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묘호렌게쿄는 헌금을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00 조회수 : 2,484
작성일 : 2025-09-23 17:20:30

맞나요? 그래서 이상한 사이비 종교 아니라고 하는데요 믿는신은 누구인지? 이케다인지 그 일본 아저씨가 교주인가요? 저희 형님이 믿으시는데 그렇게 말씀하셔서요 그종교땜에 자기가 정신수련이 됐다고 해요

 

제가 가장 화나는건 제가 넘 친정에 힘든일이 있었는데 그때 훅 들어왔어요 이 종교 믿으면 뜻대로 된다고

근데 넘 한날한시가 급하니까 기도하라고 하더라고요.

저희 언니가 그때 큰병원에 누워 있었거든요.

IP : 59.14.xxx.20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3 5:33 PM (106.101.xxx.58)

    일본은 진짜
    쌀알하나하나에도 신이 있다고 믿잖아요
    신사도 곳곳에 영화에도 나왔던 여우신사도 있고
    기괴한 나라에요

  • 2. 어쨌거나
    '25.9.23 7:10 PM (118.218.xxx.85)

    우리나라의 '개독교'보다는 나을걸요

  • 3. 그게그거
    '25.9.23 7:29 PM (221.138.xxx.92)

    기부인가..돈은 가져다 바치던걸요.

  • 4. 무슨
    '25.9.23 7:42 PM (185.54.xxx.17) - 삭제된댓글

    남묘호랭개교인지 사이비이잖아요.

    어느 종교든 열렬히 믿고 실천하면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 같이 여겨져요.
    점을 보거나 교회를 다니거나 저런 사이비 종교를 믿고 소원을 빌고
    우연히 맞아 떨어지면 더 열심히 믿게 돼요.

    사실은 자기 에너지로 이루어지는 것인데, 다들 어떤 신에 의지하네요.
    명상을 하는 사람들 경험과 신을 느꼈다는 사람의 경험이 아주 유사해요.
    어떤 종교를 믿고 싶으면 천주교가 낫다고 생각해요.
    고단한 현실때문에 힘든 사람들 등치지 않고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니까요.

    신에게 의지해서 복이나 돈이나 기적을 바라는 마음 참 절실하지만
    그게 자기자신에 달려있다는 것을 나중에 깨닫죠.
    돈과 제물을 바칠 생각을 말고, 사이비들에게 복종하고 영혼을 팔지 말고
    스스로 믿어라.... 차라리 자기 계발서를 읽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 5. ㅇㅇ
    '25.9.23 7:48 PM (112.154.xxx.18)

    우리 어머니가 이 종교 한때 믿으셨어요.
    돈 안낸다고 거짓말하셨었는데,
    나중에 영수증 나왔어요. 12만원 낸 영수증이요.
    한 번만 냈겠어요?

  • 6. 사이비
    '25.9.23 8:33 PM (185.54.xxx.17)

    교회이든 절이든 사이비가 너무 많아요.

    어느 종교든 열렬히 믿고 실천하면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 같이 여겨져요.
    점을 보거나 교회를 다니거나 저런 사이비 종교를 믿고 소원을 빌고
    우연히 맞아 떨어지면 더 열심히 믿게 돼요.

    사실은 자기 에너지로 이루어지는 것인데, 다들 어떤 신에 의지하네요.
    명상을 하는 사람들 경험과 신을 느꼈다는 사람의 경험이 아주 유사해요.
    어떤 종교를 믿고 싶으면 천주교가 낫다고 생각해요.
    고단한 현실때문에 힘든 사람들 등치지 않고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니까요.

    신에게 의지해서 복이나 돈이나 기적을 바라는 마음 참 절실하지만
    그게 자기자신에 달려있다는 것을 나중에 깨닫죠.
    돈과 제물을 바칠 생각을 말고, 사이비들에게 복종하고 영혼을 팔지 말고
    스스로 믿어라.... 차라리 자기 계발서를 읽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0694 금목서향이 어떤 향인가요? 14 금돌이 2025/10/28 2,582
1760693 강아지 9 책임 2025/10/28 1,088
1760692 박동규 변호사 “KAPAC, FARA·비영리법 위반 근거 전혀 .. light7.. 2025/10/28 624
1760691 태극기 들었다고 탄압하는 경찰 24 ... 2025/10/28 1,967
1760690 외국인 실업급여는 없애는게 맞아요 45 .... 2025/10/28 2,657
1760689 최민희와 박정훈 누가 거짓말 하는걸까요? 1 ㅡ.,ㅡ 2025/10/28 1,603
1760688 주식아가 조선주 저평가된 종목 궁금해요 4 주식 2025/10/28 2,474
1760687 90 세 시부, 항암 치료? 24 .. 2025/10/28 4,562
1760686 주린이 5일차 질문이에요. 3 궁금이 2025/10/28 1,355
1760685 이제사 알게되는것 1 그렇지 2025/10/28 1,645
1760684 성체모시는중이었어요 10 성당에서 2025/10/28 2,204
1760683 생강껍질 꼭 까야하나요? 8 생강청 2025/10/28 1,868
1760682 50대 남자시계 추천해주세요. 9 .... 2025/10/28 1,544
1760681 금값이 4천달러가 깨졌어요. 9 .... 2025/10/28 16,164
1760680 인공관절 명의 좀 소개 부탁.. 8 못참겠따! 2025/10/28 1,718
1760679 “콩팥 하나 5000만 원”… 캄보디아, 中 지원업고 ‘불법 장.. 11 .. 2025/10/28 5,439
1760678 밥할때 위에 올릴 재료 뭐가 있을까요? 8 관리비 2025/10/28 1,600
1760677 '카카오톡 롤백 성공' 개발자 "디도스 테러에 패치 중.. ........ 2025/10/28 2,595
1760676 마을금고 요가 수강료 싸서 맘놓고 결석하네요 2 요가수업 2025/10/28 2,373
1760675 이산가족 보는데 예전 40대는 60대로 보여요 5 .. 2025/10/28 3,254
1760674 저는 금 1억 5천 샀는데요 12 원글이 2025/10/28 18,176
1760673 이혼숙려캠프 16기 애증부부 애 친자가 아니래요. 7 역대급이네 2025/10/28 6,957
1760672 [키큰사람] 총기장이 긴 팡팡한 트레이닝 팬츠... 파는 곳 .. 4 기장 쫌 2025/10/28 1,290
1760671 남편이 말을 너무 밉게 해요 14 고민 2025/10/28 4,537
1760670 에코퍼자켓 리폼가능한가요? 1 리폼 2025/10/28 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