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묻따 편들어주는데 내가 이야기 하면 중립

으윽. 조회수 : 1,253
작성일 : 2025-09-21 19:21:43

그사람은 자기가 가는 모임의 사람들 하나하나 이야길 하고 이상한점 꼴베기 싫은거 말하면 왜그런대니 이상하다 등등 제가 편을 들어주거든요.

그런데 제가 제 옆집 여자 이야기를 하면(그사람이 예전 아이 어릴때 친하게 지냈으나 요즘 그 여자의 언행때문에 거리를 둠) 중립이예요. 원래 알던 사이이나 옆집 아줌마가 너무 이상한 말 행동을 하고 다니고 긁는 말을 많이 해서 그사람은 이미 맘속 손절이고 요즘 옆집 여자가 저한테 하도 그래서 너무 짜증나 죽는 상태인데... 말 하면 늘 중립인데 이건 뭔심리인지.

 

나도 그사람이 지인 욕하믄 좀 중립좀 지켜봐줄까 고민때리는 하루네요.

IP : 180.252.xxx.7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25.9.21 7:24 PM (115.86.xxx.10)

    저도 그런 경험 몇번 했어요.
    듣고 편들어 주는데 내말하면 입이 옆으로. 삐죽거리면서 그건 니가 잘못한거 아니야? 매번.
    머잖아 끊어질 관계라고 생각 합니다.

  • 2. ㅌㅂㅇ
    '25.9.21 8:07 PM (182.215.xxx.32)

    저도 그런 사람 결국 손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8332 며칠전에 "그러게요" 글 찾아 주세요 2 ... 2025/09/21 2,274
1748331 코막힘.후비루?힘들어요. 6 코로난지 2025/09/21 2,192
1748330 누가 다리 좀 꼭꼭 주물러줬으면 6 좋겠습니다 2025/09/21 2,690
1748329 참내... 6 흠... 2025/09/21 2,386
1748328 오늘 3시에 음식냄새 테러하신 분에게 복수했소. 36 지나다 2025/09/21 14,143
1748327 50초 다낭 호이안 혼여 6박7일 다녀왔어요. 49 얼마전 2025/09/21 7,287
1748326 현관바닥 타일무늬 골라주세요 5 모모 2025/09/21 1,446
1748325 그럼 비빕밥은 어떻게 비벼 드세요? 14 말 나온김에.. 2025/09/21 4,509
1748324 몸이 너무 드러나지 않으면서 세련되고 예쁜 운동복 알려주세요 3 .. 2025/09/21 3,954
1748323 아파트 베란다 외벽 누수 8 .... 2025/09/21 2,324
1748322 db손해보험 실비보상 정말 늦네요 13 db 2025/09/21 2,841
1748321 강릉 전체가 단수를 한게 아니었네요 4 ........ 2025/09/21 3,792
1748320 가정용 뷰티 디바이스 3 신기 2025/09/21 1,745
1748319 암벽 등반하다가 곰 만난 일본인...ㄷ ㄷ 9 ... 2025/09/21 5,818
1748318 찰리커크 추모한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 25 .. 2025/09/21 5,658
1748317 보라색 치약? 효과있나요? 5 해피 2025/09/21 1,770
1748316 명언 - 진정한 행복 ♧♧♧ 2025/09/21 2,128
1748315 90년대 옷 브랜드 기억나세요 128 추억 2025/09/21 13,229
1748314 앱 깔아서 핸드폰 해킹?같은거 될수있나요? 1 2025/09/21 1,113
1748313 공군 입소식 2 꽃돼지 2025/09/21 1,751
1748312 명절에 친정가면 얼마나 오래 있으세요? 10 궁금 2025/09/21 3,439
1748311 숟가락에 면 담아 먹는 / 숟가락에 반찬 다 담아서 33 예의 2025/09/21 4,757
1748310 50대 아줌마 2명 강남역에서 뭐할까요? 7 한때나도뉴욕.. 2025/09/21 2,962
1748309 오늘의 일용할 양식에 감사하고 살아야 하는 건데 … ㅍㅍ퓨 2025/09/21 985
1748308 국민비서앱 가입했어요 2025/09/21 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