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체 앞둔 검찰, 올해 장기미제 사건만 2만2천건…4년 새 5배

ㅇㅇiii 조회수 : 1,600
작성일 : 2025-09-28 13:33:32

2021년 수사권 조정 이후 계속 증가세…검찰개혁 속 처리 지연 우려
박은정 의원 "수사역량 우수하다는 검찰, 미제사건 제대로 관리안해"

 

박 의원은 "검찰은 '수사역량은 검찰이 우수하다'는 논리로 검찰개혁 국면에서 보완수사권을 요구하고 있지만 검찰의 장기미제 사건은 계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검찰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보완수사권에 대해서는 통계조차 관리하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53163?sid=102

 

---

 

일도 안하고

정치질 하느라 바빴지

 

IP : 1.225.xxx.1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봉권 띠지
    '25.9.28 1:34 PM (211.235.xxx.2)

    분실은 왜 했데?
    수사 기본 아닌가?

  • 2. ㅇㅇ
    '25.9.28 1:39 PM (211.246.xxx.70)

    검찰은 존재 이유가 없다
    보완수사권 넘보지마!

  • 3. 특활비로
    '25.9.28 1:43 PM (59.1.xxx.109)

    룸 싸롱 다니느라 바빴지

  • 4. 기사 읽으삼
    '25.9.28 3:01 PM (211.211.xxx.168)

    검찰 내부에선 수사권 조정 이후 사건 처리가 복잡해졌고, 인력 부족으로 일선 형사부 검사들의 업무 부담이 크게 늘었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나왔다. 올해 초에는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를 꾸리면서 인력을 파견하는 바람에 사건 처리에 어려움을 겪은 측면도 있다.

    통상 검찰은 연말로 갈수록 장기미제 사건을 최대한 서둘러 처리하려는 경향이 있어 올해 말 기준으로는 다소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최근 3대 특별검사 차출 등으로 일선 형사부 수사인력난이 더 심해진 점을 감안하면 장기미제 사건 적체를 해소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 5. 2222
    '25.9.28 3:04 PM (1.240.xxx.21)

    일도 안하고

    정치질 하느라 바빴지

  • 6. 딱!입니다
    '25.9.28 3:26 PM (61.102.xxx.221)

    일도 안하고

    정치질 하느라 바빴지 33333(숫자 늘려 쓰는 게 맞나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4421 KBS-FM 정다운 가곡 너무 좋아요 3 추천 2025/09/30 1,970
1744420 부동산 까페는 가관이네요... 서울 평당 5억은 되야 한데요 12 00000 2025/09/30 5,125
1744419 김용민 극대노 6 그냥 2025/09/30 3,370
1744418 시부모 일찍 가시면 며느리 복이라는 말 31 ..... 2025/09/30 8,411
1744417 사복 실습 끝내고 자료도 모두 정리하고 1 사회복지 2025/09/30 1,944
1744416 쇼핑을 못하니 힘든 시기 어떻게 버티죠 4 전직쇼핑광 2025/09/30 3,262
1744415 침대에 온수매트 깔았어요 3 ... 2025/09/30 1,735
1744414 와이드핏 청바지 어때요? 7 청바지 2025/09/30 4,192
1744413 연휴에 뭐 보실겁니까 4 쉬시는 분들.. 2025/09/30 2,392
1744412 대하 사놓고 다음날 먹어도 되나요? 2 Q 2025/09/30 1,448
1744411 남편이 다정한 자식 둔 친구를 부러워해요. 8 어휴 2025/09/30 4,726
1744410 법사위원장 절대 국힘한테 주면 안된다고 봐요 6 저는요 2025/09/30 2,216
1744409 최욱 너무 좋아! 10 ㅇㅇ 2025/09/30 3,882
1744408 마을버스에 50억 벌벌뜰면서, 한강버스에 1500억 쾌척 15 ㅇㅇ 2025/09/30 3,814
1744407 우리들의 발라드 같이봐요. 4 ... 2025/09/30 2,512
1744406 황신혜씨는 저 많은 옷들과 가방 신발들 15 ........ 2025/09/30 16,022
1744405 허지웅 작가 sns 2 000 2025/09/30 4,533
1744404 저희 집 근처 놀이터에서 사회성 없이 노는 애들 대부분 영유 아.. 6 ㅇㅇ 2025/09/30 3,309
1744403 시내운전이 두려워요 11 운전 2025/09/30 3,484
1744402 여기는 대통령을 문가, 윤가, 이가로 부르는 분위기네요 14 ㅇㅇㅇㅇ 2025/09/30 1,824
1744401 한우 국거리가 너무 질긴데.. 7 흑흑 2025/09/30 2,169
1744400 좋아하는 패션 브랜드 하나씩 있죠? 15 ... 2025/09/30 4,002
1744399 내년 2월초 비엔나 일주일 여행 계획입니다 6 2025/09/30 1,975
1744398 에어프라이기 추천 부탁드립니다. 11 nike a.. 2025/09/30 2,626
1744397 고딩 아이가 시험 성적에 너무 8 어쩌라는거니.. 2025/09/30 3,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