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긴급 청원입니다. 고 홍정기 일병 국가배상 항소심 재판부 탄핵 및 징병제 폐지에 관한 청원

긴급 청원입니다. 조회수 : 1,552
작성일 : 2025-09-17 08:47:21

국회전자청원 > 국민동의 청원 > 고 홍정기 일병 국가배상 항소심 재판부 탄핵 및 징병제 폐지에 관한 청원

[긴급요청] 조희대 대법원장 하수인 판사들을 탄핵 해주세요! 

故 홍정기 일병 사건 판사 탄핵 국민동의청원에 함께해 주세요.

군인권센터 박정훈 대령과 함께 해주시는 시민여러분께

군 복무 중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홍정기 일병의 어머니, 박미숙 선생님이 박정훈 대령과 함께 끝까지 진실을 밝히고자 싸우고 있습니다.

부당한 판사들에 대한 탄핵 청원이 긴급히 진행 중이며, 내일 마감됩니다.

아직 25,000명의 서명이 부족합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2025년 9월 16일

군인권센터 
소장 임태훈

???? 지금, 하루밖에 남지 않은 긴급 청원에 꼭 서명해 주세요.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884900AA25E4E064ECE7A7...

IP : 211.49.xxx.12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긴급 청원입니다.
    '25.9.17 8:47 AM (211.49.xxx.125)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884900AA25E4E064ECE7A7...

  • 2.
    '25.9.17 9:00 AM (125.179.xxx.132)

    동의했습니다

  • 3. 돼지토끼
    '25.9.17 9:04 AM (211.184.xxx.199)

    동의했습니다.

  • 4. 청원내용 일부
    '25.9.17 9:10 AM (211.49.xxx.125)

    정기는 자기가 백혈병에 걸린 것도, 뇌출혈 합병증이 온 것도 알지 못한 채 영문도 모르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몸에 반점 나고, 머리 아프고, 토를 해도 군의관은 계속 감기약, 피부병약만 처방했습니다. 간부들은 부대 전술훈련 기간이라 민간병원 못 간다며 미뤘습니다. 훈련 끝나고 만난 부대 근처 병원 의사는 깜짝 놀라 인솔 간부에게 당장 큰 병원에 데려가라고 했지만, 대대장은 그럴 필요 없고 나중에 군병원에 보내면 된다며 부대로 데리고 들어오게 했습니다. 정기는 며칠 토를 하고 바닥을 구르다 군병원 가는 버스에서 의식을 잃고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났습니다. 엄마아빠와 작별인사도 나누지 못했습니다.

  • 5. ..
    '25.9.17 9:14 AM (114.207.xxx.183)

    동의했습니다!!

  • 6.
    '25.9.17 9:21 AM (211.109.xxx.17)

    동의했습니다.

  • 7. ..
    '25.9.17 9:28 AM (222.102.xxx.253) - 삭제된댓글

    동의했어요.
    관련자들 책임 꼭 물어야겠네요.
    울 조카는 아프니까 다른 병원가서 치료받고 오라고 내보내줬다는데
    저 부대는 뭔가요.
    아직도 저런곳이 있긴하군요.
    대대장 인가뭔가는 남의집 귀한아이 그렇게 만들었음 책임지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7192 중국인들 제주도에서 뭐하는 거에요? 6 .. 2025/09/17 2,385
1747191 다주택 허용해주면 안되나요?? 7 ㅁㄴㅇ 2025/09/17 2,126
1747190 한중일 언어배우기 ..ㅋㅋ 4 ,,,,, 2025/09/17 1,483
1747189 내사랑 엄지는 어떻게 살고 있나요? rnldua.. 2025/09/17 1,049
1747188 82쿡 없으면 힘든가요? 16 ㅇㅇ 2025/09/17 2,736
1747187 다낭은 혼자도 안전하지요? 5 2025/09/17 2,391
1747186 종교 탄압 2 윌리 2025/09/17 943
1747185 조희대요시 갑자기 왜 저러나요?ㅎㅎㅎ 19 사퇴하라!!.. 2025/09/17 5,769
1747184 한강버스 첫날이래요 11 ... 2025/09/17 5,075
1747183 오징어 땅콩 왜 맛이 없어졌지? 4 ㅇㅇ 2025/09/17 2,112
1747182 친일파 39명 서훈 유지… 후손도 혜택 2 ㅇㅇ 2025/09/17 1,412
1747181 법무부 이화영 주장 '연어 술파티' 사실로 확인. 5 ... 2025/09/17 1,967
1747180 상담 연락드렸더니 2 담임선생님께.. 2025/09/17 1,689
1747179 유튜브에서 짝퉁을 버젓이 파네요~ 5 ㅁㅁ 2025/09/17 2,130
1747178 스파오 더플코트 세일요 5 한평범 2025/09/17 2,177
1747177 법무부, 이화영 '연어 술파티' 사실 가능성…감찰 지시 4 o o 2025/09/17 1,645
1747176 요즘 당근은 물건 판매가 아니라 나눔으로만 진행하는 추세인가요?.. 9 111 2025/09/17 2,153
1747175 역시 쓰레기 개검.이화영 술파티 증언. 사실확인 12 ㅇㅇ 2025/09/17 1,958
1747174 퇴근 시 마무리할 때 3 퇴근시 2025/09/17 1,336
1747173 모든 시어머니 중에 최고인 시어머니.. 20 .. 2025/09/17 18,081
1747172 북극성 새 에피소드 언제 올라와요? 3 ... 2025/09/17 1,638
1747171 거상 대한 의문점 3 거상 2025/09/17 1,960
1747170 시진핑 한국 오나 보네요 7 ... 2025/09/17 3,001
1747169 갱년기로 발바닥이 아팠는데 8 ㅁㄵㅎ 2025/09/17 2,603
1747168 초보 2박3일 혼자 운전여행 후기 11 2025/09/17 3,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