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은세 실제로 본 후기

sts 조회수 : 5,948
작성일 : 2025-09-23 09:40:10

기은세가 자신의 20대는 기다림의 연속이었다는 

기사 썸네일 보니 

광고 미팅에서 기은세 여러번 봤던 약 17~18년 전 기억이 떠올랐어요. 저도 기은세랑 나이 비슷하고 그 무렵 cf 미팅 많이 다녔었거든요. 당시 기은세는 연애 프로그램인지 그런 데 나와서 약간 인지도 높아졌던 상황, 싸이 미니홈피도 인기 많았었고, 그래서 저도 미팅장 대기실에서 바로 알아봤죠.

 

그녀를 보고 느낀 점은

딱 보면 아 기은세다! 하고 알 정도로 인상이 뚜렷해요.

근데 얼굴과 몸 피부가 의외로 까무잡잡하더라는..

그리고 의외로 머리통과 뼈대가 작지 않아요. 이게 실물 미팅에서 고배를 마니 마셨던 이유일 듯.

인상은 강했어요. 얼굴과 뼈대에 특유의 강인함이 있어서 "나 기은세다" 하고 눈을 사로잡는 무언가가 있던 듯.

정리하자면 여배우로서 주연을 못 하는 건 생각보다 여리하지 않아서이지만 무척 포토제닉하고 인상이 강해서 인플루언서로는 특화된 인물인 것 같아요.

IP : 118.235.xxx.17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3 9:47 AM (211.215.xxx.235)

    여배우 하기엔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예요. 외모도 그렇고 말하는거나 표현하는 것도..

  • 2.
    '25.9.23 9:51 AM (112.216.xxx.18)

    예전에 ㅌㅍㄹ라고 소문이 있던 모 쇼핑몰 사람이랑 친해서 거기 모델을 한두번 해 준 거 알고 있고 봤는데
    머리통 뼈대 이런 거 크다 느낌보다는 연기 자체가 안 되는 사람이던데요
    연기를 하는 걸로 성공은 힘들겠다
    싶었고 요즘 인플루언서 라는 특이한 직업이 생긴게 얼마나 이런 사람에게 다행인지

  • 3. 예쁜
    '25.9.23 9:55 AM (219.248.xxx.213)

    예쁜데ᆢ연기를 너무 못해요
    다행히ᆢ요즘은 인플루언서가 대세라ㆍㄴ

  • 4.
    '25.9.23 10:03 AM (175.223.xxx.137)

    외모적으로 뜬 여자 연예인은 뒷모습만 봐도 연예인 같아요.
    소두에 뼈가 가늘어요. 인종이 달라보여요.
    물론 연기나 노래 춤에 미친 재능이면 또 다르겠지만요.
    의외로 전도연도 많이 까맣고 작아요. 그래도 연기가 후덜덜

  • 5. 인테리어
    '25.9.23 10:40 AM (117.111.xxx.25)

    하는 유튜버 백예진이라는 여자 옆에 있으니
    백예진이라는 여자가 얼마나 못생겨 보이는지
    완전 오징어로 만들어 버릴만큼 기은세가 예쁘던데요
    기은세가 부자 남편한테 시집가려고
    처연하게도 애썼던데 결국 이혼
    그래도 부자 후광으로 지금의 자리에 오른 거니
    이득은 본 셈이죠

  • 6. 오잉
    '25.9.23 10:47 AM (118.176.xxx.35)

    정말인가요?
    얼굴이나 뼈대가 한눈에도 작아보이는 스타일인데..

  • 7. ....
    '25.9.23 12:03 PM (58.79.xxx.138)

    인상이 센데
    연기는... 잘 모르겠어요
    짧게 짧게 나오는것 같은데
    역할에 스며들지 못하고 동동 떠요
    슬의생에 우주엄마로 나왔을때도
    너무 어색해서..
    아 슬의생 다른 단역들이 연기 정말 잘하는 거였구나
    깨닫게 됐던...
    아마 슬의생 시즌 통틀어 최악의 발연기였을거에요

  • 8.
    '25.9.23 12:46 PM (222.233.xxx.219)

