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젤 기분나쁜게 벼락거지인듯요

노동 조회수 : 3,402
작성일 : 2025-09-23 09:25:35

난 가만히 노동소득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단지 가만히 있었단 이유로

벼락거지된 느낌이 젤 화나게 하고 

화난 기분도 오래가는것같아요

문득문득 소용돌이 치면서 잔상이 길어요

 

IP : 39.7.xxx.1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9.23 9:26 AM (211.251.xxx.199)

    본인이 한심하죠
    대체 뭘 하고 산건지
    인생허무 바보천치 무력감이 엄청나지요

  • 2. 자신을 탓해야죠
    '25.9.23 9:27 AM (211.235.xxx.169)

    박그네 때 그렇게 집사라고 했는데

    대출도 저리줬고

  • 3. ..
    '25.9.23 9:31 AM (223.39.xxx.158) - 삭제된댓글

    나보다 몇 배는 잘 사는사람이 자기가 벼락거지라며 화를 내는데 기가 막혀서ㅎㅎ 그냥 자기 판단미스를 인정하기 싫어서 남탓 하는것 같아요.

  • 4. 저도요.
    '25.9.23 9:31 AM (118.235.xxx.4)

    저도요.원글님 완전 동감요.

  • 5. 이제
    '25.9.23 9:32 AM (211.206.xxx.180)

    부도 떠먹여주라고 하는 듯.

  • 6. ...
    '25.9.23 9:32 AM (223.38.xxx.119)

    그동안 열심히 살아온 삶이 부정당하는 느낌
    집값 반드시 잡겠다는 부동산만은 자신 있다는 문을 믿은게 바보였죠 뭐...

  • 7. ..........
    '25.9.23 9:40 AM (183.97.xxx.26)

    에고... 기운내세요.

  • 8.
    '25.9.23 9:53 AM (175.223.xxx.137) - 삭제된댓글

    여기 05년부터 회원이거든요. 10년 동안 서울 집값 강남 집값 내린다 내린다 하는데 완전 반대더라고요. 그래서 2015년에 애도 중학생 되고 강남 3구 학군지 위쥐로 임장 돌아다니다가 사버렸어요.
    10년을 거꾸로 하란 사람 다수라서 그냥 부알못들이구나 싶어서 무시했고요.
    둔주도 초중고 품아에 지하철 라인 2개에 아산병원, 잠실 20분내 주파니 괜찮다고 썼다가 욕만 바가지 먹었습니다. 조합원 아니냐며
    절대 아니죠. 일가구 이주택은 무리라서

  • 9. ㅇㅇ
    '25.9.23 9:54 AM (211.213.xxx.23)

    이제 각자도생의 시대에요.
    국가도 그렇고 개인도 그렇고요.
    돈버는 사람들은 리스크 테이킹 그리고 부단한 노력한 댓가죠.
    운이 따르는 것도 관심을 갖고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해요.
    이젠 성실히 일하고 저축만 한 것이 바람직한 시대가 아니고요.
    그냥 인생 편히 산 거에요

  • 10.
    '25.9.23 9:55 AM (175.223.xxx.137) - 삭제된댓글

    여기 05년부터 회원이거든요. 10년 동안 서울 집값 강남 집값 내린다 내린다 하는데 완전 반대더라고요. 그래서 2015년에 애도 중학생 되고 강남 3구 학군지 위주로 임장 돌아다니다가 사버렸어요.
    10년을 거꾸로 하란 사람 다수라서 그냥 부알못들이구나 싶어서 무시했고요.
    둔주도 초중고 품아에 지하철 라인 2개에 아산병원, 잠실 20분내 주파니 괜찮다고 썼다가 욕만 바가지 먹었습니다. 조합원 아니냐며
    절대 아니죠. 일가구 이주택은 무리라서
    그냥 여기 이야기는 지리산 자연인이 서울 부동산 조언한다 생각하세요.

  • 11.
    '25.9.23 9:56 AM (175.223.xxx.137) - 삭제된댓글

    여기 05년부터 회원이거든요. 10년 동안 서울 집값 강남 집값 내린다 내린다 하는데 완전 반대더라고요. 그래서 2015년에 애도 중학생 되고 강남 3구 학군지 위주로 임장 돌아다니다가 사버렸어요.
    10년을 거꾸로 하란 사람 다수라서 그냥 부알못들이구나 싶어서 무시했고요.
    둔주도 초중고 품아에 지하철 라인 2개에 아산병원, 잠실 20분내 주파니 괜찮다고 썼다가 욕만 바가지 먹었습니다. 조합원 아니냐며
    절대 아니죠. 일가구 이주택은 무리라서
    그냥 여기 이야기는 지리산 자연인이 서울 부동산 조언한다 생각하세요. 전국구잖아요. 지방분들은 그저 서울 집값 미쳤다고만 하더라고요.

  • 12.
    '25.9.23 9:57 AM (175.223.xxx.137)

    여기 05년부터 회원이거든요. 82에서 10년 동안 서울 집값 강남 집값 내린다 내린다 하는데 완전 반대더라고요. 그래서 2015년에 애도 중학생 되고 강남 3구 학군지 위주로 임장 돌아다니다가 사버렸어요.
    10년을 거꾸로 하란 사람 다수라서 그냥 부알못들이구나 싶어서 무시했고요.
    둔주도 초중고 품아에 지하철 라인 2개에 아산병원, 잠실 20분내 주파니 괜찮다고 썼다가 욕만 바가지 먹었습니다. 조합원 아니냐며
    절대 아니죠. 일가구 이주택은 무리라서
    그냥 여기 이야기는 지리산 자연인이 서울 부동산 조언한다 생각하세요. 전국구잖아요. 지방분들은 그저 서울 집값 미쳤다고만 하더라고요.

