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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드니 편한옷이 최고

dd 조회수 : 4,573
작성일 : 2025-09-28 14:03:47

올해 여름원피스 몇벌 샀는데 죄다 임산부스타일이네요

허리 라인들어간거 벨트있는거 싫어요 

가뜩이나 몸통도 굵어져서 보기 흉한데 옷까지 그러는거 숨막혀요

입고 벗을때 불편하면 뒤도 안돌아보고 반품

 

멋이고 나발이고 시원하고 편하고 보기에  부담스럽지  않으면 합격입니다

IP : 116.120.xxx.2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8 2:13 PM (121.182.xxx.113)

    그래서 저는 플리츠로 자꾸 향하게 됩니다
    아무리 이뻐도 불편한 옷은 안보게 됩니다

  • 2. ...
    '25.9.28 2:19 PM (223.38.xxx.74) - 삭제된댓글

    맞아요.
    소재도 한번 입고 세탁해서 입을 수 있는 걸로.
    가볍고 시원하고 따뜻하고 편하고 관리 편한게 최고.

  • 3. ㅇㅇ
    '25.9.28 2:22 PM (125.130.xxx.146)

    왜요 이쁘면서 편한 옷도 있어요
    임산부 스타일?
    절대 ㄴㄴ

  • 4. 저랑
    '25.9.28 2:25 PM (175.200.xxx.145)

    똑같으신분
    여름원피스 통짜에 롱원피스 5개 사서
    잘입었어요
    가볍고 시원하고 세탁기 돌려도 가능한
    3만원에서8만원까지
    너무 좋았습니다

  • 5. 내말이요
    '25.9.28 2:35 PM (14.55.xxx.2) - 삭제된댓글

    전 그래서 옷에 직접 닿는 여름 옷은 죄다 면으로 바꾸는 중이예요
    아니 거의 다 바꾸었어요. 면 티 사이즈 넉넉 큰 것
    실크는 일상에서 입을 수 없으니
    일상에서는 세탁 문제없고 몸 편한 면이 최고다 싶어서
    봄에서 여름 몸에 밀착하는 옷은 죄다 사이즈 큰 면입니다.

  • 6. 근데
    '25.9.28 3:15 PM (61.83.xxx.56)

    몸통 굵어지니 조금이라도 허리라인 있는옷이 낫던데요.
    임산부스타일은 더 펑퍼짐해보여서.

  • 7. ,ㅡ
    '25.9.28 3:20 PM (39.7.xxx.153)

    몸통 굵어지니 조금이라도 허리라인 있는옷이 낫던데요.
    임산부스타일은 더 펑퍼짐해보여서...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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