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무릎과 눈
많이아픈날은 무 릎을 자르고싶어요..
엑스레이 찍어보면 별거 없어요.
그런데 갈수록 아파요.. 무릎이 펄펄 끓어요.. 휴족시간응.무릎에 붙이고잇어요
눈은 비문증에 폰이랑 .노트북 많이보니 점점 나빠지는듯..
저는 무릎과 눈
많이아픈날은 무 릎을 자르고싶어요..
엑스레이 찍어보면 별거 없어요.
그런데 갈수록 아파요.. 무릎이 펄펄 끓어요.. 휴족시간응.무릎에 붙이고잇어요
눈은 비문증에 폰이랑 .노트북 많이보니 점점 나빠지는듯..
저는 초반이지만 노안이 제일 힘들어요
노안 안경은 불편하고
책도 서류도 컴퓨터 작은 글씨도 보는게 힘드네요
50후반
노안이 제일 힘들어요
감기에 마스크쓰니 돋보기에 자꾸 김이 서리고
안경 벗으면 글씨 안보이니
손님 응대하며 글을 봐야하는데
보이진않고
노안 수술 받으세요 성당에 할머니들이 돋보기 없이 깨알같은 성경책을 보시길래 돋보기 안 끼시냐니까
노안수술 받아서 잘 보인대요
수술 전에는 여기저기 돋보기 놓고 살았대요
요즘 그거 안 받은 노인분들 없는듯요
저는 아직 노안이 안 왔지만 그 얘기듣고 희망을 얻었네요
비문증 이명 무릎 허리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054131&reple=38687911
50되자마자 오십견이 오더군요.
그리고
노안이 오구요
자꾸
아파져요
허리도
위도 안 좋아져서
역류성 식도염이 오고
그리고
너무 쉽게 피곤을 느껴요
그래서
자꾸 눕고만 싶어져요
눈편엔 영양제 추천요
어깨
치아
모든 관절이 아우성이에요ㅠ
안아픈곳을 말하기가 힘들 지경으로 종합병원..
어깨가 젤 괴로워요
양쪽이 다 삐그덕삐그덕
무릎도 전같지않고
눈도 나빠지고
왜 정형외과가 그리 많은지 알았어요
저는 무릎 어깨..남편은 목.허리
비문증 당연히 있고요.
50초인데 고관절ㅜㅜ
걸을때 아파서요
어깨 허리아파요
어깨 아픈 데 잘 안낫네요
나이들어선지 소화도 잘 안돼서
하루 2끼 먹고 있어요
자꾸 아픈 곳이 늘어나니
이게 늙는 건가 싶어 우울해져요
방광문제요..
빈뇨.잔뇨증상 있는데
의사는 심하지 않다는데
저는 불편하네요.
윗님 밑을 드라이기로 말려 주시고
집에서 되도록 헐렁한 트렁크 팬츠나
스커트 입으세요 밑을 건조하게 유지하고
자극하지 않으면 그래도 많이 나아집니다
그럼 병명이 뭔가요?
왜 무릎이 아픈지 진단이 안나오니
치료방법이 없겠네요?
어쩝니까…다른 병원에도 다녀보세요
열거한 증상들 한번씩 겪고 다 지나갔는데
저는. 밀가루와 설탕을 끊고 나서 그런 증상들이 다 사라졌어요
노안은 어쩔수 없는데 몸에 염증은규칙적인 식사와 식단만으로도 많이 좋아져요
크게 어디 아프진 않지만 말그대로 삐걱삐걱해요ㅠ
비문증, 녹내장(이건 관리만 잘하면 된다고. 죽을때까지는 보일듯ㅎ),
젤 불편한건 뭐니뭐니해도 노안... 이것도 적응되어 가고 있고
컴퓨터 일을 많이 하다보니 어깨 통증..
나이들수록 여기에 하나씩 추가되겠죠.... 늙는건 참 슬픈일이네요.
그래도 운동도 열심히하고 잘 살아보자고요.
50 중후반 무릎이 붓고 아파서 연골수술까지 했던 경험자로서,
'효과가 애매한' 수술은 안하시든가, 꼭 해야할 시 최대한 미루시는 걸 권해요.
대신 압착 냉찜질(지금도 간혹 통증이 있는데 이만큼 좋은 것도 없더군요) 매일 밤마다 해주시고,
무릎 주변 근육,허벅지 맛사지, 발바닥 지압 꾸준히 하시면 도움되실 거라 생각되어요.
히리 방사통이 심해지네요
노안 불면증도 삶의 질이 낮아지구요
커피 밀가루라도 끊어야될텐데 쉽지 않네요
단백질 많이 드시고 운동하셔야 해요.
