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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잘 안보이고 뿌옇고.그래서 더 피곤한 것 같아요

50대 조회수 : 2,580
작성일 : 2025-09-25 17:21:48

20년 전에 라식을 하고 잘 살았는데 50대 중반에 다가오니  다시 눈이 침침하고 잘 안보이고 시력이 떨어지고 하니 안 그래도 갱년기 즈음이라 피곤한데 눈 때문에 더 피곤한 것 같아요. 눈 앞만 네 쨍하고 잘 보이면 덜 피곤할 것 같은데 원래 이런가요? 핸드폰을 많이 보는 편이긴 한데 가까운 거가 안 보이는 거에 대한 피로함도 있지만 일상에서 시력도 떨어질 거 같고 잘 안보이니까 너무 피곤하네요.

이럴 경우 라식을 했어도 다시 안경을 맞춰서 끼고 다녀야 하는지 아니면 노안이나 백내장 검사를 해서 일상 시력을 높여야 하는지  50대에 접어드신 분들 눈이 침침하거나 안보이는 증상 없으신가요?

 

눈을 크게 뜨거나 하품을 하고 나면 눈앞이 개운해지고 맑아지면 순간적으로 덜 피곤하더라고요

IP : 211.234.xxx.17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구
    '25.9.25 5:27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건조해서 그런 것 같네요

  • 2. Amu
    '25.9.25 5:29 PM (220.120.xxx.165)

    저도 그래서 지난달에 돋보기 맞췄습니다 어디까지 쨍하게 보이게 안경점에서 다 조정해주더라구요 컴이랑 책이랑 핸드폰이랑 쨍하게 보여서 좋은데 부작용은 이제 안경없으면 더 안보입니다ㅎㅎ
    시력떨어지고 눈앞에 흐리니 더 피곤한거 맞아요

  • 3. 안과
    '25.9.25 5:34 PM (59.30.xxx.66)

    어서 가야지

    개인 경험담이 소용 없을 듯

    사람마다
    노화도 건강 상태가 다 다르잖아요?

  • 4. 저도
    '25.9.25 6:03 PM (124.50.xxx.67)

    요즘에 눈이 생전 처음 느껴보는 불편함이라
    안과를 두 곳이나 갔는데 노안이었어요.
    노안과 더불어 난시까지 와서 안경에 돋보기
    맞추고 적응하려니 괴롭네요.
    책보기가 취미인데 우울혀요.

  • 5. 나는나
    '25.9.25 6:07 PM (39.118.xxx.220)

    제 주위에 라식한 친구도 눈 많이 힘들어 하더라구요. 안구건조랑 빛번짐요.

  • 6. 안과는
    '25.9.25 9:35 PM (112.168.xxx.110)

    가야겠지만 2년 가까이 건조증 치료 받아도 효과는 별로에요.
    핸드폰을 안봐야 될거 같은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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