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고은도 뭐 아주 못하는 연기는 아닌데
문득문득 귀여운척 하는 그 표정 나올때마다
오글거려요 ㅎㅎ
그리고 울때 뭔가 연기를 의식하며
한다는 느낌도 좀 들고
박지현은 상연 그 인물 자체로 보일만큼 출중하네요
처연하고 쓸쓸한 느낌이 찰떡
감고은도 뭐 아주 못하는 연기는 아닌데
문득문득 귀여운척 하는 그 표정 나올때마다
오글거려요 ㅎㅎ
그리고 울때 뭔가 연기를 의식하며
한다는 느낌도 좀 들고
박지현은 상연 그 인물 자체로 보일만큼 출중하네요
처연하고 쓸쓸한 느낌이 찰떡
김고은은 대사톤이 별로예요
연기 잘한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박지현 대사톤이 훨 나아요
김고은은 자꾸 악뮤 수현이랑 비슷.
김고은은 이미 화제작에 많이나왔고 캐릭터도 상연에비해서는 단순해요.
뭔 말씀...ㅠ
김고은 연기를 ....
김고은 표정과 말투에서 자꾸만 이수지가 보여서 집중이 힘드네요.
저도 동감이요.
김고은 귀여워 보이려고 의식하는 연기? 별로에요.
연기 자체보다는
본인이 어떻게 보이는지에 더 신경 쓰는게 느껴져요.
김고은 연기 잘 하던데
그런데
그래서
스위스에 같이 가나요?
코찡긋 때문에 ㅋㅋㅋ
그래도 김고은 연기 잘하는 것은 맞죠.
그 얼굴로 뜬 것은.
아 저는 당연히 예쁘다고 생각하는데 성형미인이 넘쳐나기 때문에…
14.32님 말하면 스포잖아요
꼭 끝까지 보세요
나무목님 말하면 스포잖아요
꼭 끝까지 보세요
김고은때문에 계속 본사람 전데요? 연기 원래 잘해왔지만 이제 진짜 믿고보는배우 됐어요 김고은 귀여운척 한다고들도 하는데 그 매력때문에 사랑스러워보이고 예뻐요 연기도 , 나레이션마저도 너무 좋았어요
답이 딱 보이는 파묘같이 선이 굵은 연기는 잘 하는데 의외로 섬세함이 필요한 순수한 20대 초 대학생이나 털털한 직장인 같은 연기를 자연스럽게 못하네요 이 장면에 이 표정, 코 한번 훌쩍, 귀엽게 웃기 계산하는게 다 드러나는 연기라 조금 몰입이 방해가 되었어오
이수지 이제 그만했음 좋겠어요
내가 김고은이라면 화 날것 같아요 싸이야 가수니 별 상관 없지만 소위 얼굴로 승부하는 배우를 그렇게 자꾸 희화화 하니 ...
입에 오르내려 인지도 높일 신인도 아닌데
단순하던데요.
저두요.악뮤의 이수현이 언뜻언뜻ᆢ
원글님처럼 박지현 연기가 훨ᆢ
저렇게 심플한 연기 힘다빼고
담담하게 연기 잘 하던데요
김고은 역시 잘하네
하면서 봤는데요
저 김고은 연기 정말 잘한다..싶었는데요
밝고 솔직한..은중이..역할..좋았어요.
오히려 상연이..머리 치청치렁해서 치명적으로 나오는게..그래도 연기경력이 얼마되지 않으니 그럭저럭 저정도면 괜찮다 싶었어요
전 그냥 여자들 심리 너무 잘 알고 있고..상학선배..랑..김고은 다시 이어지길 바랬는데..
이번에 박지현 연기 감탄하며 봤어요
진짜~~~~그냥 천상연자체였어요
도깨비에서도 그 뭐냐...무속인 연기한 영화에서도
연기 잘 한다는 느낌 하나도 못 받았어요
오히려 몰입을 방해하는 연기 같았어요
그 나잇대 배우 중 연기력 그 정도면 좋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 배우도 연기 습관이 자꾸 눈에 걸리네요.
울 때 꼭 손등으로 입을 훔친다거나, 슬픈 연기할 때 눈을 완전히 깜박하고 감았다 뜨지를 않고 눈꺼풀이 아주 살짝만 바르르 떨림을 연기해요.(제가 이런 류의 눈연기를 유독 싫어해서 자세히 표현했어요.ㅋ 그렇게 연기하는 배우가 꽤 많은데 특히 박신혜가 눈이 커서 더 잘 보이는건지 잘 그러더군요.)
