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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된 자식 걱정에 두려운 마음

.. 조회수 : 3,579
작성일 : 2025-09-18 10:42:18

키울때부터  너무 힘들었던 아이

이제 어떤 도움도 노력도 할수 없게 되었어요

엄마로서 아이에게 잘못도 많았겠지만

이렇게 까지 흘러갈거라고는 생각지 못했고,

앞으로가 너무 두려워요.

아이들 몸과 마음 건강히 키우는거 외에 다른 생각 없이 살았는데  왜 이렿게 됐을까요?

IP : 121.141.xxx.1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요
    '25.9.18 10:43 AM (112.145.xxx.70)

    성인된 자녀가 무슨 문제가 있나요??

  • 2.
    '25.9.18 10:44 AM (211.234.xxx.241)

    풀어보세요
    익명이니
    뭐가 걱정이세요?

  • 3.
    '25.9.18 10:47 AM (221.138.xxx.92)

    님 자녀나이에 무슨 생각하셨어요.
    어른일겁니다..어른 맞아요.
    이미 내손을 떠났으니 지켜봐주자고요....
    경험하며 책임지며 삶을 배우겠죠.

    저에게도 힘든 일입니다만

  • 4. 자식
    '25.9.18 10:50 AM (39.125.xxx.160)

    다 큰 자식이라도 누구든 걱정을 붙들고 사는 것 같아요.
    그 걱정이 얼마나 큰가 아니면 좀 작은가 그 차이는 있을까요~
    하나 해결되면 다른 고민거리가 나타나고 하는 것이 자식이더라구요.
    옛말이 틀린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았지요.,
    우리 부모님들도 우리를 그렇게 키웠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기도 하구요.
    다 큰 자식이면 적당히 내려놓고 지켜 봐 주고 응원해 주는 것이 원글님이나 자식에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했더니 한가지 한가지 해결되고 해결되면 기쁨도 알게 되고 그러더라구요.

  • 5. 너무
    '25.9.18 10:51 AM (211.206.xxx.191)

    늦지 않게 손을 놓으면 자식은 또 그들의 인생을 찾아 갑니다.
    대신 살아 줄 수 없는 그들의 인생이잖아요.

  • 6.
    '25.9.18 11:02 AM (14.55.xxx.141)

    무슨일인지?
    나름대로 자식일은 다 걱정입니다
    성인이건 아니건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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