    약간 촌스러운데 엄청 빡시게 관리하고 다듬어서 지금의 상태를 만든 것 같은 느낌
    이쁜 젊은 일반인 엄마 느낌

  • 9. ..
    '25.9.23 2:02 PM (211.217.xxx.253)

    기은세는 다른건 몰겠고 팔이 넘 짧은게 안타까워요

  • 10. 그냥
    '25.9.23 2:10 PM (220.118.xxx.65)

    무명으로 미래가 안보이니 나이 많고 돈 많은 남자랑 결혼한거잖아요.
    그 때 좋은 집 살면서 남편 안목이나 취향이 까탈스러우니 그거 맞추면서 자연스레 인테리어 스타일링으로 인지도 높인 거구요.
    그 전남편이 지금까지 오는 데 큰 역할 한거죠.

  • 11. ...
    '25.9.23 3:48 PM (124.49.xxx.13) - 삭제된댓글

    몇년전 사극에 왕비인가 공주인가 조연으로 나왔는데 연예인들 사이에서 시선가게 이뻤어요
    연기는 그닥이긴 했지만요

  • 12. ...
    '25.9.23 3:55 PM (124.49.xxx.13) - 삭제된댓글

    몇년전 온달사극에 왕비인가 공주인가 조연으로 나왔는데 연예인들 사이에서 공주역할 할만한 시선가게 이뻤어요
    극중에 미모가 있어야 하는 역할 이란게 있잖아요
    손태영도 k2에서 단역처럼 미모담당하는 역으로 나와 스토리에 개연성을 주고 시선 집중되긴 하더라구요
    물론 연기들을 못하니 단역으로 소모되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3842 명언 - 미래를 향한 길 1 ♧♧♧ 2025/09/28 1,673
1743841 곰팡이 핀 빵 4 ㅇㅇ 2025/09/28 2,372
1743840 너무 무례해서 손절하고 제가 피해다니는 지인 6 .. 2025/09/28 4,844
1743839 외모는 포기못하는데 결혼은 하고싶으면 18 ..... 2025/09/28 4,356
1743838 이런 시어머니 심리는 뭘까요? 15 ㅇㅇ 2025/09/28 4,703
1743837 폭군의 쉐프 마지막!??? 23 oo 2025/09/28 7,166
1743836 치아때문에 부드러운 음식만 드시는 엄마께 뭘 사드리면 좋을까요?.. 9 음식추천 2025/09/28 3,231
1743835 인간관계에서의 실망감 75 새벽별 2025/09/28 13,358
1743834 중학생 대상 경품 뽑기를 하려는데요. 4 고민 2025/09/28 1,209
1743833 동안의 참사 보셨나요? 75 .. 2025/09/28 20,936
1743832 그거 아세요? 2 천기누설 2025/09/28 2,385
1743831 너무 비싸지 않은 위스키 추천 해 주세요. 4 ㅅㅅㅅ 2025/09/28 1,586
1743830 취업 어렵다 하는데 서카포연고서성한도 안되나요? 6 ..... 2025/09/28 3,833
1743829 원래 염색하면 두피에 묻을 수밖에 없나요? 남편이 염색해줬는데 .. 14 ㅇㅇ 2025/09/28 3,341
1743828 주식을 공부한다는게 뭔가요 27 수박바 2025/09/28 4,723
1743827 “호남에는 불안나나” 김정재 “사투리탓” 2 미친 2025/09/28 2,206
1743826 살면서 이런 생각을 해본적이 있나요? 16 ........ 2025/09/28 4,943
1743825 김밥썰때 빵칼 알려주신분 감사해요 22 김밥좋아 2025/09/28 7,035
1743824 강아지 강아지 7 이밤에 그리.. 2025/09/28 2,023
1743823 현재 카카오 내부 분위기 16 2025/09/28 20,147
1743822 멀티프로필 카톡 2025/09/28 1,483
1743821 제가 명품 주얼리좀 사보려했더니 가격 인상한다네요 5 인상 2025/09/28 2,705
1743820 올리브유 선물 별로인가요.. 13 궁금 2025/09/28 3,634
1743819 한살림 사골곰국 어떻게 드세요? 5 .. 2025/09/28 1,937
1743818 이거 많이 먹인건가요? 여고생 10 2025/09/28 3,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