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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맘은 아들 낳은 며느리한테 꼭 너도 당해라 악담

조회수 : 3,833
작성일 : 2025-09-27 23:53:55

왜 하는거에요? 

아들맘은 며느리한테 악담을 하면서 

며느리가 되받아치면 또 욕하고 

 

아들맘들 대체로 파이터들 많더라구요 꼭 이겨먹으려고 남 깎아내리기 선수구요 

IP : 175.223.xxx.20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mm
    '25.9.28 12:06 AM (70.106.xxx.95)

    시집살이는 돌고돌더라구요.
    아들만 둔 엄마든 딸도 있는 시어머니든 다 거기서 거기에요

    저희 시어머니도 본인 시집식구들 엄청 욕하셨는데, (듣고보면
    별것도 아님)
    지금은 큰며느리네 합가해서 살아요.
    같이 살아야하는 며느리는 괴로워 죽을려하는데도 자기는 편하니
    다 모르쇠 하고 사세요.
    정작 시모 본인도 본인의 시모 합가는 안했으면서
    자기 며느리한텐 더한 시집살이를 시키고 삽니다

  • 2. 싸움닭은
    '25.9.28 12:09 AM (118.235.xxx.119)

    님인데요. ㅋ

  • 3. ....
    '25.9.28 12:11 AM (216.147.xxx.28)

    안되는 집안 얘기겠죠. 부족한 점 서로 받아들이고 이해해야.

    근데 요즘 며느리들, 시집올때 시댁 돈 받은건 생각못하고 좋은 집에 남편 월급으로 잘 살면서 명절에 시댁 가기는 싫고 시어머니 한마디 들은걸로 욕하고 그런 태도를 보이니 저런 막말 듣기도 할거라고 추측되는 주변 케이스들이 많~ 이~ 생각나네요.

  • 4. 위에
    '25.9.28 12:16 AM (1.176.xxx.174)

    바로 위 댓글같은 며느리가 더 많지 않아요?
    20.30대들 할 소리 참는 세대도 아니고 시어머니 집에 와도 밥도 챙기는 거 부담스러워하는데

  • 5.
    '25.9.28 12:41 AM (106.101.xxx.105)

    들을만한 행동을 했겠죠

  • 6. 이건
    '25.9.28 8:03 AM (211.234.xxx.73)

    딸엄마가 너도 결혼해 너같은 딸 낳아봐라 하는거랑
    같은 건가요?
    며느리 아들 낳으면 일단 좋아라하지 악담하는 시부모는 없을걸요
    아들낳은 저집 며느리가 무슨 사연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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