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전업주부가 제일
맘 편하고 부러운가보네요..
전문직 커리우먼 다 필요 없다고..
그런가요?
결혼도 누구랑 사느냐에 따라 다 다르고
행복할때 있고 아닐때 있는데..
그냥 전업주부가 제일
맘 편하고 부러운가보네요..
전문직 커리우먼 다 필요 없다고..
그런가요?
결혼도 누구랑 사느냐에 따라 다 다르고
행복할때 있고 아닐때 있는데..
때에 따라 그렇게 보일수는 있다고 봐요. 그러나 전업 입장에서는 능력있는 커리어우먼 벌어서 혼자 사는 사람이 부러운데요. 가보지 않은 자기길이 아닌 상대 입장이 부러울 수는 있죠.
밖에선 그냥 그렇게 말해요 ㅋㅋㅋ 그렇게 말함 서로 마음 편하니까
아무리 좋은 결혼이어도 적성에 맞아야 좋지..
그리고 나는 그냥 내 깜냥에 이 생활이 맞다고 하면 상대 쪽에서 이것저것 부탁해요 넌 혼자니까 여유 있지? 시간 쓰는 것도 너 맘대로지? 이러면서요..... 당장 혼자 있다가 쓰러지면 병원 데리고 갈 사람도 없는데 흐흐
남인 타인들에게 관심없어요
그들의 사생활은 더욱 더
각자 다 알아서 사는거지
남하고 비교따위 할 생각도 시간도 없지요
모지리들만 살고있나
무슨 이런 흑백논리가 있나요
그 사람은 비자발적 미혼이라 그런 생각이 드는지 몰라도...
저는 어릴 때부터 전업주부 부러운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오히려 한 번 태어난 인생 아쉽지도 않나 싶구요.
내 인생 없이 남편, 애 뒷바라지 하는 거 상상도 하기 싫어요.
내 커리어도 쌓고 가족들 뒷바라지도 하기엔 에너지가 딸려서,
내 주제 알고 혼자 일하면서 살고 있는데 만족합니다ㅎㅎ
그 사람은 비자발적 미혼이라 그런 생각이 드는지 몰라도...
저는 어릴 때부터 전업주부 부러운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오히려 한 번 태어난 인생 아쉽지도 않나 싶구요.
내 인생 없이 남편, 애 뒷바라지 하는 거 상상도 하기 싫어요.
내 커리어도 쌓고 가족들 뒷바라지도 하기엔 에너지가 딸려서,
내 주제 알고 혼자 일하면서 살고 있는데 만족합니다ㅎㅎ
그 사람은 비자발적 미혼이라 그런 생각이 드는지 몰라도...
저는 어릴 때부터 전업주부 부러운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오히려 한 번 태어난 인생 아쉽지도 않나 싶구요.
내 인생 없이 남편, 애 뒷바라지 하는 거 상상도 하기 싫어요.
그렇다고 슈퍼우먼처럼 내 커리어도 쌓고 가족들 뒷바라지도 하기엔 에너지가 딸려서,
내 주제 알고 혼자 하고싶은 일 하면서 살고 있는데 만족합니다ㅎㅎ
가지 않은길에 대한 선망이란게 있지요.
결혼 하려고 발버둥 쳤으나 못한 평생 모태 솔로인
아는 언니는 나름 대단한 외국회사의 캐리어 우먼이었음에도 본인 주장에 의하면 직장내 성차별로 진급이 안되고 과다 업무로 엄청 힘들다 했는데
평생 결혼해서 전업으로 사는게 꿈이었어요.
불행히도 아무 남자도 그 언니를 좋아해주질 않아서
결혼을 못한채 늙어갔어요.
그 사람은 비자발적 미혼이라 그런 생각이 드는지 몰라도...
저는 어릴 때부터 전업주부 부러운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오히려 한 번 태어난 인생 아쉽지도 않나 싶구요.
내 인생 없이 남편, 애 뒷바라지 하는 거 상상도 하기 싫어요.
그렇다고 슈퍼우먼처럼 내 커리어도 쌓고 가족들 뒷바라지도 하기엔 에너지가 딸려서,
내 주제 알고 혼자 하고싶은 일 하면서 살고 있는데 만족합니다ㅎㅎ
전업주부인 상대가 커리어우먼 전문직 미혼인 자기를 부러워할까봐
배려 차원에서 그렇게 얘기한 거 같은데요?
그냥 예의 차원에서 얘기해주는 건데
그걸 다 믿다니요...
ㅋ...
그건 남자에 대한 환상 결혼에 대한 환상이 있을때의 얘기~~~
멋지고 자상하고 내가 사랑하는 남자와 알콩달콩하면서 그 남자가 한평생 날 사랑해주면서 책임져주면 행복할 것 같다는 환상 ㅋ
분명 괜찮은 멋진 분들과 사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남자라는 종자가 얼마나 이기적이고.. 기본적으로 인간이 기본적으로 이기적이겠죠...
