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가성비 인간.. 달걀후라이 라도 할껄 그랬나...

할머니같음 조회수 : 2,693
작성일 : 2025-09-16 16:01:09

엄마가 맛있다고 사준 누룽지 끓여 냉장고에 언제적 것인지도 모를 양념새우젓에 어제 만든 어묵볶음  또 굴러다니는 멸치볶음 오이 몇조각 양념만 남은 오이무침에 혹시 몰라 조미김도 꺼내놨으나 뜯지도 않음... 이렇게 아점을 떼웠습니다. 근데 저렇게 먹어도 맛도 좋고 속도 편하다는 것. 

IP : 223.38.xxx.24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6 4:15 PM (121.137.xxx.171)

    모든 식단에 단백질 질 좋은 오일을 드세요.
    계란수란에 생들기름 한방울.

  • 2. 님이
    '25.9.16 4:15 PM (211.206.xxx.191)

    만족했으면 황후의 밥상인거죠.

  • 3. ..
    '25.9.16 4:29 PM (14.6.xxx.3)

    할머니 같지 않아요
    그렇게 아침이면 좋은데요.
    어묵볶음, 멸치볶음, 오이무침 다 제가 좋아하는 밑반찬이예요 게다가 누룽지까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4993 종업원이 물 갖다주면서 트림 거하게 하고 돌아서네요 2 와,,, 2025/11/06 2,258
1754992 與 “김건희와 50대男, 은밀한 관계로 보이는글 대량 발견” 22 ... 2025/11/06 7,236
1754991 암 아닌데 항암시켜 세상떠난 아기엄마 32 .. 2025/11/06 24,948
1754990 갑자기 가스렌지 불이 잘 안켜지는데 10 ㅠㅠ 2025/11/06 2,170
1754989 아들은 단순해서 키우기 쉽다고 하던데 7 .. 2025/11/06 2,854
1754988 압수수색인데 도망가는 이유가 뭔가요? 3 근디 2025/11/06 1,901
1754987 테니스팔찌 맞췄어요 10 ........ 2025/11/06 3,301
1754986 삼척 초등교사, 정치적 협박에 시달린 충격 사연 8 ㅇㅇ 2025/11/06 2,934
1754985 잘나가는 친구 부인 얘기 자꾸 하는 남편 19 2025/11/06 5,759
1754984 서운한 제가 잘못이겠지요? 39 관리자 2025/11/06 6,906
1754983 남산 하늘숲길 가는법 5 서울 2025/11/06 3,895
1754982 지인에게 큰 잘못을 저질렀는데 위로금이 도움이 될까요? 12 .. 2025/11/06 4,699
1754981 사소한 것에 목숨 거는 나 4 ^^ 2025/11/06 2,635
1754980 요리 2 00 2025/11/06 1,155
1754979 2층에서 뛰어내린 김건희 남자 17 날아라 2025/11/06 19,156
1754978 중학생 애가 자기는 이혼가정에서 자라기 싫다고 해서 11 평행우주 2025/11/06 5,463
1754977 이유없이 마음이 힘든날이예요. 7 ..... 2025/11/06 2,493
1754976 거울속 제 얼굴이 너무 낯설어요 3 근자감사라졌.. 2025/11/06 2,480
1754975 고2 겨울방학 쌍꺼풀 수술? 16 ... 2025/11/06 1,868
1754974 피레스여사님 은퇴하셨네요 2 ...... 2025/11/06 2,301
1754973 오세훈 한강버스, 이번엔 직원 추락해 골절 9 참... 2025/11/06 3,165
1754972 건강하게 먹는 100% 메밀국수요 3 ........ 2025/11/06 2,089
1754971 "내란재판을 이렇게 가족오락관 진행하듯 해도되나요? 5 .. 2025/11/06 1,913
1754970 나는솔로 28기 영숙님 ㅜㅜ 17 2025/11/06 6,788
1754969 금 바닥 다진거 같네요 2 금값 2025/11/06 5,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