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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 우울증만 있는 게 아니네요.

..... 조회수 : 31,935
작성일 : 2025-09-17 21:19:04

유툽에 보니 갑상선암 수술도 하셨나봐요.

그밖에 온갖 자잘한 병명은 다 있다고....

헐.,

어찌되었던 어서 툭툭 털고 일어나시길.

유전적? 우울증이라 평생 가져간다던데ㅠ,

IP : 223.39.xxx.49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7 9:23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뇌에 꽈리도 있대요.
    그런데 먹는게 불량식품만 좋아하더라구요.
    하드, 아이스크림, 빙수, 꼬깔콘 그런 것들.

  • 2. ...
    '25.9.17 9:26 PM (223.39.xxx.49)

    그러게요. 입맛이 없는데 땡 모반? 수박주스는 꼭 하루에 하나씩 먹고..예전에 제일 좋아한게 약간 탄듯한 쥐포를 그리 좋아했다고.....

  • 3. 그냥
    '25.9.17 9:26 PM (70.106.xxx.95)

    갱년기 여자들은 그정도 지병은 한두개씩 있겠죠 .
    외가쪽 우울증인지 그 친정엄마도 하루종일 불끄고 누워만 있었대요.
    뇌에 행복호르몬을 인지하는 부분이 취약한 유전자인거죠

  • 4. 그런데
    '25.9.17 9:38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몸이든 마음이든 아프면 일이고 방송이고 다 놓고 세계일주를 다니든 고즈넉한 곳에 가서 명상만 하든ᆢ그러지 않나요?
    일중독을 끊어야지, 82에서만 본 아프다는 글이 몇 개인데, 안 쉬는 이유가 있는건지.

  • 5. ......
    '25.9.17 10:06 PM (223.38.xxx.219) - 삭제된댓글

    여에스터도 참 ....아픈 걸로 광고해서 사업하네요 몇년전에도 두 부부가 아픈 걸로 엄청 광고해서 사업이 일으키더니....ㅠ 그냥 조용히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 6. 건강하길
    '25.9.17 10:17 PM (14.34.xxx.244)

    얼른 건강해지길.
    근데
    그녀가 파는 건강보조제는 사고 싶지 않아졌어요.ㅠㅠ
    효과 없을 것같은 기분이.
    몇가지 샀었는데
    더 이상은 안사게 될듯...

  • 7. 우울한데
    '25.9.17 10:42 PM (211.58.xxx.161)

    맛있는거라도먹어야지 맛없는거먹고살면 더 죽을맛일듯

  • 8. ㅇㅇ
    '25.9.17 11:13 PM (1.231.xxx.41)

    약파는 사람이 우울증을 그렇게 떠들어대면 약맛 떨어지지 않나요

  • 9. ㅇㅇㅇ
    '25.9.17 11:18 PM (118.235.xxx.17) - 삭제된댓글

    쾌차를 빕니다

    정치성향도 다르고 아무런 접점 없지만 이겨내시길 바라요

  • 10. ..
    '25.9.17 11:59 PM (125.185.xxx.26)

    집을 이사가면 좋겠아요
    70층살면 없던병도 걸릴듯

  • 11. ㅇㅇ
    '25.9.18 12:36 AM (140.248.xxx.2)

    그나마 의사라서 자기병 관리하니 다행이랄까요

  • 12. ......
    '25.9.18 8:23 AM (211.250.xxx.182)

    영양제판매 접었나요?
    본인이미지가 너어무 심각한 환자인데 사먹고 싶을까.

  • 13. 남편극우
    '25.9.18 8:39 AM (14.33.xxx.109) - 삭제된댓글

    여에스더 부부 재밌어서 좋아했고 홍혜걸도 좋아해서
    홍혜결쇼 의학정보 라이브도 빠짐없이 챙겨 들었죠.
    홍혜걸이 라이브 중에 영양제 홍보 많이 해서
    영양제도 구매하고 그랬는데
    갈수록 극우적 정치 발언하고 디씨하고 엠팍을 좋게 생각한다는게 확 깼는데
    라이브 중간중간 호남 비하 등 일베 성향 언뜻언뜻 내비치는게 화딱지 나서
    싫어요 누르고 채널 발길 끊었습니다.
    영양제도 더이상 살일 없습니다. 차이도 모르겠고 가격은 비싸요.

  • 14. 남편극우?
    '25.9.18 8:41 AM (14.33.xxx.109) - 삭제된댓글

    여에스더 부부 재밌어서 좋아했고 홍혜걸도 좋아해서
    홍혜결쇼 의학정보 라이브도 빠짐없이 챙겨 들었죠.
    홍혜걸이 라이브 중에 영양제 홍보 많이 해서
    영양제도 구매하고 그랬는데
    갈수록 극우적 정치 발언하고 디씨하고 엠팍을 좋게 생각한다는게 확 깼는데
    무엇보다 라이브 중에 호남 비하 등 일베적 발언 언뜻언뜻 내비치는게 화딱지 나서
    싫어요 누르고 채널 발길 끊었습니다.
    영양제도 더이상 살일 없습니다. 차이도 모르겠고 가격은 비싸요.

  • 15. 남편극우
    '25.9.18 8:44 AM (14.33.xxx.109) - 삭제된댓글

    여에스더 부부 재밌어서 좋아했고 홍혜걸도 좋아해서
    홍혜결쇼 의학정보 라이브도 빠짐없이 챙겨 들었죠.
    홍혜걸이 라이브 중에 영양제 홍보 많이 해서
    영양제도 구매하고 그랬는데
    갈수록 극우적 정치 발언하고 디씨하고 엠팍을 좋게 생각한다는게 확 깨더니
    결정적으로 라이브 중에 호남 비하 등 일베적 발언 언뜻언뜻 내비치는게 화딱지 나서
    싫어요 누르고 채널 발길 끊었습니다.
    영양제도 더이상 살일 없습니다. 차이도 모르겠고 가격은 비싸요.

