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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선물로 과일이 세박스가..

ㅣㅣ 조회수 : 2,867
작성일 : 2025-09-26 13:16:33

올해는 과일 풍년이네요.

진짜 올해 과일비싸서 수박한통도 제 돈으로 안사먹어봤는데..(어머님이 한통 주셔서 그걸로 때움;;)

추석다가오니 선물세트가 하나씩 택배오는데 다 과일이래요..좋은거죠@@?

IP : 112.155.xxx.13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9.26 1:18 PM (59.10.xxx.58)

    선물오는거 자체가 위너

  • 2. 태블릿pc
    '25.9.26 1:19 PM (183.106.xxx.209)

    과일이비싸면 선물로 많이나갑니다
    반면에 과일이 싸면 선물용으로 잘안나가고요

  • 3. 퍼플
    '25.9.26 1:24 PM (182.222.xxx.177) - 삭제된댓글

    냉동고가 미어터지는데
    갈비 조기 소고기세트 이런게 들어왔어요

  • 4. 부럽
    '25.9.26 1:32 PM (125.133.xxx.132)

    뭐 받으셨다는 분들 모두 부럽습니다.
    저도 뭔가 받고 싶습니다. ㅎㅎㅎㅎ
    맛난 거 많이 드시고 모두들 행복하세요.

  • 5. gg
    '25.9.26 1:36 PM (210.218.xxx.86)

    명절 선물로 택배 하나 없는 집인데
    부럽네요

    말단 공무원집이여서...

  • 6. ...
    '25.9.26 1:43 PM (106.101.xxx.105)

    많이 받는집은
    더 많이 보내서 옵니다

  • 7. 선물값
    '25.9.26 1:48 PM (223.38.xxx.98)

    솔찮히 들고 많이 보내는데 받는건 몇개 없어요. 근데 은행에서 제가 받은 배 선물이 젤 좋네요. 배가 아주 달고 맛있더라고요.

  • 8. 정관장
    '25.9.26 2:01 PM (211.227.xxx.172)

    아 싫다..
    먹지도 않는 한과랑 도라지 정과. 정관장 홍삼은 이제 정말 처치 곤란.
    방금 온 쌀 10kg 가 신선하네요.

  • 9.
    '25.9.26 3:35 PM (211.219.xxx.113)

    윗님 도라지정과 제 최애인데 부럽네요 도대체 명절에 무슨 선물이란걸 받아본적이 없어서 저런 선물을 받는 사람들은 얼마나 복이 많은 사람들일까 잠시 부럽네요~

  • 10. ㅇㅇㅇ
    '25.9.26 5:14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진심 정관장 싫어요
    다 남줍니다.

  • 11. 나는
    '25.9.26 7:01 PM (175.207.xxx.91)

    과일빼고 다 좋아요
    정과 한과 홍삼 이런거 다 좋아하는데
    울집 배 사과랑 시바꾸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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