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볶행)남자가 여자한테 질려버리면 하는 행동

.. 조회수 : 6,282
작성일 : 2025-09-19 23:07:53

이번 편

조섹츤과 정숙 에피소드 보시면

남자가 여자한테 있는 정 없는 정 다 떨어지고

완전 질려버리면 어떻게 하는지

행동, 표정, 말투..

그 모든걸 교과서 보듯 보실 수 있습니다.

방송이라도 숨길 수 없이 아예 포기하고

다 드러내네요 찐으로.

근데 같은 여자인데 편을 못들겠어요.

남자를 질려버리게 하는 그 과정을

고스란히 다 봤기에...

IP : 61.43.xxx.8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9 11:12 PM (223.38.xxx.140) - 삭제된댓글

    어떻게 했는데요?

  • 2. 재미없는 지뽁
    '25.9.19 11:38 PM (58.123.xxx.22) - 삭제된댓글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여행이 어그러진 것은
    여자가 남자를 넘 좋아해요 ㅎㅎ

    남자는 여성에 대한 환상, 감성/이성에 이상 또는
    보퉁을 갖은 남자이고, 자기애가 많아서 일반적인
    상대가 아니면 결혼은 쉽지 않을듯~ ㅎ


    암튼 보다말다하는데 언제 끝남요????????

  • 3. ..
    '25.9.19 11:40 PM (61.43.xxx.81)

    남자를 좋아하는데
    저렇게 6살 어린애 떼부리듯 쌩고집을 피우고
    어깃장을 놓는데
    누가 받아주나요?
    있는 매력도 뚝 떨어지지요.

  • 4. ㅡㅡ
    '25.9.19 11:50 PM (116.37.xxx.94)

    어떤말을 해도 무조건 시비를 거는데
    남자가 안쓰럽..
    일상에서도 그럴까요
    1을 말하는데 2로 받음..단 한번을 그대로 못받음

  • 5. ..
    '25.9.20 8:24 AM (211.44.xxx.155)

    정숙같은 여자 너무 피곤해요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바라는거 투정이 그리 많은지..
    그리고 방송이 자기를 뭔 사이코로 만들었다고 난리 ..

  • 6. 정숙
    '25.9.20 10:13 AM (113.30.xxx.242)

    남자는 마음이 없고 여자는 너무 좋아하고
    그 마음을 몰라주는 남자가 너무 미우면서도
    나에게 좀 잘해주길 바라는 마음인데 정숙이 계속 그걸 스스로 부정하는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7533 노견이 새벽부터 못일어나네요 1 결국 2025/11/16 2,383
1757532 대기업 김부장 배경 회사? 6 ㅇㅇ 2025/11/16 3,703
1757531 이제 막바지 단풍일 것 같은데 3 돈의노예 2025/11/16 2,139
1757530 40대인데 제2인생으로 도슨트나 숲해설사 준비 어때요? 25 2025/11/16 5,084
1757529 부모랑 자식간 사이는 안좋고 8 2025/11/16 3,348
1757528 예금 금리 계속 오를까요? 6 ... 2025/11/16 4,019
1757527 할머니에 대해 생각할 수록 짜증나요 10 ..... 2025/11/16 3,659
1757526 낮에 사람도 없는데 개 키우는거.. 6 ........ 2025/11/16 2,579
1757525 포메들 말이에요 2 .. 2025/11/16 1,778
1757524 큰언니가 50대나이에 대기업 차장인데 33 ........ 2025/11/16 20,368
1757523 2스타 장군 “이런식이면 진급 안하겠다” 18 와 미친 2025/11/16 4,080
1757522 민주 "한강버스 운항 전면 중단하라" ... 2025/11/16 1,343
1757521 집값은 금리 올리면 32 .. 2025/11/16 4,184
1757520 위층 부부싸움하나봐요 7 Sksksk.. 2025/11/16 5,097
1757519 트라피스트 수녀원 딸기잼을 샀네요 4 ㅇㅇ 2025/11/16 3,611
1757518 빌라를 고쳐서 팔려고 하는데요 4 ㅇㅇ 2025/11/16 2,714
1757517 우리들의 엄마 아빠가 생각난다 .. 2025/11/16 1,383
1757516 오늘 남편이랑 김동률 콘서트 가는데요 17 ㅇㅇ 2025/11/16 3,948
1757515 저는 PTSD오는 느낌이라 대기업 김부장 못봤어요 12 ㅇㅇ 2025/11/16 4,702
1757514 훈육 잘 안하고 애지중지 키우면 15 .. 2025/11/16 4,000
1757513 아이 재수 의견 부탁해요(터놓을 곳이 없네요). 40 심장쿵ㅠㅠ 2025/11/16 4,223
1757512 20-40 소비트렌드가 변한거 맞아요.(수정) 28 지나다 2025/11/16 5,717
1757511 진심궁금)대장동 이재명이 돈먹었다는거에요? 47 ㄱㄴ 2025/11/16 4,027
1757510 대기업 김부장 정도면 퇴직후 엄살이죠. 8 2025/11/16 4,080
1757509 예전 이산가족 KBS 상봉. 씁쓸해요 7 쫌그렇다 2025/11/16 3,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