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엘베 이용 이런 경우 매너

ㅇㅇ 조회수 : 3,290
작성일 : 2025-09-23 15:49:23

아침마다 내려가는 시간이 같은 집이 있는데

그층 사람은 늘 눌러놓고 제가 탄 엘베가 멈추면 주섬 주섬 열쇠챙기고 신발 신고 하느라 그집 애들이 엘베문을 홀드를 해요

번번히 저러는데 그거 몇초 된다고 그냥 말자 싶다가도 타면서 인사한마디 없으니 이제는 슬슬닫힘 버튼 누르고 싶어지네요

전 준비 되면 엘베 누루고 바로 타거나 혹시 먼저 와서 안에 사람 있으면 먼저 내려가라 하는데.. 왜 그집은 애는 맨날 엘베 홀드 하고 ....저라면 애한테 그거 하지 말라 가르칠거 같은데 

 

IP : 180.252.xxx.7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23 3:51 PM (121.167.xxx.120)

    관리실에 전화해서 방송해 달라거나 게시판에 붙여 달라고 하세요

  • 2. 출근
    '25.9.23 3:51 PM (106.101.xxx.217)

    출근시간인가요?
    예의없는 집 맞는데,
    출근시간이면 저는 아파트 게시판에 올릴거예요

  • 3. 5분
    '25.9.23 3:51 PM (118.220.xxx.156) - 삭제된댓글

    먼저 내려가세요
    안마주치면 될 일

  • 4. 5분
    '25.9.23 3:52 PM (118.220.xxx.156)

    먼저 내려가세요
    안마주치면 될 일
    계속 그러면 아줌마 바빠 다음꺼 타

  • 5. 민폐
    '25.9.23 3:53 PM (222.100.xxx.51)

    매번 그러는건 진상이죠 양해구하지도 않고

  • 6. 다음엔
    '25.9.23 3:55 PM (59.7.xxx.113)

    그냥 닫으세요. 바쁜 아침 시간에 매번 저러는건 무매너예요. 애들도 배우겠어요

  • 7. 짜증나죠
    '25.9.23 4:01 PM (222.106.xxx.184)

    바쁜 아침시간에 저러면...
    출근시간 아니어도 저런 무개념 생활습관은 짜증나요.

  • 8. 진상이죠
    '25.9.23 4:03 PM (140.248.xxx.1)

    바빠서 빨리 가야 한다고 닫아 버리세요. 민폐네요.

  • 9. 안바빠도
    '25.9.23 4:05 PM (112.133.xxx.101)

    민폐에요. 왜 엘베 앞에서 기다리지 않고 엘베를 잡아 두는 방식인건지. 민폐버릇을 당연하듯이 습득하고 있는 가정이네요.

  • 10. 말은
    '25.9.23 4:10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제일 좋은건 눈에 거슬리는 그 상황을 내가 5분 일찍 혹은 5분 늦게 나가서 피하는 거고...
    저는 엘베 문 열였는데 현관문만 열려있고 바로 사람없으면 안내려가시나요? 하고 재촉은 해요. 애만 버튼 누르고 있으면 지금 안내려가시나요?묻고 눈치를 주기는 해야죠.
    그러나 저러나... 그냥 피하고 마는게 나아요.

  • 11. ㅇㅇ
    '25.9.23 4:21 PM (211.210.xxx.96) - 삭제된댓글

    딥에서 엘베 호출 불러놓고 느릿느릿 나오면서 기다려달라는 사람들 짜증나요

  • 12. ㅇㅇ
    '25.9.23 4:31 PM (114.4.xxx.239)

    한두번은 그런가보다. 계속 저러는건 무개념이죠 정말 안에 탄 사람들한테 사과도 안하고 뻔뻔하게.

  • 13. ..
    '25.9.23 4:36 PM (140.248.xxx.2)

    매번 저러는 건 정말 가정교육도 엉망이네요;;

  • 14. ...
    '25.9.23 6:09 PM (211.234.xxx.183)

    전 제 남편이나 애가 가끔 그러는데 제가 다 짜증이...
    그러지말라고, 바쁘면 더 일찍 준비했어야하는거고, 빈 엘베라도 다른 층에서 기다리니 출발하면 놔두라도 해도 굳이~~~
    제가 매번 얘기해도 안바뀌네요.
    가끔 사람 타고 있으면 죄송합니다는 제가함... 악!!

  • 15. ...
    '25.9.23 6:10 PM (211.234.xxx.183)

    그나마 저희집은 한달에 한두번이긴합니다. ㅜㅜ

  • 16. ...
    '25.9.23 7:37 PM (211.234.xxx.164)

    보통은 타면서 죄송합니다 하고 타죠.
    그런 부모 밑에선 애들이 매너란 걸 못 배우니 안타까운 일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7016 몰라서 여쭤요) 뉴스에서 수시에 이미 붙어서 수능을 안본다는게 .. 8 모릅니다 2025/11/14 2,163
1757015 어제 수능본 아들이 재수하겠대요.. 5 .. 2025/11/14 3,231
1757014 국민들체감 물가는 수입이 훨씬 더 큽니다. 8 .. 2025/11/14 1,568
1757013 李 대통령, "美 상선·함정 건조, 韓서 진행하기로&.. 24 ㅇㅇiii 2025/11/14 4,547
1757012 피지컬 아시아 1 피지컬 2025/11/14 1,841
1757011 중매비 10 오나무 2025/11/14 2,430
1757010 사탐런의 뜻이.. 8 12345 2025/11/14 3,234
1757009 사탐은 다들어찌되셨나요 4 사탐 2025/11/14 2,245
1757008 미국 반도체 조정 왜해요? 5 ㅇㅇ 2025/11/14 2,589
1757007 어제 수험생들 울컥하게 한 사탐 문제래요 6 2025/11/14 4,019
1757006 세탁중에 세탁물 추가하는 기능 드럼세탁기 요즘 안나오나요? 9 .... 2025/11/14 2,210
1757005 소고기뭇국에 어울린만한 반찬 무엇일까요? 13 ... 2025/11/14 2,723
1757004 아빠가 전립선암 진단 받았은데 3 .. 2025/11/14 2,824
1757003 이배용 "김건희, 근정전 한창 설명중 갑자기 어좌에 '.. 8 ㅁㅊㄴ 2025/11/14 2,996
1757002 내신 4점대, 국평오 아들엄마의 수능날 단상 19 df 2025/11/14 3,487
1757001 어제 제가 주식 샀거든요 ㅠㅠ 7 아니야 2025/11/14 4,304
1757000 주식) 셀트리온 7 너무몰라 2025/11/14 2,861
1756999 얼굴 또는 목 어디에 4 파운데이션 2025/11/14 1,881
1756998 유도분만 하신분들 9 ㅇㅇ 2025/11/14 1,549
1756997 티비에서 우간다 여성 도와달라고 후원금 모집하는데 11 00 2025/11/14 2,689
1756996 디지탈 피아노사서 치고있는데요 9 ㅇㅇ 2025/11/14 2,067
1756995 호텔사우나 4 후후후 2025/11/14 1,877
1756994 싱어게인4 55호가수 좋아하시는 분~~ 3 . . 2025/11/14 2,186
1756993 요즘 고환율 보니 생각났는데요 13 ㅇㅇ 2025/11/14 2,775
1756992 경기대 3점초반 수시로 붙기 힘드나요 22 깊은가을 2025/11/14 2,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