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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따맘

궁금 조회수 : 2,239
작성일 : 2025-09-27 17:46:49

간만에 분따맘 들어갔는데 깜놀@_@

인기글 대부분이 제 기준 극우들의 성토

이거 정말 거북하네요

IP : 121.167.xxx.8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5.9.27 5:49 PM (121.165.xxx.76)

    짜증나더라구요
    아무리 빨간당 개독천지인 동네지만..
    알바 아니고 진짜 그런 생각들 가지고 사는사람이 많다면 정떨어지네요ㅜㅜ

  • 2. ㅎㅎㅋㅋ
    '25.9.27 5:57 PM (175.118.xxx.241)

    저도 짜증나서 안가네요

  • 3. ..
    '25.9.27 6:04 PM (118.235.xxx.222) - 삭제된댓글

    집값 폭등의 성지잖아요

  • 4. 거기
    '25.9.27 6:13 PM (61.83.xxx.51)

    카페지기 자체가 성향이 그런듯요. 정떨어져서 안들어가요. 분당살이 25년인데 분따맘 시끌 시끌 난리였어요. 마치 좌파 색출하듯이 운영진은 자기 정보 공개안하면서 이용자만 거주지 인증하게 해서 거부하고 떠난 사람 많아요. 전 급할 때 가끔 병원 정보 같은거 찾아보려 그냥 있지만 ...

  • 5. ...
    '25.9.27 6:30 PM (218.148.xxx.6)

    국짐 찬양하는곳
    기도 안참
    민주당 욕 중국 욕 한 바가지 하는곳

  • 6. 도저히
    '25.9.27 7:19 PM (121.167.xxx.88)

    보통 나잇대가 있을텐데..
    사용하는 언어와 말투가 너무 눈살 찌뿌리게 만드네요ㅠㅠ
    내 주변 이웃들이 극우라면 정말 정 떨어져요ㅠㅠ

  • 7. 깜놀
    '25.9.28 10:31 AM (116.34.xxx.75) - 삭제된댓글

    가끔 생활권에서 필요한 정보 검색하러 들어가는데 며칠전 들어갔다가 화들짝 놀랬어요. 거기 점점 극우화되어가는 느낌이예요. 혹시 정치얘기 안 하는 지역카페가 있는지 찾아보고 있으면 분따는 탈퇴하고 싶어요. 여기 이사와서 동네사람들 전혀 사귀지 않고 이웃과도 담쌓고 사는데 잘한거 같아요. 특히 노인들이 많다보니 관련 에피소드도 많은데 ‘내가 누군지 알아?’ 하는 마인드 가득이고 안물안궁인데 자기의 학벌과 퇴직전 직장을 떠벌떠벌….ㅜㅜ 아주 고약한 사람들 많음. 헬쓰장가도 말만 섞었다 하면 또 자기학벌얘기…ㅜㅜ 지긋지긋해서 말 한마디도 안 하고 운동만 하다 와요. 실제로 그 분보다 좋은학교 나왔지만 얘기하면 똑같은 사람될까봐 대충 웃다가 옵니다. 아우 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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