얼마나 많은 헌신과 희생과 빡침과 현타로 관계가 이루어지는지 현실을 보면 하나도 안부러워요...
못믿을게 사람인데..
뭘 믿고 전업하나요...
그러다 뒷통수 맞는 사람도 얼마나 많나요...
기본적으로 인간은 자립이 가능해야하고 경제력도 갖추어야지 독립된 사람으로서의 기능을 제대로 할 힘을 갖춘다고 생각되어져요..
다들 남이 부러운건 나의 가장 초라한 모습과 타인의 가장 빛나는 모습을 비교해서 그런거에요
미혼들한테 관심좀 끊어줬으면..
미혼들은 아줌마들한테 관심 없거든요.. 근데 왜 아줌마들은 미혼한테 이리 관심이
많아요.. 어쩌니 저쩌니..
그냥 하는 말이죠...
전 솔직히 저 여자의 인생에 본인은 있을까 싶던데,,
밖에서는 세상 젤 부럽다라고 합니다..
아닌데.. 전업이 왜 부럽다고 했을까?
내가 커리우먼이라면 난 팔락파니르
캐리어우먼이라면 리모와가 되고 싶소
시람들 뭘 모르면서 말 하는거 참 좋아함 ㅋ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49804 | 이동진 평론가의 어쩔수가없다 해석 2 | 너무조아 | 2025/09/28 | 4,349 |
| 1749803 | 이동진 파이아키아에 어쩔수없다 올라왔네요. | oo | 2025/09/28 | 1,502 |
| 1749802 | 여의사들은 커리어가 20 | ㅓㅗㅗㅎ | 2025/09/28 | 5,562 |
| 1749801 | 현백천호점갔다가 1 | 현백 | 2025/09/28 | 2,889 |
| 1749800 | 일반관객이 쓰는 댓글리뷰는 안보고 평론가 리뷰만 본다는 박찬욱ㅗ.. 8 | 어쩔수가없다.. | 2025/09/28 | 1,423 |
| 1749799 | 지금 카톡이 되나요?(연락두절) 3 | 가족 | 2025/09/28 | 2,442 |
| 1749798 | 갑자기 속이 쓰린데 뭐하면 좋아요? 3 | 바닐라 | 2025/09/28 | 1,360 |
| 1749797 | 최근에 여아선호사상이 강해진것은 별것 아님 15 | ........ | 2025/09/28 | 3,884 |
| 1749796 | 기독교(교회)엔 배타적인 사람이 많은것 같아요 8 | .. | 2025/09/28 | 1,610 |
| 1749795 | 추석때 남동생이 여자친구 데리고 오는게 너무 싫은데 어쩌죠 15 | ㅇㅇ | 2025/09/28 | 6,492 |
| 1749794 | 마운자로 후기 20 | 겨우 | 2025/09/28 | 5,261 |
| 1749793 | 소규모 무역회사 좋소 5 | sandy9.. | 2025/09/28 | 2,058 |
| 1749792 | 울식구 추석에 시댁 안가요 7 | ... | 2025/09/28 | 3,031 |
| 1749791 | 집을 가지면 정치적으로 보수화되나요? 18 | ㅇㅇ | 2025/09/28 | 2,701 |
| 1749790 | 게 집게살이 참 맛있잖아요 2 | “” | 2025/09/28 | 1,347 |
| 1749789 | 내일 오전 비행기라 일찍 자야하는데요 4 | .... | 2025/09/28 | 1,865 |
| 1749788 | 요즘나오는사과품종;;;넘 맛없어요. 16 | ㅁㅁ | 2025/09/28 | 4,279 |
| 1749787 | 쿠크다스 케이크 달지 않나요? | 크림 | 2025/09/28 | 1,195 |
| 1749786 | 불고기감 고기로 육전 가능할까요? 6 | ㅇ | 2025/09/28 | 1,888 |
| 1749785 | 매트리스때문에 디스크 생기기도 하나요 ㅜㅜ 1 | 아이스아메 | 2025/09/28 | 1,366 |
| 1749784 | 탄산소다, 황태채 정보주신분 감사드려요 7 | 엄마 | 2025/09/28 | 3,350 |
| 1749783 | 죄송한데 헤어질결심 좋으셨던분들 17 | .. | 2025/09/28 | 3,165 |
| 1749782 | 쿠팡 아이콘이 욱일기랑 비슷하지 않나요? 8 | .... | 2025/09/28 | 1,434 |
| 1749781 | 헬스할때 운동화 추천해주세요 5 | ㅡㅡ | 2025/09/28 | 1,595 |
| 1749780 | 여자들 병실 진짜 피곤하네요 62 | ... | 2025/09/28 | 27,3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