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0 다되어가도 명절은 ㅠㅠ

ㅇㅇㅇ 조회수 : 5,795
작성일 : 2025-09-26 18:01:08

여전히 명절이 싫네요. 

 

좋은 조언 감사해요.   시누이들 볼거 같아 지웁니다.  

IP : 210.96.xxx.19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6 6:03 PM (49.161.xxx.218)

    시어머니께 이제 힘들어서 혼자서는 못하겠다고해요
    양심들도없지..

  • 2. ooo
    '25.9.26 6:05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음식 두고 일찍 오시면 안되나요?
    시누이랑 바톤 터치.

  • 3. 어휴..
    '25.9.26 6:07 PM (125.186.xxx.10)

    시누이들 진짜 희안하네요. 자식에 손주까지..그럴거면 한끼정도는 자기들이 사던지 아님 잠깐 인사만 하러오던지.. 나이들어 서로서로 배려해야지 뭔짓인가싶네요..

  • 4.
    '25.9.26 6:07 PM (221.138.xxx.92)

    님은 님 친정가세요...바꾸셨어야죠.진작에.
    그 여자들 진짜 양심도 없네요.

  • 5. .....
    '25.9.26 6:10 PM (116.120.xxx.216)

    자기들은 친정오면서 원글도 친정가세요. 양심없는 시누들이네요

  • 6. ㅇㅇㅇ원글
    '25.9.26 6:11 PM (210.96.xxx.191) - 삭제된댓글

    진짜 싫은건 음식째문이에요. 때로는 해놓고 저녁은 먼저 오기도 하는데. 예전엔 제가 손이 커서 많이많이 잘 해놨어요. 이젠 늙어서 많이도 여러개도 못하겠는데.. 갑자기 줄이기가 쉽지않네요. 수십년을 이랬으니

  • 7. 답답
    '25.9.26 6:11 PM (223.38.xxx.28)

    님도 친정 가세요.
    한 끼 먹고.
    시누들도 생각이라는 게 있으면 입만 오지 말고
    올케도 친정이나 집에 가라고 해야죠.

    님이 남편이랑 합의해서 한 끼 먹고 오세요.
    아무 일도 안 일어나요.
    내 권리는 남이 찾아 주는 게 아닙니다요.
    내가 내가 찾는 거예요.

  • 8. 00
    '25.9.26 6:12 PM (221.140.xxx.59) - 삭제된댓글

    저는 50초반인데도 하기시른데 60다되서까지 그러면 다 때려치고 싶을거 같아요. 걍 하고싶은데로 하세요. 환갑이몀 뭐.

  • 9. ...
    '25.9.26 6:12 PM (115.138.xxx.43)

    그냥 한끼만 드시고 오세요

  • 10. 00
    '25.9.26 6:13 PM (221.140.xxx.59)

    저는 50초반인데도 하기시른데 60다되서까지 그러면 다 때려치고 싶을거 같아요. 걍 하고싶은데로 하세요. 환갑이면 뭐.

  • 11. 82
    '25.9.26 6:17 PM (121.167.xxx.250) - 삭제된댓글

    시누가 명절 지내면 되겠네요

  • 12. 아침한끼
    '25.9.26 6:20 PM (203.128.xxx.79)

    드시고 일어나세요
    오히려 딸들이 저녁때까지 있으니 일찍 나오기 더 좋네요

  • 13. ...
    '25.9.26 6:24 PM (39.125.xxx.94)

    시부모님이랑 저녁 한 끼 먹고 헤어지세요

  • 14. 저도
    '25.9.26 6:39 PM (59.30.xxx.66)

    싫어요

    연휴가 너무 길어서 더 싫어요

    어쩌겠어요 음식하고 준비해야지요

  • 15. 명절에
    '25.9.26 6:42 PM (1.236.xxx.114)

    입만 달고 인사온다는 시누 동서 작은집 기타등등 정신좀 챙기길

  • 16. 명절증후군
    '25.9.26 8:12 PM (175.123.xxx.145)