  • 16. 남편극우?
    '25.9.18 8:47 AM (14.33.xxx.109)

    여에스더 부부 재밌어서 좋아했고 홍혜걸도 좋아해서
    홍혜결쇼 의학정보 라이브도 빠짐없이 챙겨 들었죠.
    홍혜걸이 라이브 중에 영양제 홍보 많이 해서
    영양제도 구매하고 그랬는데
    갈수록 극우적 정치 발언하고 디씨하고 엠팍을 좋게 생각한다는게 확 깨더니만
    결정적으로 라이브 중에 호남 비하 등 일베적 발언 언뜻언뜻 내비치는게 화딱지 나서
    싫어요 누르고 채널 발길 끊었습니다.
    영양제도 더이상 살일 없습니다. 차이도 모르겠고 가격은 비싸요.

  • 17.
    '25.9.18 9:38 AM (223.38.xxx.164)

    갱년기여자들 다 아프죠 윗님 얘기대로 진상스러운 정치색이
    꼴갑이죠 뭐 자기들 잘 먹고 잘 사는거 누가 말리나 싶고
    보석을 칠갑을 하건 어쩌건 상관없는데

    정치색 티내고 엠바고 깨고 기사내고 지적수준 어후
    그 수준이하 꼴보수 지들 주변 따라지인게 걍 한심해요
    지들끼리 와인마시며 대통령 욕하는게 살롱문화 끝이냐고요

    사는의욕 없다면서 뭐 장학재단이나 이공계후원이나
    신약개발이나 하면 덧나요 걍기부말고 계발 개발이요 쫌!!

    영양제가 잘팔리는게 국내약은 촌스러운 작명과 포장인데
    이미 지금4~50대중에 아이허브 오플 등 직구로 약사 블로그 이런거찾으며 해외구매한지 20년된 사람들 많거든요
    거기서 잘 팔리던걸 싹 국내화하더만요

    좀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일을 하는 돈많은사람 없나요?
    라디오스타에서 자기 포토그래픽 메모리에 천재라 하드만
    남아도는 지능으로 미친과학자같은 부자의 고급취미로
    뭐라도 만들지

  • 18. 온몸에
    '25.9.18 9:40 AM (112.157.xxx.212)

    지병이 가득하다면
    영양제가 필요 없다는 반증을 스스로 해주는건가요?
    자신이 파는 영양제 고루고루 다 먹었다면
    아플수가 없잖아요?
    신체가 건강해지면 자꾸 움직이게 되고
    바쁘면 정신이 아플틈도 줄어들텐데요

  • 19. 결국
    '25.9.18 10:20 AM (118.235.xxx.90)

    영양제도 소용없다는거죠
    장사꾼한테 속을 필요가 없어요

  • 20. 근데
    '25.9.18 10:20 AM (58.141.xxx.33)

    건강하라고 영양제를 판다?
    앞뒤가 한참 안맞아요

  • 21. 양심이
    '25.9.18 11:03 AM (121.162.xxx.234)

    의사라는 사람이 몸에 좋으라고 약을 한주먹씩 먹으라는거
    간 신장을 무쇠로 바꿔준다는 약도 팔지 왜

  • 22. ...
    '25.9.18 11:53 AM (180.68.xxx.204)

    머리나게하는 약까지 먹는다고 하던데 그건 안보여주네요
    무슨의사가 온갖 영양제를 달고사는지
    식사를 잘할것이지

  • 23. 이 분은
    '25.9.18 12:26 PM (221.149.xxx.36)

    영양제 판매 하는 분인데 정작 본인이 맨날 아프다고 하시면 매출에 더 악영향이 아닐지

  • 24.
    '25.9.18 12:37 PM (58.235.xxx.48)

    극우적 정치색도 그렇지만
    매일 영양제 한 웅큼씩 먹는게 필요하단게
    과연 제대로 된 의사가 할 생각이 맞는 지.
    약장수죠.

  • 25. 자기들은
    '25.9.18 1:57 PM (180.68.xxx.158)

    안먹을거 같음.
    자기들이 파는 약

  • 26. ..
    '25.9.18 3:09 PM (106.102.xxx.214)

    30대땐가 여동생 간이식헤줬다는 말듣고 여에스더 달리보임.지금 몸약한건 그 영향도 있을듯

  • 27. ???
    '25.9.18 4:31 P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너무 감사하게도 다음날이 장기기증하는 날인데 그 전날 오후부터 간기능이 한 37~40이 정상이라면 동생이 4만까지 올라갔다. 굉장히 심한 간염이었다. 근데 쭉쭉 내려오더라. 그래서 수술하기 직전에 간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와서 다행히 기증 안하고 지금까지 왔다'

    간이식 안 했다네요..

  • 28. 모나리자
    '25.9.18 6:14 PM (222.120.xxx.194)

    못믿을 장사꾼 만병통차약처럼 팔아대더니 정작본인은?

  • 29. 놀멍쉬멍
    '25.9.18 8:07 PM (125.177.xxx.149)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이 떠오르네요.
    구업쌓을때는 좋았겠지

  • 30. 무쾌락증
    '25.9.18 8:21 PM (110.13.xxx.214)

    걱정거리가 있을때 소소한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거 참 우울과 무력으로 이어지던데 별다른 이슈없이도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지 못한다는건 정말 고통스러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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