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엘베 이용 이런 경우 매너

ㅇㅇ 조회수 : 3,126
작성일 : 2025-09-23 15:49:23

아침마다 내려가는 시간이 같은 집이 있는데

그층 사람은 늘 눌러놓고 제가 탄 엘베가 멈추면 주섬 주섬 열쇠챙기고 신발 신고 하느라 그집 애들이 엘베문을 홀드를 해요

번번히 저러는데 그거 몇초 된다고 그냥 말자 싶다가도 타면서 인사한마디 없으니 이제는 슬슬닫힘 버튼 누르고 싶어지네요

전 준비 되면 엘베 누루고 바로 타거나 혹시 먼저 와서 안에 사람 있으면 먼저 내려가라 하는데.. 왜 그집은 애는 맨날 엘베 홀드 하고 ....저라면 애한테 그거 하지 말라 가르칠거 같은데 

 

IP : 180.252.xxx.7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23 3:51 PM (121.167.xxx.120)

    관리실에 전화해서 방송해 달라거나 게시판에 붙여 달라고 하세요

  • 2. 출근
    '25.9.23 3:51 PM (106.101.xxx.217)

    출근시간인가요?
    예의없는 집 맞는데,
    출근시간이면 저는 아파트 게시판에 올릴거예요

  • 3. 5분
    '25.9.23 3:51 PM (118.220.xxx.156) - 삭제된댓글

    먼저 내려가세요
    안마주치면 될 일

  • 4. 5분
    '25.9.23 3:52 PM (118.220.xxx.156)

    먼저 내려가세요
    안마주치면 될 일
    계속 그러면 아줌마 바빠 다음꺼 타

  • 5. 민폐
    '25.9.23 3:53 PM (222.100.xxx.51)

    매번 그러는건 진상이죠 양해구하지도 않고

  • 6. 다음엔
    '25.9.23 3:55 PM (59.7.xxx.113)

    그냥 닫으세요. 바쁜 아침 시간에 매번 저러는건 무매너예요. 애들도 배우겠어요

  • 7. 짜증나죠
    '25.9.23 4:01 PM (222.106.xxx.184)

    바쁜 아침시간에 저러면...
    출근시간 아니어도 저런 무개념 생활습관은 짜증나요.

  • 8. 진상이죠
    '25.9.23 4:03 PM (140.248.xxx.1)

    바빠서 빨리 가야 한다고 닫아 버리세요. 민폐네요.

  • 9. 안바빠도
    '25.9.23 4:05 PM (112.133.xxx.101)

    민폐에요. 왜 엘베 앞에서 기다리지 않고 엘베를 잡아 두는 방식인건지. 민폐버릇을 당연하듯이 습득하고 있는 가정이네요.

  • 10. 말은
    '25.9.23 4:10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제일 좋은건 눈에 거슬리는 그 상황을 내가 5분 일찍 혹은 5분 늦게 나가서 피하는 거고...
    저는 엘베 문 열였는데 현관문만 열려있고 바로 사람없으면 안내려가시나요? 하고 재촉은 해요. 애만 버튼 누르고 있으면 지금 안내려가시나요?묻고 눈치를 주기는 해야죠.
    그러나 저러나... 그냥 피하고 마는게 나아요.

  • 11. ㅇㅇ
    '25.9.23 4:21 PM (211.210.xxx.96) - 삭제된댓글

    딥에서 엘베 호출 불러놓고 느릿느릿 나오면서 기다려달라는 사람들 짜증나요

  • 12. ㅇㅇ
    '25.9.23 4:31 PM (114.4.xxx.239)

    한두번은 그런가보다. 계속 저러는건 무개념이죠 정말 안에 탄 사람들한테 사과도 안하고 뻔뻔하게.

  • 13. ..
    '25.9.23 4:36 PM (140.248.xxx.2)

    매번 저러는 건 정말 가정교육도 엉망이네요;;

  • 14. ...
    '25.9.23 6:09 PM (211.234.xxx.183)

    전 제 남편이나 애가 가끔 그러는데 제가 다 짜증이...
    그러지말라고, 바쁘면 더 일찍 준비했어야하는거고, 빈 엘베라도 다른 층에서 기다리니 출발하면 놔두라도 해도 굳이~~~
    제가 매번 얘기해도 안바뀌네요.
    가끔 사람 타고 있으면 죄송합니다는 제가함... 악!!

  • 15. ...
    '25.9.23 6:10 PM (211.234.xxx.183)

    그나마 저희집은 한달에 한두번이긴합니다. ㅜㅜ

  • 16. ...
    '25.9.23 7:37 PM (211.234.xxx.164)

    보통은 타면서 죄송합니다 하고 타죠.
    그런 부모 밑에선 애들이 매너란 걸 못 배우니 안타까운 일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6501 혐중 정서 답답해요 43 …… 2025/09/27 2,987
1746500 차은우도 금수저 집안 출신인가요 2 ㅇㅇ 2025/09/27 5,296
1746499 카톡 친구숨기기 500명을 다 했어요 17 ........ 2025/09/27 16,018
1746498 아파지 단지 내 헬스장 아파트 입주민만 사용 가능인가요? 9 .. 2025/09/27 3,237
1746497 벌거벗은 세계사 2 벌거벗은 2025/09/27 1,890
1746496 놀면 뭐하니 보세요? 80 서울가요제 35 tbalsl.. 2025/09/27 6,948
1746495 조의금 2 2025/09/27 1,499
1746494 마포구에서 불꽃놀이 볼수있는곳 어디일까요? 1 ㄱㄴ 2025/09/27 1,322
1746493 동그랑땡 부칠때 질문드립니다 4 하늘 2025/09/27 1,565
1746492 안먹는 맥주..어떻게 처분하죠 10 ㅇㅇ 2025/09/27 2,261
1746491 계란 한판 현관에 둬도 될까요 3 너무많아요 2025/09/27 1,596
1746490 계좌이체 안되서 당황했어요 ooo 2025/09/27 2,662
1746489 남편이 여직원 태워서 골프 다니거든요 41 궁금 2025/09/27 25,689
1746488 아파트에 전기차 충전구역있는데요 3 ㅓㅓ 2025/09/27 2,005
1746487 주한미군 철수하면 41 .. 2025/09/27 3,870
1746486 위탁수하물 없는 티켓구매했어요 3 ㆍㆍㆍ 2025/09/27 1,584
1746485 화폐가치 하락한다는데 현금 2억 3억 여전히 큰돈인건가요 8 /// 2025/09/27 4,355
1746484 어쩔수가없다 보고 나왔는데, snl윤가이 몇 초 컷 아쉽네요. 4 어쩔수가없었.. 2025/09/27 2,990
1746483 미국 불매하려면 유튜브 안 봐야 하는 거 아닌가요? 18 음.. 2025/09/27 1,708
1746482 경조사 안챙기는 친구 유지하실건가요? 22 구름 2025/09/27 5,079
1746481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선 넘은 혐중 시위 , 혐오 표현도.. 1 같이봅시다 .. 2025/09/27 938
1746480 기기변경시 카톡 3 푸뚱이 2025/09/27 1,418
1746479 블랙베리옥수수(검은 옥수수) 3 옥수수 2025/09/27 1,459
1746478 우리들의 발라드 보세요 11 2025/09/27 3,624
1746477 우리 어머니는 시집 친척들과 아주 가깝게 지내세요 11 ㅇㅇ 2025/09/27 5,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