    마트에 선물세트 깔리면
    그때부터 안정제 먹어야 합니다 ㅠㅠ

  • 17. 방법 없어요.
    '25.9.26 9:01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대놓고 싫은 티 팍팍 내세요.
    시누이가 밥멕여 주는거 아니잖음.
    노예가 노예노릇 안하려 들면
    분명 반발이 있겠지만
    확!!!마,
    더이상은 못해먹겠다
    니죽고 나살자는 마음으로 강하게
    나가세요.
    타협여지 주지말고요.
    다른 방법 없을걸요.
    피흘리지 않은 혁명 없듯이
    욕 안 먹고 좋게좋게는 없어요.
    심장에 철심 장착하고 소리없는 싸움 하시고
    꼭 승리하세요.

  • 18. 기가차서..
    '25.9.26 9:19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울시누가그래요.
    다데리고와서 제가친정간다하면 대놓고
    짜증을내더군요 좀더있지 빨리가냐고
    자긴 미리 친정에와있고 자기자식며늙까지
    데리고와있으면서 참기가차죠
    그냥 안가는게답이예요 딸들있으니

  • 19. 호구
    '25.9.27 12:40 AM (140.248.xxx.5)

    가 진산만듭니다. 호구짓 그만하세뇨
    싫은 티를 내세요. 좋게좋게는 세상에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3535 윤석열 측, 한덕수 탓으로 몰기 시작함 14 ㅇㅇ 2025/09/26 4,452
1743534 어쩔수가 없다 보신 분들 12 무비 2025/09/26 3,274
1743533 브랜드 신발 잇ㅆ 이라는 쇼핑몰 저렴한데 가짜일까요? 러닝화 2025/09/26 1,040
1743532 오늘 주식장 19 2025/09/26 6,172
1743531 카톡 궁금한 점!! 2 xxx 2025/09/26 1,721
1743530 두통 심한 분 계세요? 5 ㅇㅇ 2025/09/26 1,975
1743529 추석에 씨름과 스모 대결 한대요.. 미친다. 13 ... 2025/09/26 2,790
1743528 뭐 배우고 싶으세요? 18 2025/09/26 3,005
1743527 요즘 30대 며느리들은 명절에 뭐하나요? 27 ㅡㅡ 2025/09/26 5,404
1743526 드라마 북극성 질문이요. 3 Southe.. 2025/09/26 1,958
1743525 한국일본 국제결혼 40% 증가. 32 ........ 2025/09/26 3,179
1743524 외국 에어비앤비 예약 후 3 .. 2025/09/26 1,501
1743523 호남엔 불 안나나? '산불특별법' 표결중 국회의원 발언 4 ㅇㅇiii 2025/09/26 2,064
1743522 문의)LG몰에서 냉장고 사려는데 삼성카드도 할인될때가 있나요? 2 냉장고 2025/09/26 1,255
1743521 부산에 꼭 가야할 곳 알려주세요.(어르신) 13 뉴욕 2025/09/26 2,117
1743520 그놈에 왕따타령 하는 것들은 ... 14 2025/09/26 2,106
1743519 상추의 효능 4 @@ 2025/09/26 2,827
1743518 도망쳐 그 남자는 안돼 7 ㅇㅇ 2025/09/26 3,772
1743517 尹 “보석해주면 운동·당뇨식…사법절차 협조” 36 ㅇㅇ 2025/09/26 5,940
1743516 외국나가 왕따당한 "이재명"이라는 사람들은 매.. 42 뭐래니? 2025/09/26 3,311
1743515 수육 할건데 7 요리바보 2025/09/26 1,882
1743514 유치원아이들 체험학습가면 엄마도 따라가나봐요. 1 ... 2025/09/26 1,376
1743513 제 암보험 너무 약하지않나요? 11 ㅇㅇ 2025/09/26 3,028
1743512 저도 웃긴 옥외광고 문구하나 5 ... 2025/09/26 2,060
1743511 19호실로 가다. 혹 읽으신 분요. 4 딴방 2025/09/26 1,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