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은중과 상연 안타까운 점

ㄴㅇㄴ 조회수 : 4,007
작성일 : 2025-09-16 11:51:37

성수동 건물이요....내가 다 아깝더군요

IP : 222.100.xxx.5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르륵
    '25.9.16 11:54 AM (175.211.xxx.92) - 삭제된댓글

    근데 상연이 준 일기를 가지고 맘대로 하라고 했고
    이미 백상 수상 소감 후 둘에 관심 가진 사람들이 많아서…

    아마 그걸로 작품을 써서 성수동 건물 올릴 정도는 벌 수 있을 수도…

  • 2. 아마
    '25.9.16 11:54 AM (175.211.xxx.92)

    근데 상연이 준 일기를 가지고 맘대로 하라고 했고
    이미 백상 수상 소감 후 둘에 관심 가진 사람들이 많아서…

    아마 그걸로 작품을 써서 성수동 건물 올릴 정도는 벌 수 있을 수도…

  • 3. ㅇㅇㅇ
    '25.9.16 11:55 AM (211.114.xxx.55)

    은중으로 지정해 놓았을겁니다 (상상)
    상연 혈육이 아무도 없으니 ~~~

  • 4. 사실
    '25.9.16 11:56 AM (59.7.xxx.113)

    그 건물을 올리게 된 데는 은중이의 청춘멜로(?) 기획 지분이 크지 않을까요.

  • 5. 상연이
    '25.9.16 11:59 AM (123.142.xxx.26)

    아버지가 살아있어서 가져갈까봐 걱정이죠

  • 6.
    '25.9.16 12:32 PM (61.84.xxx.183)

    저도 봤지만 그건물은 사회에 기부한건가요
    그내용이 안나와서

  • 7. ㅁㄴㅇ
    '25.9.16 1:18 PM (222.100.xxx.51)

    극중에서는 안받는게 자연스럽긴 하다만, 현실에서는 매우 안타깝네요
    나 주면 냉큼 받았습니다

  • 8. ...
    '25.9.16 2:07 PM (211.36.xxx.3)

    현실결말 마음대로 써봄: 유일한 가족이던 상연 아버지는 도박빚으로 이미 쫓기다가 필리핀가서 총에 맞아 5년전쯤 사망. 남길 핏줄도 전혀없고 은중이도 안받겠대서 영화사에 귀속시켰는데 상연 안락사후에 상연이 외사촌일가들이 갑자기 나타나 유류분 주장. 영화사와 소송해서 대법원 상고심까지 가있음
    정도 될라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1137 재건축 아파트 이주비 13 재건축 2025/09/17 4,133
1741136 살짝 흠집 있는 고추 활용법? 2 고추 2025/09/17 1,196
1741135 부동산이야기 7 ( 강남이 이렇게나 폭락하다니!) 5 일곱번째 2025/09/17 3,962
1741134 퇴근하며 옆자리 동료에게 인사 안하고 가는것 12 흐앙 2025/09/17 3,217
1741133 조희대 대법원장 "대통령 공직선거법 사건 처리, 외부와.. 13 sjanje.. 2025/09/17 3,828
1741132 3여대 순위가 어떻게 되나요? 11 ..... 2025/09/17 3,551
1741131 여러분이라면? 안과 3 흠ᆢ 2025/09/17 1,769
1741130 아이들 밥 차려주기가 왜이리 싫죠? 14 .. 2025/09/17 3,799
1741129 'KT 소액결제' 사건 40대 중국교포 용의자 2명 검거 9 ㅇㅇ 2025/09/17 2,188
1741128 펌) 조희대 깔끔 정리 글 7 .. 2025/09/17 5,770
1741127 남해 독일마을 빵집 5 빵순이 2025/09/17 3,073
1741126 조국 "'이재명 제거' 대법 전원합의체 판결, 특검 필.. 14 화이팅 2025/09/17 3,513
1741125 미역 사고 싶은데 아주 부드러운미역 14 빗소리 2025/09/17 2,295
1741124 갑자기 부동산ㆍ주식돈번얘기 왜?올라오나요? 25 자랑하려고?.. 2025/09/17 3,454
1741123 부동산 이야기 6( 눈물만 흐르던 그 시절) 3 여섯번째 이.. 2025/09/17 2,711
1741122 중국인들 가짜 위안화쓰고 먹튀 10 ㅁㅁ 2025/09/17 2,554
1741121 카드사에서 보낸 문자 소비쿠폰안내 2 ... 2025/09/17 2,839
1741120 북극성 보는데 그네 시절 저런 일이 벌어지고 있자 않았을까요? 2 ... 2025/09/17 2,067
1741119 반찬가게 알바 7 냠냠 2025/09/17 3,697
1741118 조희대: "이재명 사건은 대법원에서 알아서 처리한다. .. 10 조희대 법법.. 2025/09/17 3,441
1741117 홍대 거리 '대만 유튜버 폭행' 가해자, 중국인 아닌 한국인 남.. 4 ㅇㅇ 2025/09/17 3,219
1741116 로버트레드포드 인상깊었던 장면 2 .. 2025/09/17 2,272
1741115 신박한 진상 or 양심불량 본적 있나요? 6 . . 2025/09/17 1,744
1741114 밥이 이제 정말 하기 싫어요 17 전업 2025/09/17 5,135
1741113 두돌 남아 장난감 추천 부탁 5 부탁 2025/09/17 1,110