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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맘은 본인이 딸이라 차별 받아서 아들이 좋대요

조회수 : 2,240
작성일 : 2025-09-28 21:08:17

이게 무슨말인지 모르겠는데 

차별 1도 안 받고 자란 저는 어려서 연애 결혼 후 시가가 아들만 있는 시모가 저런 소리했었서 헉 했었고 대부분 아들맘들 본인이 딸이라 차별 많이 받아 아들이 좋다는 소리 하더라구요 

 

상처가 많은 사람들이 오히려 딸 싫어하고 깎아내리기 바쁘고 본인이 아들에 투영해서 남자라고 생각하는 듯 보였네요 

IP : 39.7.xxx.19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느
    '25.9.28 9:09 PM (118.235.xxx.96)

    아들맘이요? 수준 좀 높여서 사람 만나요

  • 2. ..
    '25.9.28 9:10 PM (211.246.xxx.244) - 삭제된댓글

    첫댓에 동감이요

  • 3. ㅇㅇ
    '25.9.28 9:14 PM (180.71.xxx.78)

    본인이 차별을 받아서 내 아들은 차별받지 않고
    살수 있겠거니 하고 좋아하는거죠
    부모의 마음으로
    원글님이 이상하게 이해하고 있는거같은데요

  • 4. 나는나
    '25.9.28 9:15 PM (39.118.xxx.220)

    저두 첫댓 동감요.

  • 5. 맞아요..
    '25.9.28 9:15 PM (125.186.xxx.10)

    저도 너무 놀란게 24살 딸친구가 딱 저런 사고방식이더라구요. 대전이라 야자도 있는 고등학교 친구인데 6시에 잠깐 집에 가서 오빠 저녁차려주고 온다고.. 차별이 싫어 자기는 나중에 아들만 낳을거라고 한다고해서 지금 시대에 이게 뭔소린가싶어 놀랐네요.

  • 6. ㅇㅇ
    '25.9.28 9:23 PM (61.43.xxx.178)

    요즘 아들 딸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그냥 성격 좋은 자식이 더 좋음

  • 7.
    '25.9.28 9:53 PM (106.101.xxx.105)

    할일 없네요
    그게 뭐가 중요 하다고 이런데 글을 적는지

  • 8. .....
    '25.9.28 10:23 PM (103.199.xxx.50) - 삭제된댓글

    딸이라서 차별 받은 게 아니라,지능 낮고 미련해서 구박 받은거겠죠.

  • 9. 진짜
    '25.9.28 10:28 PM (121.134.xxx.62)

    아들이든 딸이든 성별보단 속 안썩이고 이쁜 짓 하는 자식이면 무조건 좋은거 같아요

  • 10. 그사람
    '25.9.29 7:50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자존감낮은 여자네요.
    그냥 남미새에 가까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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