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경조사 안챙기는 친구 유지하실건가요?

구름 조회수 : 5,225
작성일 : 2025-09-27 18:00:53

다른친구  부모상에    모른척하더라고요.

가끔 만나는 사이이고  어릴적 고향 친구라  당연히 챙길만한데   두번의 경우에   안챙기더라고요.

이 친구는   그런거는  안챙기는   스타일인가봐요.

 

이런친구   유지하는게 나을까요?

IP : 211.235.xxx.71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7 6:05 PM (116.33.xxx.177)

    부모상에 경조사 안 챙기는 사람이 친구인가요?

  • 2. .....
    '25.9.27 6:08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기본 인간관계인것을... 별로 친구하고 싶지 않아요.

  • 3. ...
    '25.9.27 6:09 PM (112.133.xxx.195)

    자기도 안 부르나요

  • 4. 그런애
    '25.9.27 6:09 PM (122.254.xxx.130)

    저는 정떨어져요ᆢ
    다시보이고ᆢ 그래도 가끔보는 친구라면 조사는
    챙겨야죠ㆍ싫네요

  • 5. ..
    '25.9.27 6:10 PM (125.240.xxx.146)

    부모상이면 ........음 ..저도 별로 친구하고 싶지 않을 것 같은데 옆에서 왜 안챙기냐 함 물어보시죠. 이유는 있을 듯한데.

  • 6. 서로
    '25.9.27 6:10 PM (104.28.xxx.38)

    안하면 되죠. 경조사 때문에 친구 사귀나요???
    안오면 안 하면 됩니다

  • 7.
    '25.9.27 6:10 PM (121.149.xxx.122)

    경조사는 가족끼리만ᆢ주의라
    알리지도 않고ᆢ나중에 그냥 말은 함ㆍ
    그뿐 ᆢ

    친구관계는 여전함ᆢ

  • 8. 어휴
    '25.9.27 6:12 PM (221.140.xxx.72)

    정말 싫을 듯..친구 아니라 생각

  • 9. ..
    '25.9.27 6:15 PM (121.168.xxx.139)

    그냥 그 친구때 안 챙기면 돼죠

    자기는 자기부모님 돌아가실 때 연락안할거라
    안챙겼나보죠

  • 10. 평소에
    '25.9.27 6:22 PM (223.38.xxx.221)

    말이나 행실은 어때요

  • 11. 구름
    '25.9.27 6:43 PM (211.235.xxx.71)

    중학교 때 이후 삼십대까지 연락이 끊겼다가 연락된 사이라,
    본인은 아버지만 남은 상태예요.
    연락안된 사이 어머니상때는 연락이 안됐었고요.
    제 생각으로는 고향친구이고 아버지가 계시니까 다른친구 애사 때 챙겨도 되겠던데 이해가 안되서요.

    저는 많은 친구보다는 그래도 애사때나 서로 힘들때 챙겨주는게 친구라고 생각해서요.

    이 친구는 그냥 심심할때 보는정도로 만족하나봐요.

  • 12. ...
    '25.9.27 6:55 PM (112.133.xxx.195)

    비혼이고 아버지만 남았나요
    그러면 이해가죠
    친구들 시모상 시부상까지 다 챙기려면 좀 그렇죠

    원글님 너무 많이 나가시지 말고ㅡ심심풀이용인가
    그냥 그런가보다하세요

  • 13. 아버지
    '25.9.27 6:55 PM (220.118.xxx.69)

    아버지한분만계시면
    친구는 안주고 안받기 하고 싶은가본데
    경조사안챙기면 친구어려운가요?

  • 14. ...
    '25.9.27 7:05 PM (211.234.xxx.229)

    그냥 그건 안하고 싶나보다..같이 안하면 되죠..이런친구 저런 친구

  • 15. ...
    '25.9.27 7:07 PM (219.255.xxx.39)

    제가 상을 치루어보니
    오고가고가 중요한게 아니고 소통이 안되는 사람이있더라구요.

    코로나때 고열로 급성폐렴,사인인데...
    갑작스레 돌아가신거라

    하다못해 놀랬겠다,준비안된 이별이라 어쩌나하는 말한마디 안하고
    장례식의 장자도 못꺼내게 하고 주제,말을 돌리더라구요.

    그때 사람들 다시 봤어요.

    두발두손들고 와줘서 고맙다고만 하는 사람아닙니다.
    시국,병원츨입등
    소식만 전하고 식장엔 안오길 바란 입장이였는데도..

  • 16.
    '25.9.27 7:14 PM (118.235.xxx.212)

    안주고안받기하는 친구라면
    그건 존중가능하네요

  • 17. 그러면
    '25.9.27 7:47 PM (124.216.xxx.79)

    그친구 부모는 없나요.
    그친구 경조사 생기면 무시하면 되고 님이 산ㅇ기면 그친구빼고 알리면 되고~

  • 18. 인간들이
    '25.9.27 8:17 PM (175.196.xxx.62)

    점점 극도로 이기적으로 변해갑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나도 그 수준대로 해주는 것으로 퉁칩니다
    전에는 내 생각이 기준이라고 생각하고 수준에 미치치 못하면 비난하고 그랬는데요
    남는 친구가 거의 없더군요
    맨날 빈대 붙는 친구에
    경조사 귀찮아하는 친구
    자기는 받아먹고 입 씻는 동창도 있고요
    그 친구에게 그에 걸맞는 대우를 해주면 됩니다

  • 19. 그런것도
    '25.9.27 8:47 PM (180.71.xxx.214)

    다 상부상조. 돌아가며. 주고 받는건데

    결혼안해. 엄마 없어 그럼 아빠 한명 장례식 인데
    남들 결혼때 불러 돌잔치때 불러
    엄마 아빠 다 불러
    그거 다 가나요 ?

