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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이 엄마

친정엄마 조회수 : 2,764
작성일 : 2025-09-21 12:46:44

울 엄마가 딱 저렇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까칠한 내가

못된 기질이 올라올때 마다 뭔가에 눌러지고...

주위 사람 챙기고 안쓰러워 하고

조금은 따뜻한 사람이 된거군요.

 

IP : 49.168.xxx.1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럽네요
    '25.9.21 12:54 PM (121.190.xxx.190)

    좋은 엄마를 두셨군요
    어려서부터 맨날 저한테 아빠욕 시댁욕 부잣집에 시집가라그러고 자기 기분따라 성질내고 불러도 대답도 없던 엄마둔 사람 은중엄마 부럽더라구요

  • 2. 오홋
    '25.9.21 12:56 PM (1.243.xxx.162)

    저도 보는내내 은중이 엄마에 대해 생각했어요
    먹고사는게 팍팍해도 은중이 엄마같은 사람 밑에서 자랐다면 밝게 자랄수있을거같아서요
    우리 엄마도 그랬으면 좋았을텐데
    은중이 넌 참 좋겠다

  • 3. 은중이
    '25.9.21 12:59 PM (211.206.xxx.191)

    엄마도 본인이 노력한 게 아니고 타고난 성정이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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