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쾌변 요쿠르트 언제 먹는거죠? 외출전 큰일날뻔

. . 조회수 : 1,719
작성일 : 2025-09-26 14:34:30

요즘 변비가 심해서 쾌변요쿠르트를 샀는데 먹고 한두시간 소식없어서 오래있다가 외출하니 부글부글 혼났네요ㅜㅜ

 

이거 몇시간 시간이 있나요? 내일도 이럴까봐 시간알아두려구요

IP : 210.97.xxx.5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최소 2시간
    '25.9.26 2:36 PM (116.41.xxx.141)

    여유가지고 움직여야 ㅜ

  • 2. ....
    '25.9.26 2:38 PM (223.38.xxx.238) - 삭제된댓글

    안전하게 집에 있을때 드세요.
    신호가 언제 올지 모르니.
    그리고 한번에 두세개 드시면
    더 효과 좋아요.

  • 3. ...
    '25.9.26 2:45 PM (58.145.xxx.130)

    원글님, 먹은게 장까지 도달하는데는 반나절 이상 걸려요
    지금 신호 오는 건, 지금 먹은 것 때문이 아니라 적어도 7시간 전에 먹은 애들이 장에 도달해서 신호를 보내는 겁니다

    한두시간만에 부글거리는 건 지금 먹은 요구르트 때문이 아니라 다른 이유일 가능성이 크고요.
    그게 아니라면 상한 음식을 먹어서 빨리 내보내야하는 급박한 사정이 있거나, 심리적인 요인이거나 과민성 대장증상으로 변비-설사가 오락가락 하거나 하는 이유일 겁니다

    두시간만에 대장까지 못 갑니다. 상한 음식 먹어서 설사를 유발하는 케이스 아니면

  • 4. ,,,
    '25.9.26 3:18 PM (203.237.xxx.73)

    전 하루종일 집에 있어야 하는 날만 마셔요

  • 5. ,,,
    '25.9.26 3:19 PM (203.237.xxx.73) - 삭제된댓글

    저 위 댓글은 글 잘 못 읽은 듯

    "한두시간 소식없어서 오래있다가 외출하니 부글부글 혼났네요ㅜㅜ"

    분명 오래 있다가 외출이라고 적었건만 잘 모르는 악플들이 이래서 문제

  • 6. ...
    '25.9.26 3:22 PM (203.237.xxx.73)

    저 위 댓글은 글 잘 못 읽은 듯

    "한두시간 소식없어서 오래있다가 외출하니 부글부글 혼났네요ㅜㅜ"

    분명 오래 있다가 외출이라고 적었건만 잘 못 읽고 답글 다는 사람들 많음

  • 7. 저는
    '25.9.26 3:33 PM (61.83.xxx.56)

    늦은 오후나 저녁에 먹으면 담날 아침 신호오던데요.
    아침 점심엔 안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6138 주머니속 방치해뒀던 복권이 당첨 ... 6 왕부럽 2025/10/02 5,603
1756137 국힘 김정재 이런 말도 했다네요. 2 .. 2025/10/02 2,338
1756136 50대 여성 머리하기 좋은 미용실 제발... 20 ... 2025/10/02 4,613
1756135 질문 두가지 있어요. 새우튀김, 간장. 7 ㅡㅡ 2025/10/02 1,943
1756134 학습지 하루 어느 시간대에 하나요 3 ?? 2025/10/02 1,261
1756133 기다리던 소식! 참엄마, 권성동 구속적부심 기각! 구속유지! 1 당연 2025/10/02 3,473
1756132 명언 - 품격있는 삶 1 ♧♧♧ 2025/10/02 2,565
1756131 정성호 상태 정말 심각하네요 20 .. 2025/10/02 6,784
1756130 아이큐높고 좋은대학 못가신분들 어떻게들 사시나요 17 궁금 2025/10/02 4,559
1756129 35년지기 친구 그룹중에 점점 금전쪽으로 노골적인 대화를 주도하.. 7 친구들.. 2025/10/02 4,482
1756128 이재명 연임 했으면 좋겠어요 33 ㅇㅇ 2025/10/02 3,500
1756127 LG나 한화 팬분들 6 롯데야구 2025/10/02 2,072
1756126 고1 공부 안하는 놈 결국 소리질렀네요. 4 ... 2025/10/02 2,153
1756125 공부머리좋지 않은데 성실한 아이. 결국엔 빛을 볼까요? 29 ㅜㅜ 2025/10/02 5,350
1756124 블핑 리사. 패션이라지만 너무 노골적 48 2025/10/02 20,722
1756123 산다라박은 동안이였는데 급노화가 왔네요 13 2025/10/02 16,776
1756122 쁘띠스카프 색상 2025/10/02 2,319
1756121 우리 아들 키만 좀 컸으면.... 10 ........ 2025/10/02 4,030
1756120 30년간 매월 잡지사는 남편 15 .. 2025/10/01 6,211
1756119 나솔회계사 입꼬리 7 ... 2025/10/01 5,023
1756118 김서현 혼자 넉 점 헌납 11 111 2025/10/01 3,473
1756117 현관문 밖 들락날락을 하루 몇번이나 하세요? 2 ..... 2025/10/01 2,038
1756116 진종오의 김민석 종교집단 연루 폭로 가짜네요. 17 내란당진종오.. 2025/10/01 4,500
1756115 교통사고문제인데요…. 9 걱정맘 2025/10/01 1,776
1756114 No other choice 봤는데 1 %%^ 2025/10/01 1,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