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도하는 사람은 조용히 손절이 답!!!

.... 조회수 : 3,878
작성일 : 2025-09-21 12:12:46

외도 중인 당사자 분들에게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제 곁에 두고 싶지 않아요.인간적으로 안타까운 일이지만은요.. 

몇년전 외도 중인 지인이 있었는데, 저도 물이 들까봐서 조용히 손절 한 적이 있었어요.나중에 건너 건너 들은 소문은 집안이 풍비박산이 났다고 하더라고요.                                                                           

 

절대로 훈수나 이런 것은 별로 인 것 같아요....                                                      

IP : 175.197.xxx.18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1 12:15 PM (39.7.xxx.177)

    저라면 배우자에게 알려주고 손절!
    옆에서 보니 배우자에게 알려주고 손절하는 게 제일 좋더군요
    조용히 증거까지 모아서 주는 사람도 있었어요

  • 2. 흠...
    '25.9.21 12:20 PM (175.197.xxx.185)

    이 문제를 남편과 상의를 했었거든요. 외도하는 사람은 제 정신이 아닌 상태 이므로 조용히 정리를 하는 게 좋다였어요. 해코지라도하면 넘 무섭겠더라고요. 법조인 친구가 있는데,우리나라에서 치정 살인이 엄청 많다네요. 서로 엮이지 않는 게 상책 같아요.

  • 3. 저는
    '25.9.21 12:23 PM (211.234.xxx.186)

    절대 발설안하고
    조용히 손절.
    남의집 일 끼어드는거 아니더라고요

  • 4. ㅇㅇ
    '25.9.21 12:24 PM (162.210.xxx.3) - 삭제된댓글

    잘하셨어요. 외도하는 인간들 정신 나가서 친구(지인)만 자기 알리바이에 쓰지 않아요
    심지어 어린자식도 살살 속여가며 알리바이로 써먹어요
    개념도 없고 정신도 딴 데 가있는 미xx들.

  • 5. ㅇㅇ
    '25.9.21 12:25 PM (162.210.xxx.3) - 삭제된댓글

    잘하셨어요. 외도하는 인간들 정신 나가서 친구(지인)도 알리바이에 이용해먹고
    심지어 어린자식도 살살 속여가며 알리바이로 써먹어요
    개념도 없고 정신도 딴 데 가있는 미xx들.

  • 6. ....
    '25.9.21 12:25 PM (175.197.xxx.185)

    외도하는 사람들=해꼬지를 할 수도 있다 생각이 되더라고요. 그알에서 외도하는 남편이 부인의 머리를 망치로 때려 죽였잖아요. 그 남편의 외도녀는 남편을 죽였고요;;;

  • 7.
    '25.9.21 12:25 PM (106.101.xxx.18)

    맞아요 저는 조용히 들어주고 지켜보다 너무 화나서 뭐라 한적도 있어요 그냥 조용히 모르게 하길요

  • 8. ....
    '25.9.21 12:29 PM (175.197.xxx.185)

    증거 제공은 도덕심이 투철해보이나 너무 리스크가 커요.. 증거 제공자에게 앙심을 품는다면,, 이미 외도 중인 자기 자신과 평생 살아야 한다는 것이 가장 큰 형벌 같아요. 그걸로 죄의 값은 충분하다 생각되네요. 엮이지 않는 게 최선입니다. 저로서는..

  • 9. ㅇㅇ
    '25.9.21 12:34 PM (223.39.xxx.180)

    외도중인 것들한테 뭐가 죄송해요
    가족과 주위에 피해만 주는 것들인데요.
    ㅅㅅ못해서 한맺힌 정신병자들 아닌가요?
    저랑 제지인을 자기 외도하는데 알리바이로 써먹은거 뒤늦게 알아서 기분이 몹시 불쾌하더군요.
    바람피는 그년 남편이 지 마누라나 잡지 제 지인집에 쫒아가서 그집 남편 멱살잡고 너희마누라 관리 잘하라고 하고 갔데요.
    저랑 지인은 말리기만했고 그뒤로 연락도 안하고 지냈는데
    내연남이랑 여행갈때마다 저랑 지인을 팔아먹었더라구요.
    몇년 전 일이지만 지금 생각해도 화나고 불쾌해요.