관절이 아픙 건 주변 근육 붙여서 덜 아프게 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PT 꾸준히 하세요. 50 중반이시면 마지막 기회에요
노안 불면증 소화력떨어짐
다 노화겠죠.ㅠ
남은 인생 더 아플까봐 두려워요.
원글님 증상 예전에 세상에 이런일이? 프로에서 본거
같아요.
여러 병원 진료 받아 보시고,
꼭 치료 받으시길요.
얼마나 힘드실까요.
저도 오십견. 초기에 바로 느꼈는데 한의원에서 아니라는 바람에 진단 늦어지고 스트레칭 하느라 힘들어요. 그 외에는 아직 괜찮아요. 방아쇠수지도 있었는데 이건 젊어서도 아귀힘 부족해서 무리하면 생겼던 거고.
생리할 때는 배란주기 생리전 증후군 때문에 일주일은 힘들고 감정적으로도 널뛰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평화롭고 살 거 같아요. 총량은 공평한가 보다 생각합니다.
뜨거운 거 염증 아닌가요 병원 꼭 가보세요 어여 나으시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58379 | 놀랍도록 어릴때 입맛 그대로에요 | 40중반 | 2025/11/18 | 1,558 |
| 1758378 | 절임배추하고 속 사서 김장하려는데 3 | 김장 | 2025/11/18 | 1,732 |
| 1758377 | 동대문 시장에 쿠션커버 만들어 주는곳 있나요? 7 | Dk | 2025/11/18 | 2,055 |
| 1758376 | 아침이 힘듬 1 | 토끼 | 2025/11/18 | 1,849 |
| 1758375 | 휴대용 전기담요 추천해주세요 2 | 아웅이 | 2025/11/18 | 1,750 |
| 1758374 | 190그람으로 파스타를 만들어 먹다가 14 | 파스타 | 2025/11/18 | 2,854 |
| 1758373 | 박범계의원이 왜 한동훈과의 대장동토론을 덥썩 응하나요? 12 | 글쎄 | 2025/11/18 | 2,238 |
| 1758372 | 모의보다 수능대박난 경우 23 | 조카 | 2025/11/18 | 4,614 |
| 1758371 | 대형 tv 문의 2 | tv | 2025/11/18 | 1,499 |
| 1758370 | 강원도 속초 고성 여행 질문드려요 9 | 1월 여행 | 2025/11/18 | 2,541 |
| 1758369 | 작년 자유총연맹에 흘러간 지방비 149억 고액 지원 대부분 국힘.. 3 | 그럼그렇지 | 2025/11/18 | 1,678 |
| 1758368 | 매불쇼 포도봉봉 사이다 헤드라인 나온 회 언제일까요? 2 | ... | 2025/11/18 | 1,657 |
| 1758367 | 명세빈 예쁜 것 맞죠? 40 | 그런건가 | 2025/11/18 | 6,805 |
| 1758366 | 이번 수능본 아이(재수생) 문의드립니다. 8 | 욱이맘 | 2025/11/18 | 2,502 |
| 1758365 | 나솔 재혼 결혼식 보다가요 7 | A | 2025/11/18 | 3,919 |
| 1758364 | 자궁근종 있는분들 질문이요 1 | .n.n | 2025/11/18 | 2,185 |
| 1758363 | 시터쓰시는 분들께 여쭤봐요 8 | ㅇㅇ | 2025/11/18 | 1,986 |
| 1758362 | 자궁경수술은 뭔가요 3 | . . . | 2025/11/18 | 2,037 |
| 1758361 | 남 고딩 아이 헌혈 괜찮죠? 3 | 고딩 | 2025/11/18 | 1,325 |
| 1758360 | 옛날 비운의 복서 김득구씨 아시죠 17 | .... | 2025/11/18 | 3,603 |
| 1758359 | 평택 고덕신도시 실거주로 어떨까요? (몇년 후) 13 | ㅇㅇ | 2025/11/18 | 2,645 |
| 1758358 | 반코트 봐주세요 19 | ㅇㅇ | 2025/11/18 | 3,660 |
| 1758357 | 운전 초보인데 정말 ㅠㅠㅠ 28 | 아흑 | 2025/11/18 | 5,209 |
| 1758356 | 백해룡 수사팀 3명으로 쪼그라들어. 사실상 유명무실 9 | ㅇㅇ | 2025/11/18 | 2,640 |
| 1758355 | 접시깨고 부수면서 스트레스 풀수 있는곳 아직도 있나요? 3 | ㅇㅇ | 2025/11/18 | 1,8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