 점차 깨우치고 동료 따라 탈북할 것 같네요
    만약 뷱한에서 고위공직자로 산다면
    굳이 탈북할 이유가 없구요
    북한에서 살면서
    남한이 좋으니 남한으로 넘어가야겠다
    라는 모험은 절대로 못할것 같아요

  • 34. ㅁㅁ
    '25.9.29 6:56 AM (112.187.xxx.63)

    고위들이 탈북할이유없을거다는 우리 생각이고
    뭔일 생기면 고위들도 그냥 죽여버린대요
    주변인들까지 바로 정리

    거기다가 해외나와근무해도 맞은편으로 살게해서 서로를 감시하게하고

    북한 속담에 낮은데서 떨어지면 다치지만
    높은곳서 떨어지면 죽는다

  • 35. 뭐래
    '25.9.29 7:13 AM (112.169.xxx.252)

    남에서 북으로가 더많았다니
    누구???
    빚많이지고 도망가는 ㅅㄲ 하나보긴했네
    잡혀왔지만

  • 36. 688
    '25.9.29 7:26 AM (182.221.xxx.29)

    남에서 북으로가 더많았다니
    누구???
    빚많이지고 도망가는 ㅅㄲ 하나보긴했네
    잡혀왔지만22222

  • 37. Pp
    '25.9.29 7:43 A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그럴용기가 있었다면
    남한에 살면서 성형수술을 했을것같아요
    용기가없어 아무것도 못해요 ㅠㅠ

  • 38.
    '25.9.29 8:12 AM (218.39.xxx.154) - 삭제된댓글

    그 세계 (트루먼쇼 식의 통제사회)밖에 모른다면

    그대로 살지 모르지만,

    다른 자유 세계가 있단 걸 알았다면

    탈출을 꿈꾸고 방법을 준비할 것 같아요.

  • 39. 겁나서 적응
    '25.9.29 8:17 AM (211.57.xxx.133)

    겁나서 적응하고 살겠죠 ㅜㅜ

    탈북은 목숨 걸고 차라리 죽으면 다행이지
    잡히면 죽음보다 못 한 지옥인데
    보통 사람은 못 하죠

  • 40. 어휴
    '25.9.29 8:18 AM (211.211.xxx.168)

    82에 정말 특이한 사람들 있어요,

    우리나라
    '25.9.29 12:50 AM (218.37.xxx.225)
    90년대까지 북에서 넘어오는 사람보다 남에서 북으로 넘어가는 사람이 더 많았어요


    ㅋㅋㅋㅋ
    '25.9.29 3:17 AM (142.181.xxx.229)
    우리가 북한사람들을 ㅉㅉㅉ 불쌍하게 보듯 그들도 남한 사람들을 ㅉㅉㅉ 할거라는게 백퍼일겁니다 ㅋㅋㅋㅋ

  • 41. ㅇㅇ
    '25.9.29 9:54 AM (211.234.xxx.161)

    탈북했다고 가족지인들 아오지가고 그러지 않는답니다.
    오히려 한국에서 번돈 북한으로 송금하고,
    목돈 모이면 가족도 데려오고 합니다.

  • 42. ...
    '25.9.29 5:06 PM (211.217.xxx.253)

    90년대까지 북한으로 넘어간 사람이 월북이 아니라 납북자가 많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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