    받는대로 주면 되고
    자기가 주는 대로 받는거에요

  • 20. WW
    '25.9.27 10:23 PM (223.38.xxx.136)

    저는 돌잔치처럼 경조사 다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진짜 가족들만 축하하고 슬퍼해야지
    보지도 못한분 친구 부모라고 부모상 가는것도 좀 그래요
    전 그래서 부모상 치룰때 안불렀러요
    아주 친한 친구 한명한테만 알리고
    나증에 알고 왜 안알렸냐고들 하지만
    부모 얼굴도 모르는데 상 당했다고 알리는게 전 싫었어요
    대신 주변에서 부고장 오면 부의금 합니다

  • 21. 안 갔어요
    '25.9.27 11:24 PM (211.241.xxx.107)

    연락하고 지낸지 2년 된 동창인데 자녀 결혼한대요
    안 갔어요 부조도 안했어요
    경조사에 안 가고 안 부를거라서요
    왕래 없다가 최근에 만났다고 경조사 다 챙길수는 없죠
    팽당하면 그걸로 끝이고 존중해서 만나면 이어지는거고요

  • 22.
    '25.9.27 11:54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경조사땜에 친구 사귀나요
    그 친구 일 났을때 언가면 되잖아요

  • 23. 흐얼
    '25.9.28 5:16 AM (211.36.xxx.185)

    쿨할 게 따로 있지
    힘들 때,
    기쁠 때 모른 척하는 사람이 친구인가요
    정 떨어져서 자연 도태되지 않나요

  • 24. ....
    '25.9.28 7:53 AM (112.148.xxx.119)

    보지도 못한분 친구 부모라고 부모상 가는것도 좀 그래요
    -------
    보지도 못한 고인 때문에 가는게 아니라
    상심한 친구 위로하러 가는 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5720 지금 캐나다 밴프 날씨 어떤가요? 4 banff 2025/10/02 1,867
1745719 휴양림 난방 4 윈윈윈 2025/10/02 2,456
1745718 자세 교정하는 방법 아세요? 7 ... 2025/10/02 3,014
1745717 고3 아이 ..ㅜ 1 고3맘 2025/10/02 2,995
1745716 이진숙 6번 출석요구 불응 13 .. 2025/10/02 3,168
1745715 선물로 망고가 들어왔는데 어찌 보관 할까요? 5 음.. 2025/10/02 2,353
1745714 남자피겨 이재근(진짜잘생기고귀요미)후원해주고싶네요. 2 M남자 2025/10/02 2,273
1745713 홈플에 락앤락 웍 괜찮네요 5 .. 2025/10/02 3,088
1745712 10시 [ 정준희의 논 ]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와 '침팬.. 같이봅시다 .. 2025/10/02 1,277
1745711 보일러 난방안했는데 바닥이따뜻해요 2 보일러 2025/10/02 2,962
1745710 상속세 내고 국세청 세무 조사 언제쯤 오나요? 7 000 2025/10/02 3,240
1745709 내일부터 시작되는 연휴에는 요양보호사도 안오나요 4 2025/10/02 3,328
1745708 브리타 정수기 같은 한국 제품 혹시 아세요? 2 은이맘 2025/10/02 2,109
1745707 간병인 보험 가입할 때 병력 조사 하나요? 7 2025/10/02 2,481
1745706 어쨌거나 김건희 주술은 다 실패한거 아닌가요? 17 .. 2025/10/02 5,309
1745705 속초 카시♡ 호텔 이용해보신분~~ 7 효녀인가 2025/10/02 2,435
1745704 김나영. 마이큐 부부 새 아기도 낳았으면 좋겠어요 15 ㅎㅎ 2025/10/02 6,855
1745703 만성 어깨 통증에 효과 보신 거 있으신가요? 18 ... 2025/10/02 4,072
1745702 테슬라는 진짜 미쳤네요 4 테슬라 2025/10/02 18,907
1745701 대한민국 검사라는자들은 5 2025/10/02 1,445
1745700 이진숙 경찰조사는 성실히 받을까요? 7 2025/10/02 1,425
1745699 필라테스나 요가 PT 트레이너 샘들에게 선물 드리나요? 7 . 2025/10/02 2,785
1745698 우체국예금 있으신 분들, 명절 선물 받으셨나요? 8 추석한가위 2025/10/02 3,166
1745697 어떤 부동산 정책이 더 효과적일까요? 7 ..... 2025/10/02 1,501
1745696 혼자 2박3일 로드 트립 했어요. 4 2025/10/02 2,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