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식에서 주례가 사라지는 추세인가요?

주례 조회수 : 3,712
작성일 : 2025-09-23 10:18:31

주례라면 주로 나이 드신 노인분들이 많이 하시는데

요즘은 주례 안하고 신랑 신부 공동 언약식으로 대체한다네요..

그리고 지금 MZ세대들은 결혼식을 간소화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IP : 221.167.xxx.11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23 10:20 AM (211.51.xxx.3)

    최근 결혼식에서 주례 본건... 기독교인들. 목사 주례. 뿐이었어요. 나머지는 주례 없음

  • 2. ..
    '25.9.23 10:20 AM (118.235.xxx.212)

    최근 간 결혼식 전부 주례 없었어요 신랑신부 편지 읽고 가족이나 친구가 편지 읽어주고 영상 틀고 그런거 위주였어요

  • 3. ...
    '25.9.23 10:21 AM (222.107.xxx.57)

    11년전 제 결혼식에도 주례 안썼어요.

  • 4. 저번 결혼식
    '25.9.23 10:22 AM (221.149.xxx.36)

    신랑측 가장 높은 서열인 고모? 그 분이 축하 편지 읽어주고 신랑 어머니는 직접 축하 피아노 쳐주고 하더라구요

  • 5. 요즘은
    '25.9.23 10:22 AM (112.186.xxx.86)

    주례가 없어서 일찍 끝나는 느낌 ㅎ

  • 6. ...
    '25.9.23 10:22 AM (220.117.xxx.67)

    요근래 결혼식에 주례 한번도 못봤어요. 주례대신 양가 부모님의 축사로 바뀌거나 신랑신부 영상이 그 자리를 차지했더라구요.

  • 7.
    '25.9.23 10:24 AM (1.235.xxx.154)

    저도 교회나 성당외엔 주례자 한번도 못봤어요
    신랑신부 양가에서 한분씩 나와서 축사하는 정도였어요

  • 8. ....
    '25.9.23 10:24 AM (118.235.xxx.41)

    그런것 같더라구요. 요즘 주례 맡을만한 어른을 찾기가 일단은 힘들어요. 옛날처럼 교수님한테 연락드려 맡길만 하지도 않고 어른들도 대부분 부담스러워하고.. 그런거 맡기 쉬운일부 직업군들을 빼면 누구를 주례로 모셔야할지 그것부터가 난감하니까요

  • 9. 그런거
    '25.9.23 10:26 AM (124.56.xxx.72)

    깉아요...

  • 10. ...
    '25.9.23 10:29 AM (118.221.xxx.25)

    최근 가본 결혼지 다 주례 없더군요.
    그리고 주례만 없는게 아니라 결혼식이라고 할 때 생각하는 순서나 형식이 다 없어졌어요
    놀랍게도 웨딩업체에서 이것저것 제시하면 당사자들이 그중에서 맘에 드는 걸로 선택해서 식을 꾸미는지 예전과 달리 요즘은 식 자체를 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 11. 주례는
    '25.9.23 10:31 AM (223.39.xxx.33)

    주례는 1분 이상 넘으면 안됨

  • 12. ㅇㅇ
    '25.9.23 10:57 AM (163.116.xxx.117)

    제 동생은 성당에서 결혼했는데도
    신부님이 결혼도 안해본 신부가 무슨 주례사를 하겠냐며...
    양가 아버님들께 축사 부탁하셨어요

  • 13. ㅎㅎ
    '25.9.23 11:24 AM (58.237.xxx.5)

    주례없는 대신 사회를 전문가로 해요~~

  • 14. ..
    '25.9.23 12:04 PM (112.145.xxx.43)

    요즘 주례없이 신부나 신랑아버지가 축사식으로 많이 하더라구요

  • 15. 입장도
    '25.9.23 1:38 PM (218.48.xxx.143)

    요샌 부모님들이 신랑, 신부보다 먼저 입장해서 인사하고 자리에 앉고
    또 직접 축사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하객들이 모르는 사람의 주례보다 백배 나은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4790 여성호르몬 복용못하는 분들은 갱년기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14 ... 2025/09/27 3,740
1754789 불꽃놀이 3시도착예정. 여의도 자리 있을까요? 6 2025/09/27 2,060
1754788 강아지가 저보고 웃은거 같은데 맞을까요? 6 강아지 2025/09/27 1,931
1754787 카톡 단톡방에 친구 초대하는 기능 없어졌나요.. 1 지지 2025/09/27 1,716
1754786 소금양치 좋네요 15 ㅡㅡ 2025/09/27 3,526
1754785 냉동해놓은 김장양념으로 겉절이 해도 되나요? 2 ds 2025/09/27 1,439
1754784 대로변 현수막 통한 작업질 사라진다 19 ... 2025/09/27 2,584
1754783 온몸불사 지휘 ㅋㅋ 1 2025/09/27 1,641
1754782 그럼 지난번 불장때... 1 부동산하락 2025/09/27 1,507
1754781 신경치료 씌운 잇몸이 약해졌다는데 4 신경 2025/09/27 1,647
1754780 비닐백에 2개씩 식빵 냉동보관하는데 안좋을까요? 5 식빵보관 2025/09/27 2,537
1754779 푸켓 왕복 36만원 4 호호 2025/09/27 2,536
1754778 영어 실력 늘리는 법? 14 ㅇㅇ 2025/09/27 3,590
1754777 가족여행갔는데 3 여행 2025/09/27 2,422
1754776 상속잘 아시는분~ 3 오렌지 2025/09/27 1,712
1754775 오늘 시어머니 입원 하셨는데 9 ... 2025/09/27 3,620
1754774 카톡의 추천친구 기능요 5 문제 2025/09/27 1,650
1754773 부동산 토건족들 11 ..... 2025/09/27 1,744
1754772 분당에 반영구눈썹 진짜 잘하는데 아세요 4 2025/09/27 1,395
1754771 청주 예술의 전당 문의해요. 1 이동 2025/09/27 833
1754770 공립 고등학교 학비와 급식비 내죠? 20 지금 2025/09/27 2,526
1754769 명절에 받은 기억났던 선물 6 시그널 2025/09/27 2,989
1754768 넷플릭스 지옥 무서운가요? 6 연상호 2025/09/27 1,843
1754767 김정재 "오늘은 조국 조지면서 떠드는 날"20.. 11 호남에선불 2025/09/27 3,088
1754766 반전세 보일러고장 수리비 7 궁금 2025/09/27 1,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