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동생의 남편은 뭐라 부르나요?

... 조회수 : 3,658
작성일 : 2025-09-17 11:06:38

제가 언니이고 

여동생의 남편은 뭐라 부르나요? 매부 인가요

일상적으로는 *서방 하는데요

그리고 존칭을 어느정도 해야 하는지요?

 

만났을떄 헤어질때 인사는 어느정도로...

만났을떄 --->왔어요? or  오셧어요?

헤어질때---->잘가요? or 안녕히 가세요

 잘잤어요?  or 잘 주무셧어요?

 

뭐라 하는게 맞을까요?

 

IP : 119.201.xxx.15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칭
    '25.9.17 11:08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제부라고 하는데

  • 2. 제부요
    '25.9.17 11:08 AM (112.157.xxx.212)

    제부라 부릅니다

  • 3. ..
    '25.9.17 11:08 A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제부라고 불러되고 무슨서방이라고 불러되고 지역마다 달라요

  • 4. 리보
    '25.9.17 11:08 AM (221.138.xxx.92)

    나이차이는요?

  • 5. ..
    '25.9.17 11:09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제부.
    상호존중한다 생각하고 깍듯한 존대하겠어요.

  • 6. ...
    '25.9.17 11:09 AM (58.145.xxx.130)

    지칭, 호칭 다 제부
    물론 누구 서방이라고도 하지만, 참 올드해보이긴 하죠. 장인, 장모급에서 보통 쓰는 말이니...

  • 7. 원글
    '25.9.17 11:10 AM (119.201.xxx.153) - 삭제된댓글

    나이차이는 6살정도요

  • 8. ㅇㅇ
    '25.9.17 11:11 AM (1.243.xxx.125)

    재부가 언니분보다 나이가 많나봐요
    이런고민 하는걸보니
    여동생남편이면 편하게 하면돼요
    어른에게 쓰는 깍듯한 존칭은 안해도 돱니다

  • 9. 원글
    '25.9.17 11:12 AM (119.201.xxx.153)

    나이차이는 제가 6살정도 많습니다

  • 10. ....
    '25.9.17 11:12 AM (118.47.xxx.7)

    제부요 ㅋㅋㅋ
    왔어요
    잘가요
    하면 됩니다~

  • 11. . . . .
    '25.9.17 11:13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제부.
    저는 제부랑 동갑이라 "오셨어요 / 안녕히가세요./ 주무셨어요. 식사하셨어요?" 등 극 존칭은 안해요.
    대부분 여동생이랑 대화하지만, 가끔..
    왔어요? 잘가요~ 아침 먹었어요. 이리 와서 같이 밥 먹어요 정도

  • 12. 제부
    '25.9.17 11:20 AM (106.101.xxx.237)

    제부라고 부르는게 낫지 않나요?
    ㅡ서방이라고 부르는건 너무 올드하게 느껴져요.

  • 13. 서방은
    '25.9.17 11:23 AM (39.118.xxx.199)

    장모가 사위 부를때나..
    요즘은 이름 부르긴 하죠. 장모도

  • 14. 흠.
    '25.9.17 11:31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제부 아닌가요? 서방은 진짜 장모급에서나 부르는거 같은데..

  • 15. 그냥
    '25.9.17 11:41 AM (125.178.xxx.88)

    제부 땡서방 혼합짬뽕

  • 16. ..
    '25.9.17 11:45 AM (1.233.xxx.223)

    제부나 아이생기면 누구아빠 이런식으로 불러요
    그래도
    제부라고 부르고 말을 높여주는게 상호 좋습니다.

  • 17. ㅇㅇ
    '25.9.17 12:23 PM (14.48.xxx.198)

    호칭 제부
    지칭ㅇ서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7394 한학자 자녀가 14명 이게 말이 되나요 35 ........ 2025/09/17 25,223
1747393 사마귀 보시는 분 얘기좀 나눠요 14 ㅇㅇ 2025/09/17 3,743
1747392 일본이 라인 빼앗아 갔듯이 미국도 우리기업 다 빼앗아 갈듯 하네.. 8 ㅇㅇ 2025/09/17 2,433
1747391 저는 정치뉴스를 안봐도 1 ㄱㄴ 2025/09/17 1,238
1747390 요즘 피아노 학원 잘 안되나요?;;; 71 ... 2025/09/17 14,372
1747389 20대 자녀 뒷바리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17 60대 2025/09/17 4,502
1747388 이대통령님이 미국에 싸인했으면 큰일날뻔 했네요 18 .. 2025/09/17 6,271
1747387 한한령은 풀리는거 불가능할까요 7 한한령 2025/09/17 2,000
1747386 혈액형 물어보는 알바도 있나요? 4 .. 2025/09/17 1,196
1747385 납 카드뮴 없는 접시 찾아요 3 …………… 2025/09/17 1,586
1747384 스벅에서 텀블러사면 음료쿠폰 5 11 2025/09/17 2,169
1747383 통일교 한학자는 신석기시대에서나 있었다던 정교일치 사회를 꿈꾸고.. 4 ㅇㅇ 2025/09/17 3,335
1747382 해외여행 다니고 보니까 우리나라에서 특히 좋은 곳들이 구별되었어.. 13 2025/09/17 5,582
1747381 10시 [ 정준희의 논] 13편 서부지법 폭동의 기록자 법정 .. 같이봅시다 .. 2025/09/17 1,154
1747380 40~50대 쿨톤 아이섀도우는 어떤거 쓰세요? 11 ........ 2025/09/17 2,915
1747379 요샌 갖고 싶은 것들이 천만원씩하니 절약이 되네요 4 ㅡㅡ 2025/09/17 4,693
1747378 이태리 타월 최곱니다 9 피부장벽이고.. 2025/09/17 3,791
1747377 된장찌개끓일때 사골육수 vs 다시다 중에서 7 .. 2025/09/17 2,228
1747376 또띠아로 피자 만들어봤는데 맛있네요 5 ........ 2025/09/17 2,503
1747375 끼가 넘쳐 폭발할듯한 기분,,, 8 또도리 2025/09/17 3,414
1747374 김건희 양평고속도로 돈 받아먹고 특혜 준 공무원 구속!!! 6 ㅇㅇ 2025/09/17 3,482
1747373 미대나온아이들 취업안되면 어떤직종 하나요? 6 미대 2025/09/17 4,151
1747372 한학자 "내 가르침 받은 대통령 당선돼야" 되.. 22 ㅇㅇ 2025/09/17 6,120
1747371 질문들 이영애 14 ㅁㅁ 2025/09/17 5,911
1747370 시민들 '요강'까지 쓰는데…강릉시청 무제한 급수? '분노' 3 ㅇㅇ 2025/09/17 2,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