배우들은 무조건 잘한다 이쁘다 소리만 듣는가봐요.
하긴 저 습관들이 제 눈에만 거슬려보이걸수도요.
나도 프로불편러인가...^^;
너무 성형미인이 많아서 상대적으로 외모가 과대평가된 느낌입니다.연기도 솔직히 잘한다는 느낌은 없는데김고은,박소담,이다미??등 배우들이 시대를 잘 타고난거 같아요.박지현은 다른 작품은 모르겠는데 여기서는 잘한거 같아요.특히 아픈 연기~대학생 연기는 성숙한 느낌이 너무 나서 모르겠지만...
전 박지현 아역 연기가 좋더라구요
김고은은 대사톤이 별로예요
연기 잘한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박지현 대사톤이 훨 나아요 2222222
손등으로 입 가리며 울기...저도 보면서
뭐야, 현실에 저렇게 우는 사람 있어? 하면서 따라해봤어요
유미의 세포들 정도가 딱 좋음.
내면에 깊은 슬픔이나 꽉찬 무언가를 표현하기에는 아직 아쉽더라구요
박지현 배우가 오히려 차분하게 몰입된듯해서 비교됐어요
김고은의 매력이 이 드라마에선 드러나지않은듯
남주도 뭔가 아쉽고
중국영화 칠월과 안생 재밌게봤어서 비슷한 설정에 16부작으로 끌고가려니
지루한 부분도 있고 억지도 있어서 끝까지 보느라 힘들었어요
상연이가 조금더 사연이 있어서는 연기로 잘 표현된거 같아요.
김고은이 맡은 역이 연기하기 더 어렵지 않나요?
이선균배우가 생각났어요.
은중이가 남자라면요.
중간에 뜬금없이 왜 이수지를 소환ㅎㅎㅎㅎ
김고은이 먼저 나오는데
외모도 연기도 발성도 박지현 압승이네요
박지현 참 예쁜 얼굴이라는 거 이번에 알았어요
음성도 좋은데
극본이 못따라 오네요
나만 김고은 대사톤 좋은건가?
저는 좋았어요 특히나레이션톤 좋던데
김고은 연기 너무 아쉬워요. 내숭 10단의 버릇이 자꾸 보여서 몰입을 방해해요. 그 캐릭터가 아니라 그냥 김고은. 아역 연기에 못 미쳐 재미가 반감되더라구요.
외모 때문에 실체 이상 연기파로 보여지는...
박지현은 어떤 장면도 아쉬운 거 없이 잘 했다고 봐요
대도시의 사랑법에서 참 사랑스럽게 나왔는데
이번 연기는 박지현에 밀리긴 하네요
아역들도 연기 참 잘했죠
저는 김고은 연기가 더 좋았어요
미인이 아닌데 보고 있으면 너무 이쁘다 빠져들게 되고
연기가 편하고 은중 그 자체였어요
반면 박지현은 슬픈 연기를 해야 하니까
한 마디 하고 2초 쉬었다가 또 한 마디 한다
가슴이 아닌 생각(이성)으로 하는 연기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수지 소환 이율 모른다면 할 수 없죠
전 진짜 도깨비 내 인생의 드라마인데도 김고은 땜 재방은 안 봤어요. 솔직히 그 역할 너무 아까워요. 다른 배우들이 해도 그것보다 사랑스럽고 좋을 듯요.. 파묘 무당씬 보면 진짜 연기 못하는데.. 그 돼지? 앞에서 연기 할 때. 그냥 웃음만 나오던데요.
김고은 역 연기가 참 힘들겠다 싶었어요
단순하지만 마냥 단조롭게 할 수도 없는 미묘한 감정연기 참 좋았어요
연기 좋았어요 나레이션도
오히려 박지현이야말로, 아직 작품 수가 많지도 않은데
표정, 대사처리… 역할이 바뀌어도 늘 똑같고, 연기애 이미 쪼(?)가 박혀있어요
늘 그 옆으로 보는 연기 ㅡㅡ
잘하는 거라기 보다 잘하는 것 처럼 보아는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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