  • 13. ㅇㅇ
    '25.9.23 9:58 AM (211.213.xxx.23)

    돈 잘버는 개원 의사들 보면 우선 죽도록 공부했고
    목 좋은 건물 골랐고요. 또 진상 환자들 비싼 변호사 써서 잘 처리해야해요.
    와중에 간호사나 조무간호사 들락날락 하면서 안좋은 일도 많이 생기죠.
    의사들 대부분 말년에 직업병 많아요.
    이런 어려움들은 직장생활과는 많이 다르더군요

  • 14. ...
    '25.9.23 10:00 AM (175.196.xxx.78)

    문ㅈㅇ이 만든 세상
    집팔기회 드립니다 하던 김수현이 만든 세상

  • 15. ㅇㅇ
    '25.9.23 10:01 AM (211.213.xxx.23)

    부동산도 평생 부단히 관심갖고 지켜봐야하고요.

  • 16. ...
    '25.9.23 10:11 AM (211.36.xxx.149) - 삭제된댓글

    문재인 때 주식,코인 안해서 벼락거지 느낌 받는게 싫어서
    그 때부터 시작했어요
    가격 떨어져서 속상할 때가 더 많았지만
    이젠 다 회복하고 수익도 좀 나네요
    무엇보다도 남들 기뻐할 때 소외되지 않아서
    그게 좋아요

  • 17. 문통
    '25.9.23 10:18 AM (115.140.xxx.111)

    그동안 열심히 살아온 삶이 부정당하는 느낌
    집값 반드시 잡겠다는 부동산만은 자신 있다는 문을 믿은게 바보였죠 뭐...2222322222

  • 18. 왈츠
    '25.9.23 10:31 AM (14.55.xxx.141)

    그냥 여기 이야기는 지리산 자연인이 서울 부동산 조언한다 생각하세요
    -----------------
    이 댓글이 다 맞아요
    82쿡에서 인구가 줄어드는데 상투로 서울집 사냐? 그랬어요

    "음" 댓글이 2015년에 강남집 샀으면 지금은 넘사벽된 집

    82와는 반대로 해야 한다는걸 매번 경험합니다

  • 19. Lnkk
    '25.9.23 11:22 AM (106.101.xxx.239) - 삭제된댓글

    제일 못된 놈이 남에게 끝도 없이 피해를 주면서도 죄책감 없는 싸패입니다

  • 20.
    '25.9.23 11:51 AM (116.32.xxx.155)

    그동안 열심히 살아온 삶이 부정당하는 느낌
    집값 반드시 잡겠다는 부동산만은 자신 있다는 문을 믿은게 바보33

  • 21.
    '25.9.23 12:12 PM (218.38.xxx.83)

    내가 왜 문을 믿어서
    이 고생인지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5742 런던 왔는데 멘붕 21 ........ 2025/09/23 19,393
1745741 법원, '尹 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 구속영장 발부 13 아멘 2025/09/23 5,012
1745740 한학자 구속 발표는 새벽 3시가 넘었는데도 2 .. 2025/09/23 3,100
1745739 진실을 말하는 말하는 자 와 거짓을 말하는 자 그냥 2025/09/23 1,229
1745738 명언 - 참된 행복 2 ♧♧♧ 2025/09/23 1,894
1745737 젊을때 단점이 나이들어 장점이 되는 경우래요 6 외모 2025/09/23 5,227
1745736 신라호텔 계약서에 국가행사 취소 써있어요 25 호텔텔 2025/09/23 6,246
1745735 부모님한테 3000 정도 받는거 신고해야하나요 6 .... 2025/09/23 5,273
1745734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있을까요? 23 질문 2025/09/23 3,052
1745733 드루이드가 되어갑니다ㅋㅋ 11 드루이드 2025/09/23 3,020
1745732 맥스포스겔은 2 ㄱㄱ 2025/09/23 1,539
1745731 쿠플에 밴드 오브 브라더스 ........ 2025/09/23 957
1745730 먹고 배 나오는 거요.  7 .. 2025/09/23 3,160
1745729 법사위보니 우리나라 검사 수준 정말 참담하네요 6 우와 2025/09/23 2,590
1745728 애정어린 말이어도 저 보고 노처녀라고 할 때 13 싱글 2025/09/23 3,005
1745727 2차 지원금 제가 못 받으면 저희 아이들도 못 받나요? 4 .. 2025/09/23 4,150
1745726 예쁜 아이와 남편 6 2025/09/23 2,923
1745725 여기 신규가입 안받은지 오래됐나요? 11 2025/09/23 2,658
1745724 텅빈 尹사저 지키는 경호처…사무실비만 月 300만원 4 .... 2025/09/23 3,582
1745723 천장붕괴 30초전 한 남성의 필사적인 대피신호 2 ... 2025/09/23 3,578
1745722 한동훈 "1987년 안기부 입사한 김병기가 배임죄를 군.. 14 ㅇㅇ 2025/09/23 3,872
1745721 상연역할 배우 19 뭐냥 2025/09/23 4,567
1745720 왜이런지 모르겠어요 7 갱년기인가 2025/09/23 1,769
1745719 자동차 티켓 과태료 낼때 어떻게 내야하나요? 4 ... 2025/09/22 1,131
1745718 (펌)우유에 물타기 시작한 서울우유 근황 6 000 2025/09/22 6,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