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거의 1년에 걸쳐 꾸역꾸역 성경 1독을 마치고
지금 2독 중인데요
(고지식한 성격상 한장도 스킵하지 않고 읽어요)
간혹 너무 감동적이어서 눈물 흘리면서 읽는다는 분들도 계시는데
저는 읽으면서 느끼는게 사람의 인내심으로는 읽기 힘든 책이다
성령의 도우심이 없이는
내 안에 성령이 채워지지 않은 상태에서는
정말 몰입하기 힘든 책인거 같다 느껴지는데
제가 단지 의무감으로 성경을 읽어서 그런걸까요?
제가 거의 1년에 걸쳐 꾸역꾸역 성경 1독을 마치고
지금 2독 중인데요
(고지식한 성격상 한장도 스킵하지 않고 읽어요)
간혹 너무 감동적이어서 눈물 흘리면서 읽는다는 분들도 계시는데
저는 읽으면서 느끼는게 사람의 인내심으로는 읽기 힘든 책이다
성령의 도우심이 없이는
내 안에 성령이 채워지지 않은 상태에서는
정말 몰입하기 힘든 책인거 같다 느껴지는데
제가 단지 의무감으로 성경을 읽어서 그런걸까요?
현대인의 성경도 읽기 힘들었는데 메시지로 읽으니까 술술 읽혔어요
신약부터 읽으시고 구약으로 가세요
생각지도 않은구절에서 큰깨달음과 은혜를 받아요.
성경은 지적이고 이성적인 책이랍니다
내가 아는것 중 가장 고상한것이 예수를 아는거라고 했어요.
인물들 삶이 우리 각 개인의 삶인거죠
각자의 살이 다 다르잖아요
구약은 패스
7독 끝나고 8독째
민수기 하고 있어요
하루 3장
챗지피티나 재미나이로 몇장 검색해가면서 읽으시면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재밌습니다.
모태신앙인은 아니지만 어려서부터 교회다녀서 성경은 자의반 타의반 많이읽고 모여서 성경공부도 많이했어요
은혜주시는 시기가 있나봐요
저는 그런 때가 40 다 돼서 왔어요
그래서 말씀이 정말 새롭게 다가오고 이해 안가는 구절은 그주 설교본문으로 듣기도 해서 참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말씀을 깨닫는 지혜를 구하시면서 계속 읽어보세요
쉬운성경등 버전도 다양하니 참고도 하시구요
저도 매일 2장씩 간혹 4장씩 보는데요 낭독하는 것도 잡녕방지에 도웅됩니다
그리고 챗지피나 제미나이를 제가 이용해 본 것은 아닙니다만 왜곡이나 왜곡의 우려가 상당하다고 들었어요 목회자들도 잘이용하시는 분들있다는데 걱정됩니다 좋은 성경 다운받아 읽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성경이 읽어지네?
이 강의로 아주 쉽게 1독 했어요.
역사 스토리로 연결 연결 지어서요 .
저도 깜짝 놀랐네요. 구약이 이렇게 쉽게 정복되다니...
게다가 재밌기도 했고요.
어성경 으로 검색하심 됩니다
유튜브 조혜련님의 오십쇼 들으면서 보세요.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읽을수 있어요
현대어 성경으로 읽어보세요.
7독 했는데 의무감 반 감동반으로 읽었어요
성령이 채워지는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도 있고.
올해부터는 일독에 촛점하지 않고 묵상에 집중하는데
쳇지피티 도움 받으면서 읽으니
읽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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