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분따맘

궁금 조회수 : 2,027
작성일 : 2025-09-27 17:46:49

간만에 분따맘 들어갔는데 깜놀@_@

인기글 대부분이 제 기준 극우들의 성토

이거 정말 거북하네요

IP : 121.167.xxx.8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5.9.27 5:49 PM (121.165.xxx.76)

    짜증나더라구요
    아무리 빨간당 개독천지인 동네지만..
    알바 아니고 진짜 그런 생각들 가지고 사는사람이 많다면 정떨어지네요ㅜㅜ

  • 2. ㅎㅎㅋㅋ
    '25.9.27 5:57 PM (175.118.xxx.241)

    저도 짜증나서 안가네요

  • 3. ..
    '25.9.27 6:04 PM (118.235.xxx.222) - 삭제된댓글

    집값 폭등의 성지잖아요

  • 4. 거기
    '25.9.27 6:13 PM (61.83.xxx.51)

    카페지기 자체가 성향이 그런듯요. 정떨어져서 안들어가요. 분당살이 25년인데 분따맘 시끌 시끌 난리였어요. 마치 좌파 색출하듯이 운영진은 자기 정보 공개안하면서 이용자만 거주지 인증하게 해서 거부하고 떠난 사람 많아요. 전 급할 때 가끔 병원 정보 같은거 찾아보려 그냥 있지만 ...

  • 5. ...
    '25.9.27 6:30 PM (218.148.xxx.6)

    국짐 찬양하는곳
    기도 안참
    민주당 욕 중국 욕 한 바가지 하는곳

  • 6. 도저히
    '25.9.27 7:19 PM (121.167.xxx.88)

    보통 나잇대가 있을텐데..
    사용하는 언어와 말투가 너무 눈살 찌뿌리게 만드네요ㅠㅠ
    내 주변 이웃들이 극우라면 정말 정 떨어져요ㅠㅠ

  • 7. 깜놀
    '25.9.28 10:31 AM (116.34.xxx.75)

    가끔 생활권에서 필요한 정보 검색하러 들어가는데 며칠전 들어갔다가 화들짝 놀랬어요. 거기 점점 극우화되어가는 느낌이예요. 혹시 정치얘기 안 하는 지역카페가 있는지 찾아보고 있으면 분따는 탈퇴하고 싶어요. 여기 이사와서 동네사람들 전혀 사귀지 않고 이웃과도 담쌓고 사는데 잘한거 같아요. 특히 노인들이 많다보니 관련 에피소드도 많은데 ‘내가 누군지 알아?’ 하는 마인드 가득이고 안물안궁인데 자기의 학벌과 퇴직전 직장을 떠벌떠벌….ㅜㅜ 아주 고약한 사람들 많음. 헬쓰장가도 말만 섞었다 하면 또 자기학벌얘기…ㅜㅜ 지긋지긋해서 말 한마디도 안 하고 운동만 하다 와요. 실제로 그 분보다 좋은학교 나왔지만 얘기하면 똑같은 사람될까봐 대충 웃다가 옵니다. 아우 지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7735 인간관계 스트레스 날리는 법 7 ... 2025/10/17 2,837
1757734 아무맛이 안나는 총각무김치 3 ... 2025/10/17 998
1757733 1억 3년만기 예금을 찾았는데 9 불장 대처법.. 2025/10/17 4,755
1757732 개미가 생겼어요. 효과좋은 약 추천 부탁드립니다 ㅠㅠ 6 갑자기 2025/10/17 961
1757731 딴집들도 전업인 아내가 비서처럼 되나요? 42 ㅇㅇ 2025/10/17 4,367
1757730 조희대.지귀연.박성재.. 3 국민과법을 2025/10/17 911
1757729 우리나라는 왜 우버가 안 되나요 40 ........ 2025/10/17 3,710
1757728 "캄보디아 왜 가나" 출국 목적도 대답 못한 .. 7 어이구야.... 2025/10/17 2,472
1757727 저는 재물운이 없나봐요 (주식) 20 .... 2025/10/17 3,874
1757726 참 윤김부부 너무 허네 4 의료보험 2025/10/17 2,113
1757725 십몇억짜리 아파트팔아서 미국주식에 몰빵한 30대의 미래는? 34 미래 2025/10/17 18,934
1757724 이거보면서 불나방들 근데 2025/10/17 940
1757723 한 수학 대천재의 말년 5 갸랴규 2025/10/17 3,231
1757722 지금 버스 앞자리 노인들 대화 7 저렇게늙지말.. 2025/10/17 3,604
1757721 생애 첫 집 사려는데 제일 비쌀 때 매매 8 고민 2025/10/17 1,847
1757720 유방암 행사하는 호텔 직원이 글썼는데 9 2025/10/17 4,863
1757719 부모 때문에 아이가 그렇다는말 힘들어요 9 ㅁㄴㄹ 2025/10/17 1,954
1757718 공진단 어디서 사야 8 .. 2025/10/17 1,659
1757717 삼성전자와 금 가시 2025/10/17 2,766
1757716 와우! 판교에서 수서가는데 5분 걸리네요! 4 혁명 2025/10/17 2,734
1757715 대통령 음해하는 유튜브가짜뉴스 너무 많네요. 4 .. 2025/10/17 940
1757714 요즘 김어준씨 어디 갔나요? 9 ? 2025/10/17 3,368
1757713 캄보디아 영상 청년들이 많이 보길 ... .... 2025/10/17 1,187
1757712 수원 규제지역 어떻게 보세요? 4 귀여워 2025/10/17 1,574
1757711 주면 주는대로 먹는 집 있나요? 37 .... 2025/10/17 3,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