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학중인 옛남친과의 해프닝—-내잘못인가해요

ㄹㅎ 조회수 : 3,459
작성일 : 2025-09-16 20:18:53

외국에서 만났는데 저는 한국에 아예왔고 그는 거기서계속 유학중 메일및전화로 연락을 이어가다가

헤어지고 걔가 한국올일 있어서 다시 만나 사귀고

걔는 다시 외국으로 감

또메일전화로만 연락하는 와중

외국에서 알게된 아는 여동생이 연락옴

걔가 자기 여친 없다고 했다고 함( 그러니까 저랑 다시 사귄것을 얘기 안했다고 함)

그래서 제 친한 친구에게 고민 털어놓았더니

아는 여동생에게 사실대로 말하고 진상규명하는 것이 나을것 같다 왜 걔한테까지 사실을 말 못하냐고 함

생각해보니 자존심도 상하고 맞는 말같아 그 여동생한테 말함 사실 사귀고 있다고

그 엑스에게 아는 여동생한테 니 거짓말 듣고 솔직히 다 말했다고 함 첨엔 미안한척하더니

나중엔 그런 얘기를 친구말만 듣고 그 여동생한테 하느냐고 난리난리침...

휴 진짜 그런 쓰레기를 왜 만났었을까요..

IP : 175.211.xxx.2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6 8:22 PM (175.205.xxx.63) - 삭제된댓글

    엥 님이 뭘 잘못했나요?

    여친 있으면서 없는 척하려던 거 까발려졌으니 어지간히 창피했나보네ㅉㅉ

  • 2. ㅇㅇ
    '25.9.16 8:27 PM (175.211.xxx.239)

    말하고보니 그렇게라도 해서 다행인거 같아요

  • 3. 111
    '25.9.16 10:33 PM (182.212.xxx.12)

    별 트집을 다 잡아서 님의 잘못으로 만들려고 하나보네요.
    친구말을 듣고 말을 했건, 글쓴님 혼자 판단하고 말을 했건 뭐가 다른가요?
    누가 나한테 전화해서 제 남친이 솔로라고 하면 당연히 나 걔랑 사귀는데? 라고 하고 내가 그놈을 잡아족쳐야될 일인데 거꾸로 됐네요..

  • 4.
    '25.9.17 11:19 AM (125.142.xxx.149)

    맞아요 참 짠해요 그런 남자한테 목맸던
    어린시절 생각하니까요
    너 꼭 너같은 인간만나서 당하기를

  • 5. 롱디는
    '25.9.17 12:49 PM (180.71.xxx.214)

    어차피 안되요

    한번 헤어졌다 만나는것도
    다시 서로 사귀기로 하고 미래를 약속한게 아닌이상
    그냥. 다시 한번씩 자는사이 로 굳어지고요
    익숙하니깐

    크게 화날것도 없고 털어버려요
    그러면서 남자들 특성 알게 되는거에요

    헤어진 후 문자. ‘ 자니’ 이게 대표잖아요
    답하는 순간. 섹파 딩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8248 조희대는 단순가담자가 아닙니다. 4 2025/09/17 1,806
1748247 갱년기 불면증 어떡하나요 19 피곤해 2025/09/17 3,411
1748246 100세까지 사세요...는 욕이네요 2 ... 2025/09/17 1,890
1748245 연예인걱정하는거 아니라더니 7 .. 2025/09/17 2,963
1748244 개비린내 잡는법 있을까요? 7 ... 2025/09/17 1,650
1748243 휴대폰 보험 가입하셨어요? ... 2025/09/17 687
1748242 시어머니 돌아가셔도 큰일이네요 23 .... 2025/09/17 9,963
1748241 age20 팩트처럼 생긴 다른거 추천해주세요. 2 ... 2025/09/17 1,020
1748240 최시원,선예,양동근 11 less 2025/09/17 3,357
1748239 논술 파이널 수업신청 7 고3맘 2025/09/17 1,023
1748238 서울집 물려준다는 사람들 18 ㅋㅋㅋ 2025/09/17 4,220
1748237 미국 법무부가 긴급 삭제한 연구결과.jpg 1 그럴리가없어.. 2025/09/17 2,373
1748236 카톡방 난리인데 사람만나기가 어려워요(냉무) 2 난 뭐지 2025/09/17 1,917
1748235 남편이 한 말 중 제일 기억에 남는 5 마할로 2025/09/17 2,394
1748234 저같은 사람한테 맞는 청소기 추천 좀 해주세요 2 당장 필요 2025/09/17 1,141
1748233 100세 가까이 사시는 어른 11 100 2025/09/17 3,736
1748232 국장 세금 문의드립니다. 1 ... 2025/09/17 1,132
1748231 퀼팅 스타일 가방 이제 유행 좀 지났겠죠 ? 2 살까말까 2025/09/17 1,412
1748230 채소 썰어 넣고 압력솥에 밥 해보신 분 3 채소 2025/09/17 1,460
1748229 드라마 다 못보는 병에 걸렸어요 12 .. 2025/09/17 3,340
1748228 유미호건 근횡이네요 1 ㅎㅎ 2025/09/17 1,813
1748227 상연이 엄마 얘기는 없으시네요? 21 ... 2025/09/17 3,669
1748226 방금 넘 귀여운 초보운전문구를 봤어요 8 .. 2025/09/17 3,298
1748225 1억 갚는데 40개월 걸렸어요 14 ㅡㅡ 2025/09/17 4,336
1748224 요즘 코로나 유행인가요?? 9 ... 2025/09/17 2,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