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안 그런아이들이 많겠지만
집안분위기가 너무 냉랭해요
고2 아들인데
늘 화난말투에 짜증이 있고
뭘 물어보지도 못 할 분위기에
한마디로 싸가지가 없어요
공부는 뒷전 폰과게임이 우선이고
성적은 포기한듯 학원만 간신히 다녀요
부모자식이지만 정 떨어져서
같이 살기 싫어요
다른 집 분위기는 어떠한가요?
물론 안 그런아이들이 많겠지만
집안분위기가 너무 냉랭해요
고2 아들인데
늘 화난말투에 짜증이 있고
뭘 물어보지도 못 할 분위기에
한마디로 싸가지가 없어요
공부는 뒷전 폰과게임이 우선이고
성적은 포기한듯 학원만 간신히 다녀요
부모자식이지만 정 떨어져서
같이 살기 싫어요
다른 집 분위기는 어떠한가요?
고등인데 하하호호 즐거운 집 있나요???
대학가면 다 정상됩니다.
중등때는 안 그러더니
사춘기는 고2 때 오더라구요
성질 나서 너 잘 났다 그러면 그 말 했다고 또 막 ㅈㄹㅈㄹ
1년 1개월 반만 더 버티세요 2학년까지 내신의 90프로 이상이 끝나니 그 부담감에 공부 안 해도 압박감이 최고조입니다.
학원은 보내시고요ᆢ
내년에 수시 쓰실 때 도저히 떨어질 수 없는 곳 두 군데 정도 원서 써서 내년에 꼭 보내세요.
입시가 바뀌어서 재수 못 한다고 고2들 자기들끼리 걱정이 태산.
그래서 더 야단들이니, 대화하지 말고 밤 12시에는 와이파이 꺼버리고 무슨 일이 있어도 12시여는 자라고 하세요
밤잠만 좀 자도 훨씬 덜 예마합니다.
윗님 !
글 남겨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학원숙제는 겨우 간신히 하고 그마저도
못 해가기도하고...
잠을2~3시 넘어자요
노느라고 4시간만 자니 매일 피곤에 쩔어서 신경이 늘 날 서있죠
아주 폰과 게임에 미쳐서 저러니
니인생이다 싶다가도 어쩌려고 저러나
한숨나오나 한소리하고
아주 제가 미칠지경입니다.
저희집은...고등둘인데 하하호호하는편인거 같아요
성적은 중간쯤.
공부하기싫어하긴 하지만 저에게 내지는 않아요.
큰애는 감정컨트롤 잘하는 편이고
둘째는 희노애락 뚜렷한 성격인데
애교도많소 힘든것도 쏟아내듯 풀어내고 재미도있고 그래요
어느 댓글에 가족이 해체되는 느낌이라고....
저도 공감했구요...ㅜㅡ
저희 고2녀석은 ㅈㄹ하다가도 친구같고 그래요
큰애는 3년 내내 저랬구요ㅠ 입시끝나고 정상인으로 돌아왔어요
공부를 잘 하든 못하든
고등 졸업하고 입시 끝나면 착한 내 아이로 돌아옵니다
그 시기가 지나면 아주 평안해져요.
저도 아이 두명 대학 입학하고 대학생활 착실하게 하고 하니 편안해져요.
고등학교 때 아이 성적, 진학 가능 대학 신경쓰느라 예민해져 있었던것 같아요.
마음다스리려고 노력 많이 했었어요
성격따라 달라요. 큰애는 힘들고 지쳐보이긴 했어도 유순하고 애교도 있어서 잘 지냈눈데 둘째는 공부도 안하면서 칼바람 붑니다; 그러려니;;;
애바애죠.
공부열심히 하고 순둥순둥한 딸 키웁니다.
시험날 아침도 잘 먹고 웃는 얼굴로 가요.
그러나 또 애 하나는 .. 음..
좀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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