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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청원입니다. 고 홍정기 일병 국가배상 항소심 재판부 탄핵 및 징병제 폐지에 관한 청원

긴급 청원입니다. 조회수 : 1,749
작성일 : 2025-09-17 08:47:21

국회전자청원 > 국민동의 청원 > 고 홍정기 일병 국가배상 항소심 재판부 탄핵 및 징병제 폐지에 관한 청원

[긴급요청] 조희대 대법원장 하수인 판사들을 탄핵 해주세요! 

故 홍정기 일병 사건 판사 탄핵 국민동의청원에 함께해 주세요.

군인권센터 박정훈 대령과 함께 해주시는 시민여러분께

군 복무 중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홍정기 일병의 어머니, 박미숙 선생님이 박정훈 대령과 함께 끝까지 진실을 밝히고자 싸우고 있습니다.

부당한 판사들에 대한 탄핵 청원이 긴급히 진행 중이며, 내일 마감됩니다.

아직 25,000명의 서명이 부족합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2025년 9월 16일

군인권센터 
소장 임태훈

???? 지금, 하루밖에 남지 않은 긴급 청원에 꼭 서명해 주세요.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884900AA25E4E064ECE7A7...

IP : 211.49.xxx.12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긴급 청원입니다.
    '25.9.17 8:47 AM (211.49.xxx.125)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884900AA25E4E064ECE7A7...

  • 2.
    '25.9.17 9:00 AM (125.179.xxx.132)

    동의했습니다

  • 3. 돼지토끼
    '25.9.17 9:04 AM (211.184.xxx.199)

    동의했습니다.

  • 4. 청원내용 일부
    '25.9.17 9:10 AM (211.49.xxx.125)

    정기는 자기가 백혈병에 걸린 것도, 뇌출혈 합병증이 온 것도 알지 못한 채 영문도 모르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몸에 반점 나고, 머리 아프고, 토를 해도 군의관은 계속 감기약, 피부병약만 처방했습니다. 간부들은 부대 전술훈련 기간이라 민간병원 못 간다며 미뤘습니다. 훈련 끝나고 만난 부대 근처 병원 의사는 깜짝 놀라 인솔 간부에게 당장 큰 병원에 데려가라고 했지만, 대대장은 그럴 필요 없고 나중에 군병원에 보내면 된다며 부대로 데리고 들어오게 했습니다. 정기는 며칠 토를 하고 바닥을 구르다 군병원 가는 버스에서 의식을 잃고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났습니다. 엄마아빠와 작별인사도 나누지 못했습니다.

  • 5. ..
    '25.9.17 9:14 AM (114.207.xxx.183)

    동의했습니다!!

  • 6.
    '25.9.17 9:21 AM (211.109.xxx.17)

    동의했습니다.

  • 7. ..
    '25.9.17 9:28 AM (222.102.xxx.253) - 삭제된댓글

    동의했어요.
    관련자들 책임 꼭 물어야겠네요.
    울 조카는 아프니까 다른 병원가서 치료받고 오라고 내보내줬다는데
    저 부대는 뭔가요.
    아직도 저런곳이 있긴하군요.
    대대장 인가뭔가는 남의집 귀한아이 그렇게 만들었음 책임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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