  • 10. ...
    '25.9.21 12:40 PM (175.197.xxx.185)

    온전한 정신의 사람이라면 지인을 알리바이용으로 사용치 않을 것이고, 이혼하고 정정당당하게 만나겠지요. 일단 그런 분들이라면 조심해서 나쁠 건 없을 것 같아요...

  • 11. 물안들어요
    '25.9.21 12:57 PM (121.190.xxx.190)

    그건 기본적인 도덕성이라..물드는게 아니라 원래 그런정도여야 따라하기가 되거든요
    제 친구도 남편지인이랑 바람피는데 그와이프랑도 친한사이
    그친구랑 모임있어 가끔보는데 물드는게 아니고 쟤남편이랑 그와이프 안됐다싶고 그냥 어렸을 친구라 만나지만 인간적으로 못믿겠다 생각되더군요

  • 12. ...
    '25.9.21 1:54 PM (125.131.xxx.144)

    볼때마다 마음편치않고
    자꾸 미워하는 마음견디며 만나느니
    조용히 끊는게 맞을거같네요

  • 13. ㅡㅡ
    '25.9.21 2:58 PM (39.124.xxx.217)

    가족이 당한 일이라
    겪어보니 사람이 피폐해지더라구요...
    외도하고도 그 당당하고 가면쓴얼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8511 폭군의셰프 16 연희군좋아 2025/09/21 6,176
1748510 동네명으로 25,000원 입금? 8 질문 2025/09/21 3,972
1748509 생애 첫 집 사려 합니다. 5 집좀사보자 2025/09/21 2,907
1748508 백화점에서 부러웠던 모녀 63 사실부러워 2025/09/21 26,156
1748507 2025년 서울시민의 교통혁명이 옵니다 13 gv 2025/09/21 4,990
1748506 한강버스는 예타심사도 안했나요? 5 ..... 2025/09/21 1,792
1748505 금융소득 2000초과로 지원금 못받는분들 참고해서 이의신청해보세.. 45 블랙커피 2025/09/21 6,807
1748504 금리 올리면 집값 잡히는데 18 .. 2025/09/21 3,888
1748503 뷔페 혼밥에서 가방은 12 .. 2025/09/21 5,885
1748502 요즘도 블로그 보는 사람 있어요? 23 . . . .. 2025/09/21 5,431
1748501 얼결에 경락10회 결제했는데 취소해도 되겠죠? 5 .. 2025/09/21 2,472
1748500 윤석열 브리핑···경제성 제로 '대왕고래' 1200억원만 ‘꿀꺽.. 22 ㅇㅇ 2025/09/21 3,374
1748499 성당 다니시는 분들 16 .. 2025/09/21 3,298
1748498 미용사 준비중인데 남편 반대.. 46 나무 2025/09/21 6,493
1748497 은중과 상연) 13화에서요 상연이.. 4 .. 2025/09/21 4,277
1748496 뷰티디바이스랑 피부과 관리 어느게 나을까요? 4 아앙 2025/09/21 2,234
1748495 밤중에 짜파게티 먹고싶네요 8 2025/09/21 1,537
1748494 이영애 출연 은수좋은날 19 2025/09/21 6,672
1748493 폭군의셰프 음식 비주얼이 좀... 14 ㄱㄱㄱ 2025/09/21 6,461
1748492 자영업자 지원금요 8 아이고 2025/09/21 2,064
1748491 대왕고래 가망 없다고 그리 물어 뜯더니 이게 뭔일인지? 18 어안이벙벙 2025/09/21 6,099
1748490 체했을때 냉면육수 괜찮나요 10 감자 2025/09/21 2,112
1748489 은중 상연 보고 다시 한번 느끼는 진리 7 oo 2025/09/21 7,562
1748488 김치냉장고 1등급과 3등급 3 김치 2025/09/21 1,665
1748487 지난 7월 재산세 국민카드 무이자할부로신청했는데 8 ........ 2025/09/21 2,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