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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년에 홍염이 있어서 그런지

... 조회수 : 2,951
작성일 : 2025-09-24 20:58:50

할머니들한테 인기가 많아요 ㅋㅋㅋ

 

홍염은 남녀사이에 인기 아닌가요?

 

할머니들이 이쁘다 그래요...

 

넘 예쁘게 바라봐주시는 눈빛을 많이 받네요

IP : 211.49.xxx.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4 9:06 PM (103.199.xxx.194) - 삭제된댓글

    할배가 아닌 게 어디예요?

  • 2. ...
    '25.9.24 9:08 PM (211.49.xxx.58)

    ㅋㅋㅋㅋ

    할배들을 만날일이 별로 없어서요

    다행이네요

  • 3. . . .
    '25.9.24 9:39 PM (61.79.xxx.11)

    홍염살 있으면 '내가 찍으면 상대는 반드시 넘어온다'가 가능케 하는 살이예요.
    상대를 끌어다니는 마음의 힘이랄까 그런거죠.
    이 살은 살면서 편리할 때가 참 많아요.
    여기서 포인트는 내 마음이 동해야 상대방에게 매력있게 보이도록 스위치가 켜지고
    내키지 않으면 스위치가 꺼져서 무표정 무념무상 덤덤하고 일상적인 나로 보이는 거랍니다.

  • 4. ..
    '25.9.24 10:01 PM (121.156.xxx.193)

    원글님 귀여워요 ㅋㅋㅋ

    홍염살이 그런 거군요.
    제가 대학생 때 관심 있는 남자들은 다 결국 저한테 고백하고
    그랬는데 그런 것도 홍염살인가요.

    지금 생각해도 신기하게 저 좋다는 사람한테는 제가 냉랭 했는데
    제가 꽂힌 사람한테는 다정해서 결국 그 사람이 먼저
    저한테 고백하고 사귀고 그랬어요.

    물론 지금 남편도 ㅋㅋㅋ

  • 5. ㄴㄴ
    '25.9.24 10:06 PM (61.79.xxx.11)

    윗님 맞아요.ㅋ
    제가 좋아하면 상대를 끌어당겨서 날 좋아하게 만드는 살이죠.
    그런데 상대는 끌려오면서도 내가 끌었다는 걸 잘 모르죠.

  • 6. 저도
    '25.9.24 11:53 PM (211.206.xxx.38)

    홍염살이 있는데 남편이 50 중반이 넘어도
    아직도 여자로 저를 좋아하주는거 보면
    신기하더라구요. 무수리같은 저를 졸졸졸
    따라다니고 이해가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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