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딸이 아침에 운 이유

간혹 조회수 : 3,075
작성일 : 2025-09-23 10:04:22

오늘 아이들 이야기 글이 많아서 생각나 써봐요

아침에 깨서 한참이나 울다가 품안에서 투정부리고 도닥였는데 이유를 몰랐어요

말을 안해서.........

 

오후 지나서 물어보니

꿈에서 뭐를 어렵게 구해서 안 잃어버려서 손에 쥐고있었는데 깨면서 잃어버려서 운거라고......ㅋ

저는 깼는데 엄마가 없었나 어디가 아픈가 온갖 추측중이었는데 ㅎㅎㅎ

 

아이의 마음은 예측할수 없구나

앞서 생각하지 않고 보폭 맞추기 애초에 힘드니 힘빼지 말자 워워 항상 정신수행중ㅋㅋㅋ

 

아이는 초1

평소에는 혼자서 등교 집에도 혼자 잘오고 씩씩하는 밤에는 아직 애기네요~~~!

 

IP : 116.34.xxx.2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딸은
    '25.9.23 10:25 AM (218.53.xxx.110)

    아이 표정 눈물 하나하나 신경썼던 시간이 떠올라 미소지었네요. 딸은 감수성도 예민하고 작은 일에 엄마를 감동시키기도 했다가 사춘기 때는 또 상처투성이를 만들기도 하고.. 딸 키우면서 여러 감정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 2. 초1은
    '25.9.23 10:27 AM (218.147.xxx.180)

    넘나 애기죠 많이 안아주시고 멍때릴시간도 주시고

  • 3. 네네
    '25.9.29 12:09 PM (116.34.xxx.24)

    뒤늦게 남겨주신 글을 봤네요
    많이 안아줄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9710 관저공사 ‘21그램’ 교체…“여사님 업체” 진술에도 감사원 은.. 1 쥴리의나라 2025/09/23 1,833
1749709 60세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 6 2025/09/23 3,336
1749708 결혼식에서 주례가 사라지는 추세인가요? 15 주례 2025/09/23 3,748
1749707 서울에 개발할 낙후지대 많아요. 19 2025/09/23 3,497
1749706 리박타령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28 ㅎㅎ 2025/09/23 1,522
1749705 中 성장 속도, 韓의 6배 11 .... 2025/09/23 1,490
1749704 쌀누룩요거트 만들면 2 2025/09/23 746
1749703 아이들도 소비쿠폰 얘길해요 8 하하 2025/09/23 1,964
1749702 문선명 자식들 외국에서 키웠어요? 1 ... 2025/09/23 1,850
1749701 백해룡은 목숨을 걸었어요! 정성호, 윤호중은 답을 하세요 4 .. 2025/09/23 1,748
1749700 제 딸이 아침에 운 이유 3 간혹 2025/09/23 3,075
1749699 지금 뉴욕에서 블랙록이랑 기자회견 대박이네요 41 와우 2025/09/23 15,209
1749698 검사 판사 법원 이나라 사법부가 통째로 강도들이었네 3 2025/09/23 1,015
1749697 보조배터리 추천해주세요 .. 2025/09/23 868
1749696 문선명은 자식이 20명쯤 되겠어요 5 2025/09/23 2,186
1749695 녹차라떼 먹고 속이 편해졌어요 4 . 2025/09/23 1,607
1749694 추석전에 부동산 규제 안나올까요 9 bb 2025/09/23 1,526
1749693 사촌오빠 딸 결혼식 6 ㅇㅇ 2025/09/23 2,290
1749692 세탁건조기 콤보 살만할까요? 가격이 비싼듯 7 ㅇㅇ 2025/09/23 1,641
1749691 명언 - 밝은 빛 ♧♧♧ 2025/09/23 1,039
1749690 전자레인지 비싼것 사야할까요? 9 2025/09/23 2,064
1749689 다섯살 아이의 행복하게 사는법 4 아줌마 2025/09/23 2,158
1749688 한국 과학 석학들 잇달아 중국행 4 .... 2025/09/23 1,581
1749687 기은세 실제로 본 후기 10 sts 2025/09/23 5,581
1749686 한강버스, 승객 1만명 돌파 9 경축 2025/09/23 2,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